기자별
-

세월호 '외부 충격설' 진실 밝혀질까?(R)
◀ANC▶ 세월호 침몰 참사는 4년이 지난 지금도 명확하게 원인이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선체 변형의 흔적에서 침몰 원인의 단초를 밝혀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선체 조사위원회가 변형을 가져온 요인들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세월호 선수 좌현 밑부분입니다. 선체 내부 방...
김양훈 2018년 04월 14일 -

세월호 직립 작업 주목(R)/양현승
◀ANC▶ 세월호 직립 작업은 침몰 원인 규명과 미수습자 수색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사고 원인 규명의 핵심 단서를 찾을 수 있는 기관실 등의 조사가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세월호 지하층에 있는 기관실입니다. 선박 엔진과 운항의 필수 장비가 있는 곳으로, ...
김양훈 2018년 04월 14일 -

참사의 흔적, 유류품들은 어디에(R)
◀ANC▶ 4년 전 세월호에 타고 있던 승객 476명 가운데 살아 돌아오지 못한 이는 3백4명입니다. 이들의 기억이 담긴 물건들은 바닷속과 선체안에서 발견됐는데, 지금까지도 돌아오지 않는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 입니다. ◀END▶ ◀VCR▶ 구겨진 교복, 진흙 범벅인 운동화. 지난 2014년 4월부터 수색이...
김진선 2018년 04월 14일 -

해경,연흥호와 화물선 정밀감식 실시
6명의 사망, 실종자가 발생한 연흥호 충돌 사고에 대한 원인조사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늘 선박안전기술공단, 해양안전심팜원 등과 함께 연흥호와 화물선 씽유에호에 대한 합동 정밀감식을 실시하고, 화물선 선장 65살 김모씨에 대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한편, 신안 ...
김양훈 2018년 04월 14일 -

장흥 고속도로서 승용차 중앙화단 충돌..2명 숨져
오늘 새벽 2시 30분쭘 (전남) 장흥군 장동면 장흥 방면 영암∼순천간 고속도로에서 외제 승용차량이 도로 중앙분리용 화단을 들이받은 뒤 불이 났습니다, 불은 출동한 119에 의해 30분만에 진화됐으나 운전석과 조수석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2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탐승자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
2018년 04월 14일 -

민주당 단수*경선후보 확정..목포*신안은 보류
민주당 전남도당이 전남 9곳의 시장 군수 후보를 확정했습니다. 단수 후보로 확정된 9개 시군은 영암 전동평, 완도 신우철, 영광 김준성, 광양 김재무, 보성 김철우, 곡성 유근기, 화순 구충곤,장성 윤시석, 고흥 공영민 등입니다. 또 경선 지역은 무안, 함평, 강진, 장흥, 해남, 진도 등 11개 시군 입니다. 목포와 신안은...
2018년 04월 14일 -

화물선-어선 충돌사고 원인조사 본격화/아침
6명의 사망*실종자가 발생한 선박 충돌 사고에 대한 원인조사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목포해경은 오늘 선박안전기술공단, 해양안전심판원 등과 함께 어선 연흥호를 합동감식한 뒤 화물선 씽유에호에 대한 현장검증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 씽유에호 승선원에 대한 조사를 거쳐 선장은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등으로 구속...
양현승 2018년 04월 14일 -

숱한 어선 충돌 경고에 무응답..인재 가능성(R)
◀ANC▶ 사망과 실종 등 6명의 피해가 난 어제 선박사고는 안전불감에 따른 인재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해상교통관제소에서 어선 충돌 직전까지 사고 위험을 수차례 경고했지만 화물선은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화물선 선장은 긴급체포됐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진도VTS가 어선을 충돌해 3...
양현승 2018년 04월 14일 -

13일-2)'블랙박스'는 침몰 순간을 안다(R)/김양훈
◀ANC▶ 세월호 침몰 원인을 과학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단서가 된 것은 차량 블랙 박스 입니다. 세월호 화물칸에 실려있던 차량들에서 확보한 블랙박스 영상 분석작업이 진행되고 있는데, MBC가 확보한 블랙박스 영상에도 세월호 침몰순간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2014년 4월 16일,...
김양훈 2018년 04월 14일 -

13-3]블랙박스 분석 어디까지?(R)
◀ANC▶ 세월호 선체에서는 차량 블랙박스를 비롯한 수백점의 디지털 기기들이 수거됐습니다. 부식이 심해 복원은 쉽지는 않지만, 여전히 찾지 못한 침몰 원인과 과정의 퍼즐을 맞추는 중요한 단서가 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화물칸에서 차량을 꺼내기 시작했던 지난해 6월. ...
김진선 2018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