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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 경선 3인 3색..날선 공방(R)/장용기
◀ANC▶ 민주당 전남지사 경선 예비 후보들은 MBC를 통해 생방송된 TV 토론회를 통해 정책의 차별성을 보였습니다. , 주도권 토론에서는 서로의 약점을 향해 날선 공격을 펼쳤습니다. 토론회 내용, 장용기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전남의 시급한 당면 과제인 청년 일자리. 예비후보들의 처방은 조금씩 달랐습니다....
박영훈 2018년 04월 14일 -

차기 교육감 '3人3色'(R)
◀ANC▶ 6.13지방선거 전남도 교육감 선거에는 지금까지 3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예비후보 모두 교육 경력이 다른 데다 전남교육의 현안문제를 푸는 처방도 차이를 보였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C/G-1) 대학 총장 출신인 고석규 후보, 교육장 출신 오인성 후보, 전교조 위원장을 지낸 장석웅...
김윤 2018년 04월 14일 -

경찰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24시간 운영 시작
전남지방경찰청이 전체 시군 경찰서에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하고 24시간 단속체제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금품선거와 흑색선전, 여론조작, 선거폭력, 불법 단체 동원 등 5대 선거범죄를 중심으로 단속을 벌이고, 무관용 원칙으로 수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4월 14일 -

목포대 19일 교수회의 열고 총장재선거 대책 논의
총장임용거부 사태를 맞은 목포대가 다음 주 19일 전체 교수회의를 열고 총장 재선거 대책을 논의합니다. 목포대는 이날 전체 교수회의를 통해서 총장 재선거를 관리하는 교수평의회 해산 여부를 결정하는 투표와 총장 공백에 따른 대책을 마련합니다. 목포대는 오는 7월 중순 총장재선거에 이어 빠르면 9월 1일 새총장 취...
김윤 2018년 04월 14일 -

한전 김종갑 사장 취임 (R)
◀ANC▶ 빛가람 혁신도시에 둥지를 틀고있는 한국전력의 김종갑 신임 사장이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김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에너지밸리 등 현안 사업을 더욱 발전시켜나가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계상 기자.. ◀END▶ (기자) 지난해 4분기 이후 경영실적이 줄곧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전력을 이끌게 된 김종갑...
2018년 04월 14일 -

역사와의 만남 '이야기 장흥'(R)
◀ANC▶ 장흥군이 잊혀져 가는 고장의 역사를 알리는 작은 이야기판을 설치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전남 남부지역의 중심으로 행정과 경제 중심지였던 역사성을 지역민과 관광객에게 알리기 위해서입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백여년 전 장흥교의 낡은 사진입니다. 독특하게 대나무로 만들어졌...
2018년 04월 14일 -

목숨 걸고 '독립' 외쳤는데... (R)
◀ANC▶ 오늘(13일)은 임시정부가 수립된 지 99년째 되는 날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유공자로 인정받지 못하거나 후손을 찾지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독립유공자 관련 사업에 무관심했던 탓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19살의 나이로 3.1 독립운동에 나섰다 일본 헌병에 체포돼 고초를 겪은 윤형숙 열사의 묘지...
2018년 04월 14일 -

장흥읍 '7080 추억의 벽화거리' 개장
장흥 정남진 토요시장의 또다른 볼거리로 벽화거리가 조성돼 오늘 개장식이 열렸습니다. 1차로 토요시장과 인접한 예양리, 기양리 일대 1.8km 구간에 선보인 벽화거리는 추억의 옛 모습을 담은 7080 풍경과 만화 캐릭터, 지역 역사와 문화를 담은 그림들로 채워졌습니다. 장흥군은 벽화사업을 계속 추진해 총연장 2.6km의 ...
2018년 04월 14일 -

해남 계곡면 남해안철도 설계변경 민원 장기화
보성-임성간 남해안철도 설계변경을 요구하는 해남군 계곡면 주민들이 국무총리실과 국민권익위원회에 해결을 요구했습니다. 해남군 계곡면 여수리와 용계리 주민들은 "남해안철도 5공구가 둑을 쌓는 방식으로 설계돼 조망권, 일조권 등을 해치고 농사 차질도 우려된다며 교량형으로 바꿔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주민...
양현승 2018년 04월 14일 -

무안군, 농수로 공사중 개인 과수원 훼손 말썽
무안군이 농수로 공사 과정에서 사유지를 훼손해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무안군이 발주한 무안군 몽탄면 옥반동 농수로 공사 과정에서 감나무 수십 그루가 말라죽고 53살 장모씨의 과수원 둑이 메워지는 등 사유지가 훼손됐습니다. 장 씨는 지난 9일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발주처인 무안군을 처벌해 달라고 경찰에 진정했...
박영훈 2018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