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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2]날선 공방..선거인단의 선택은?
◀ANC▶ 민주당 전남지사 경선에 뛰어든 3명의 예비후보들은 토론회 내내 상대후보들의 약점을 파고들며 날선 공방을 벌였습니다. 계속해서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TV토론회를 최대 승부처로 판단한 민주당 전남지사 예비후보들. 진영 간 기세 싸움은 지지 구호를 외치는 등 토론회전 장외전으로 점화됐습니다. 이...
박영훈 2018년 04월 13일 -

민주당 전남지사 예비후보 3명 각각 경선 승리 장담
민주당 전남지사 경선투표를 하루 앞두고 3명의 예비후보들이 각각 승리를 장담하는 막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신정훈 예비후보는 "전남지사 선거는 문재인 정부와 함께 전남의 운명을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농민운동가 출신으로 생활 정치를 펴온 자신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김영록 예비후보는 "지금까...
박영훈 2018년 04월 13일 -

장흥경찰, 경선 여론조사 지지 부탁 전화한 2명 조사
장흥경찰서는 특정 정당 도의원 예비후보자 경선 여론조사에서 모 예비후보를 지지해 달라는 내용의 전화를 건 2명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0일, 장흥 모 도의원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지역민에게 무작위로 전화를 건 뒤, 당내 경선 여론조사 전화가 걸려오면 'A 씨의 지지를 부탁한다'고 말한 혐의를 받고 있습...
김양훈 2018년 04월 13일 -

지방선거 D-60 단체장 행사 개최*후원 제한
6.13 지방선거 60일 전인 4월 14일부터는 자치단체장이 개최 후원하는 행사가 전면 제한됩니다. 또 경선을 제외하고는 정당이나 후보자 명의로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를 할 수 없고, 단체장과 소속 공무원은 교양강좌, 사업설명회, 공청회 개최가 원칙적으로 금지됩니다. 전남선관위는 지자체 주요 기관에 각급 선관위원장 ...
신광하 2018년 04월 13일 -

수색작업 성과없어..사고선박 예인 준비중(r)
◀ANC▶ 서해상에서 발생한 선박 충돌사고 실종자 수색작업이 이어졌지만, 아직 선장 등 3명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고 선박 인양작업이 마무리되면, 목포항으로 예인해 사고 조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498톤급 냉동운반선과 15톤 어선이 충돌한 흑산면 매물도 해상입니...
양현승 2018년 04월 13일 -

(리포트/s)공공기관 취업 도전하라!
◀ANC▶ 빛가람 혁신도시 공공기관에서 일하고 싶은 청년 구직자들 많으실텐데요. 채용 규모도 확대되고 지역 인재 채용 비율도 높아지는 추세라, 얼마든지 실현 가능한 꿈이 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빛가람 혁신도시로 본사를 옮겨온 공공기관들이 역대급 규모로 신입사원을 채용합니다. (C....
2018년 04월 13일 -

의대 유치 적신호?-R
◀ANC▶ 의료공백 해소를 위한 대안으로 떠올랐던 공공의료대학 설립 대상지로 전북 남원이 유력해지자 지역에서도 뒤숭숭한 분위기입니다. 그러나 기존의 의대 유치는 계속 추진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더불어민주당과 보건복지부가 공공...
2018년 04월 13일 -

진도군 16일 '세월호 4주기 추모식'
4·16 세월호 참사 4주기인 오는 16일 진도군에서 희생자를 추모하고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행사가 열립니다. 16일 오전 10시 진도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4주기 추모식은 세월호 유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사, 추모시 낭송, 안전관리헌장 낭독 등이 펼쳐지며, 앞서 오전 9시부터는 200여 명이 참가하는 재난안전 거리 행...
박영훈 2018년 04월 13일 -

목포상공회의소, 목포영암 고용위기지역 지정 건의
목포상공회의소는 목포·영암지역을 고용위기 지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고용노동부에 건의했습니다. 목포상공회의소는 대불산단은 고용위기 지역 지정요건을 충족하고 있으며 목포시는 대불산단과 인접해 하나의 생활권을 이루고 있는 만큼 목포·영암지역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고용위기 지역으로 지정되야 한다고 촉구...
김양훈 2018년 04월 13일 -

'성범죄 경찰' 체포,조사한 경찰들 검찰에 고소
성범죄 혐의를 받는 경찰 간부가 부당 수사를 주장하며 동료 경찰을 검찰에 무더기로 고소했습니다. 순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순천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40대 여성의 신체를 만진 혐의로 입건된 목포경찰서 소속 A 경감이 "충분한 조사 없이 검찰에 사건을 넘겼다"며 수사팀 경찰관들에 대한 고소장을 검찰에 제...
김양훈 2018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