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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대중국 교류,투자유치 등 4개분야 집중
한중 지방정부 차원의 교류와 관련해 전남도는 수출, 관광객, 투자 유치 등 4개 분야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교류 분야의 경우 저장성과의 자매결연 20주년 기념사업과 오는 10월 장시성 주간행사를 갖는데 이어 수출 분야는 실질적인 유통 바이어 발굴에 나섭니다. 또 이달부터 도 지정 중국 전담 여행사를 육성하고, 풍...
2018년 04월 11일 -

진도군 "세월호 선체 사후 수용 찬성 의견 많아"
진도군의 세월호 선체 처리에 관한 주민 공청회를 개최한 결과 선체를 수용하자는 의견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진도군은 "공청회에서 발표자 9명 가운데 7명이 선체 수용에 찬성했고, 1명은 중립, 1명이 반대했으며, 세월호 선체를 둘 지역은 팽목항과 서거차도로 제시됐다"고 밝혔습니다. 진도군은 선체 수용 찬...
양현승 2018년 04월 11일 -

식목일기획3]훼손되는 방풍림..복원 시급
◀ANC▶ 바람을 막고 해일 등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조성된 방풍림이 훼손되고 있습니다. 해안이 많은 전남지역은 방풍림 조성과 복원 필요성이 가장 높지만 무관심 속에 방치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 ◀END▶ 수령 200년이 넘은 600여 그루의 소나무들이 자리한 해남 송호리 송림숲. 곳곳의 소나무들이 ...
박영훈 2018년 04월 11일 -

해남군 울돌목 수상 뮤지컬 공연 추진
해남군이 울돌목을 무대로 한 수상 뮤지컬 공연을 추진합니다. 해남군은 관광발전 포럼을 열고 올해 명량대첩 축제 기간, 난중일기를 주제로 수상 뮤지컬을 시범적으로 마련하고, 인문학 여행상품 개발에 나설 계획입니다. 또 차별화된 관광지가 없다는 지적에 대응해 고산유적지와 임하도 미술관, 땅끝전망대 등도 각각의...
양현승 2018년 04월 11일 -

목포 연산꽃마당 등 50개 마을 공동체사업 선정
전남 도내 50개 마을이 공동체 회복 지원 마을로 선정됐습니다. 목포 연산꽃마당 등 40개 마을은 각각 3백만원에서 4백만원, 무안 만드리공동체 등 10개 마을에는 각각 천만원이 지원됩니다. 전라남도가 지난해 도입한 마을공동체 사업은 공모를 거쳐 침체된 마을 단위 조직을 선정한 뒤 환경개선,복지돌봄,공동생산 등을 ...
박영훈 2018년 04월 11일 -

후보들이 꼽은 3대 공약..차이는?(R)
◀ANC▶ 경선을 앞둔 민주당 전남지사 예비후보들의 핵심 공약은 무엇일까요? 후보들이 직접 고른 3가지 대표 공약을 비교해봤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C/G]신정훈 예비후보는 남해안 시대를 이끌 혁신주도 성장, 주요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등 전남형 농정개혁, 전기료와 대중교통 반값 실현을 핵...
박영훈 2018년 04월 11일 -

뉴스와 인물]전남도교육감 오인성 예비후보/4월11일
◀ANC▶ '6.13 전남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자에게 듣는다' 오늘은 두 번째 순서로 오인성 예비후보입니다. ◀END▶ 1.초등학교에서 교직을 시작해서 나주교육장까지 지내셨습니다. 왜 교육감 선거에 나섰습니까..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전남 교육감은 현장의 문제를 잘 알고 그 이후에 비전을 제시할 수 ...
김윤 2018년 04월 11일 -

구청장 없는데 국외연수 간 공무원들 (R)
(앵커) 광산구청 간부 공무원 10여명이 세금으로 외유성 해외연수를 떠났습니다. 퇴직을 앞둔 공무원들에 대한 예우 차원의 공로연수지만, 법률적인 근거도 없는데다 구청장마저 선거 출마로 공석인 상태에서 진행됐습니다. 송정근 기자 (기자) 8박 9일 일정으로 헝가리 부다페스트 등 동유럽 3개국의 유명 관광지를 도는 ...
2018년 04월 11일 -

임진각까지 427km 맨발로..(R)
◀ANC▶ 광양이 고향인 한 사업가가 오는 27일 남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새로운 도전에 나섰습니다. 광양에서 임진각까지 427km를 맨발로 달려 회담 성공과 평화를 기원하기 위해섭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광양이 고향으로 올해 51살인 조승환씨, 맨발로 산을 오르면서 '맨발의 사나이'로 이름을 알린 ...
2018년 04월 11일 -

흑산도 주민들, 합리적인 여객선 운항 통제 요구
흑산도 주민들이 서해지방해양경찰청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안개 발생 시, 합리적으로 여객선 운항을 통제해 줄 것을 관계기관에 요구했습니다. 흑산도 주민들은 일관성 없는 여객선 운항 관리로 주민 교통권이 제약받고 있다며 안개 관측 장비 도입 등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여객선 운항 통제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김양훈 2018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