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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반도체 '김', 사상 첫 4천억 원 돌파(R)
◀ANC▶ 막바지 수확기에 접어든 '김' 수출량이 폭발적으로 늘면서 전남의 김 생산액이 사상 처음 4천억 원을 넘어 섰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바다의 반도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우리나라 전체 수출액으로는 '라면'보다 많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진도군의 한 부둣가. 새벽 바다에서 따온 물김을 싣...
양현승 2018년 04월 10일 -

진도군 "세월호 선체 사후 수용 찬성 의견 많아"
진도군의 세월호 선체 처리에 관한 주민 공청회를 개최한 결과 선체를 수용하자는 의견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진도군은 "공청회에서 발표자 9명 가운데 7명이 선체 수용에 찬성했고, 1명은 중립, 1명이 반대했으며, 세월호 선체를 둘 지역은 팽목항과 서거차도로 제시됐다"고 밝혔습니다. 진도군은 선체 수용 찬...
양현승 2018년 04월 10일 -

식목일기획3]훼손되는 방풍림..복원 시급(R)
◀ANC▶ 바람을 막고 해일 등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조성된 방풍림이 훼손되고 있습니다. 해안이 많은 전남지역은 방풍림 조성과 복원 필요성이 가장 높지만 무관심 속에 방치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 ◀END▶ 수령 200년이 넘은 600여 그루의 소나무들이 자리한 해남 송호리 송림숲. 곳곳의 소나무들이 잘...
박영훈 2018년 04월 10일 -

정치권 "목포,영암도 고용위기지역 포함돼야"
정의당 윤소하 의원은 조선업 침체 등으로 목포와 영암지역 고용보험 피보험자가 1년 전과 비교해 5,4%나 감소했다며 목포와 영암도 고용위기지역에 포함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평화당도 논평을 내고 정부가 전국 6개 지역을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하고 1조원의 추가경정예산을 지원하기로 했지만 목포와 영암이 제...
김양훈 2018년 04월 10일 -

목포대 이성로 교수 총장 임용 무산
목포대 이성로 교수의 총장임용이 무산됐습니다. 교육부는 지난 6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목포대 총장 1순위 후보자인 이성로 교수가 "국립대 총장으로서 부적정하다는 판단"을 내렸다며 총장승인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목포대는 당분간 김상채 교무처장이 직무대행을 수행하면서 지방선거 이후 재선거를 ...
김윤 2018년 04월 10일 -

흑산도 주민들, 합리적인 여객선 운항 통제 요구
흑산도 주민들이 서해지방해양경찰청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안개 발생 시, 합리적으로 여객선 운항을 통제해 줄 것을 관계기관에 요구했습니다. 흑산도 주민들은 일관성 없는 여객선 운항 관리로 주민 교통권이 제약받고 있다며 안개 관측 장비 도입 등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여객선 운항 통제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김양훈 2018년 04월 10일 -

해남군 울돌목 수상 뮤지컬 공연 추진
해남군이 울돌목을 무대로 한 수상 뮤지컬 공연을 추진합니다. 해남군은 관광발전 포럼을 열고 올해 명량대첩 축제 기간, 난중일기를 주제로 수상 뮤지컬을 시범적으로 마련하고, 인문학 여행상품 개발에 나설 계획입니다. 또 차별화된 관광지가 없다는 지적에 대응해 고산유적지와 임하도 미술관, 땅끝전망대 등도 각각의...
양현승 2018년 04월 10일 -

하루종일 흐린날씨.. 내일까지 5-20mm 비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하루종일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강한 바람과 함께 비가 내리겠고 예상강수량은 5-20mm입니다. 비는 내일 낮부터 개겠고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1도에서 14도,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3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2m...
김양훈 2018년 04월 10일 -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학부모들 징역 10~15년 확정
신안 섬마을 여교사를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학부모 3명에게 징역 10년에서 15년의 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3부는 강간치상 혐의로 기소된 39살 김모씨와 35살 이모씨, 50살 박모씨의 상고심에서 각각 징역 15년, 12년, 10년씩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습니다. 이들은 2016년 5월 신안의 한 섬마을 초등학교 ...
김양훈 2018년 04월 10일 -

김철주 무안군수 '뇌물' 징역 2년 6개월 확정
대법원 3부는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김철주 무안군수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김 군수는 지난 2012년 6월 인사를 앞두고 공무원 인사청탁 명목으로 2천만 원을 받고 관급공사 편의 대가로 2천 5백만 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됐었습니다. 지방공무원법상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공무원 ...
김양훈 2018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