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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교육으로 성공..미국 고등학생 전남 방문
미국 뉴욕 브롱스, DPE고등학생과 교원 등 50여 명이 한국을 방문해 내일(4일)까지 전남 외고와 순천여고에서 학교수업과 동아리 활동에 참여합니다. 뉴욕시에서 가장 성적이 나빴던 이 학교들은 지난 2006년 사제간 열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수업강도를 높이는 한국식 교육을 받아들여 10개월 만에 전체 4%에 드는 A등급 ...
김윤 2018년 04월 04일 -

전남도교육청 공무원 시험 2,397명 접수
2018년도 전라남도 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 모두 2천3백97명이 접수해 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평균 19.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던 지난해보다 크게 낮어진 것으로, 선발예정 인원이 2배 이상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필기시험은 다음 달 19일 전국적으로 동시에 시행되고 최종합격자는 7월 4일 발표될...
김윤 2018년 04월 04일 -

전남선관위,아름다운 선거만들기 업무협약식
전라남도선관위와 전남문화관광해설사협회가 오늘 아름다운 선거만들기 업무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전남문화관광해설사협회는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오는 6월 1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 참여를 독려하고, 정책 선거 홍보 활동을 벌여나가기로 했습니다.///
박영훈 2018년 04월 04일 -

완도 노화*보길도에 지하저류지 설치
완도 노화도와 보길도의 고질적인 식수난을 덜기 위해 지하저류지가 설치됩니다. 전라남도와 완도군, 익산지방국토관리청, 한국수자원공사는 오늘 업무협약을 맺고 지하에 물막이를 설치해 지하수를 저장하는 방식의 지하저류지를 오는 2020년까지 설치해 노화도와 보길도에 생활용수를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완도군 노화...
박영훈 2018년 04월 04일 -

세월호 선체 사후활용 어떻게 하나?(R)
◀ANC▶ 4.16세월호 참사 4주기를 앞두고 목포신항에서는 세월호를 바로 세우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조사가 끝나면 선체를 어떻게 할 것인지, 활용방안을 고민하는 용역도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잊지 않기 위해서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김양훈 기자의 리포트 보시고 시청자 여러분들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
김양훈 2018년 04월 03일 -

전남 구제역 청정 사수 비상…돼지 100만 마리분 부족
전남이 A형 백신 부족으로 구제역 청정 지역 사수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최근 김포 돼지 농가에서 발생한 구제역 2건이 기존에 주로 발생했던 O형이 아닌 A형 바이러스가 검출되면서 A형 백신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전남 방역당국은 이에따라 지난달 말 새끼를 낳은 어미돼지 10만천 마리에 O형...
신광하 2018년 04월 03일 -

이개호"대선후 입당후보 해당행위 적발시 불이익"
이개호 민주당 전남도당 위원장은 "대선 이후 입당한 후보들에 대한 철저한 행적 조사와 함께 해당 행위 적발시 공천 불이익을 주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오늘 전남도당 대회의실에서 열린 공직선거 후보자 추천관리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6*13 지방선거 후보자 공천 3대 원칙으...
박영훈 2018년 04월 03일 -

"전남 살릴 '문재인 핫라인'"(R)
◀ANC▶ 오늘(4/3)부터 목포MBC는 '6.1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에게 듣는다'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전남도지사 선거 민주당 경선에 뛰어든 신정훈 예비후보는 전남을 살릴 '문재인 핫라인'을 강조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신정훈 예비후보는 가장 먼저 장만채, 김영록 예비후보가 민주당 도지사 후보 자격이 ...
박영훈 2018년 04월 03일 -

이윤석 전 의원 영암*무안*신안 재선거 등록
이윤석 전 의원이 오늘 무안 선거관리위원회에 영암*무안*신안 국회의원 재선거 예비후보에 등록했습니다. 18·19대 무안*신안 선거구에서 당선됐던 이 전 의원은 이번에는 민주평화당으로 국회 복귀를 노리고 있으며, 민주평화당은 조만간 공천심사를 거쳐 후보를 확정할 예정입니다.
박영훈 2018년 04월 03일 -

강진원 강진군수 예비후보 3선 도전 선언
강진원 강진군수 예비후보가 오늘 영랑생가 앞에서 3선 도전을 선언했습니다. 강진원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에서 "군수 재임 동안 강진군이 비약적인 발전을 했다고 자평하고, 중단없는 군정 발전을 위한 마지막 소임을 다하고자 군수직에 또다시 도전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2018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