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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 공식누리집 마련
'2018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공식 누리집에 마련돼 문을 열었습니다. 공식 누리집은 국문과 영문 2개 언어로 운용되고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 소개, 전시관 안내, 수묵이야기, 주변 관광 정보 등을 담았습니다. 누리집은 반응형 웹기술이 적용돼 일반 PC와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사용자 기기에 따라 화면의 크기가 자동으...
김윤 2018년 04월 01일 -

전남도,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강화
전남지역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관리가 강화됩니다. 전라남도는 이를 위해 모두 58억 원을 들여 교통안전시설물을 교체하고, 폐쇄회로 TV를 확대 설치하며, 학생 보행도로를 신설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 26곳에 과속방지턱, 안전펜스 등이 개선되고 61곳에 CCTV가 설치되며 교통사고 위험...
김윤 2018년 04월 01일 -

전남도 2019년 예산운용 설문조사
전라남도가 내년도 예산운용과 관련해 도민들의 의견을 접수합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6월 30일까지 석 달 동안 2019년 예산 운용 설문조사를 실시합니다. 주민참여예산제 일환으로 실시되는 이번 설문조사는 예산 편성과 집행 과정에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재정 운용의 모니터링을 강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김윤 2018년 04월 01일 -

'청산도 슬로길 문화관광해설사 안내 받으세요'
완도군은 오는 7일부터 열리는 2018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를 대비해 문화관광해설사 집중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청산도 문화관광해설사는 모두 18명으로 청산도 곳곳의 유래 등을 자세히 알고 있어 알찬 관광에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올해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는 다음 달 7일까지 한 달 동안 열리고 산악인 엄홍길 대...
김윤 2018년 04월 01일 -

목포 22.4도..역대 3월 중 가장 더웠다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했던 주말 목포 지역의 기온이 3월 기준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오늘(31) 목포의 최고기온은 22.4도로 1904년 목포에서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3월 중 가장 높은 기온이 나타났습니다. 이 밖에도 무안 22도, 영암 23.7도 등 전남 대부분 지역이 20도 이상을 기록했고, 다음주 중순까지는 ...
김진선 2018년 03월 31일 -

'전라도 정도 천년' 천년나무 지정식 열려
'전라도'라는 이름이 등장한 지 천년이 되는 해를 기념해 오늘(31) 해남 대흥사에서 천년나무 지정식이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전남의 발전과 도민 행복을 기원하는 고유제와 함께 천년나무 현판 제막식, 천년나무 소원빌기 등이 진행됐습니다. 천년나무로 지정된 대흥사 느티나무는 전남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로 천...
김진선 2018년 03월 31일 -

세월호 4주기 앞두고 목포신항 방문 잇따라
세월호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선체가 거치된 목포신항에 추모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31) 고려대 사학과 학생 80명은 목포신항을 찾아 세월호 선체를 견학하고, 세월호 유가족들을 만나 진상규명과 선체 직립 진행상황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학생들은 미리 준비한 편지를 유가족에게 전달하는 한...
김진선 2018년 03월 31일 -

좌초 여객선 엿새 만에 목포 입항..사고 원인 조사
흑산도에서 좌초됐던 여객선 핑크돌핀호가 사고 엿새 만에 목포항 대불부두로 입항했습니다. 핑크돌핀호는 좌초 당시 충격으로 4곳이 파손돼 임시수리를 마친 뒤 자력항해했으며, 조선소에서 정밀 검사와 수리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해경은 선체를 조사하는 한편 선장과 선원 등을 상대로 사고 원인과 운항 과실 여부 등을...
김진선 2018년 03월 31일 -

장흥 교차로에서 차량 충돌..1명 사망 5명 부상
오늘(31) 오후 12시 20분쯤 장흥군 장흥읍의 한 교차로에서 산타페와 스파크 차량이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산타페에 타고있던 부부 가운데 부인 32살 위 모 씨가 숨지고, 남편 31살 안 모 씨가 중태, 다른 4명도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신호 없는 교차로에서 사고가 난 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
김진선 2018년 03월 31일 -

학교 뒤뜰은 도롱뇽 서식처(R)
◀ANC▶ 한 초등학교 뒤뜰이 도롱뇽 서식처로 변모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학생과 교사들이 공사 도중 발견된 도롱뇽들을 살뜰히 보살피면서 생태학습장으로 탈바꿈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 원도심에서 백년 넘는 역사를 가진 한 초등학교. 학교 뒤뜰 연못에서 아이들이 유막에 쌓인 알을 ...
김윤 2018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