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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 행위 의혹 농협 조합장 업무정지요청"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조가 직원들의 정당 강제 가입 의혹 등을 사고 있는 전남의 한 농협 조합장에 대해 업무정지요청권을 행사할 것을 농협중앙회에 요구했습니다. 최근 MBC보도와 관련해 현지 실사를 진행한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조는 성명을 내고 '해당 조합장의 경우 선거법 위반혐의로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소송기록...
박영훈 2018년 03월 29일 -

무안~상하이 항공 정기노선 재취항
중국동방항공이 무안-중국 상하이 노선의 운항을 재개했습니다. 중국동방항공은 사드 갈등 문제로 10개월 동안 중단됐던 무안-상하이 정기노선을 어제(28)부터 주 2회 일정으로 재운항에 들어갔습니다. 또 무안국제공항에서 일본 기타큐슈를 오가는 정기 항공편도 오는 5월부터 취항할 예정입니다
김양훈 2018년 03월 29일 -

기획1]민주당 벌써부터 시끌..표심 영향 주나?(R)
◀ANC▶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의 더불어민주당 안팎이 벌써부터 시끄럽습니다. 문재인대통령 높은 국정지지도와 경쟁하던 국민의 당이 분열하면서 후보들이 몰린 탓인데, 본격 경선 전부터 쏟아지는 잡음이 표심에 어떤 영향을 줄지 관심거리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도지사 출마를 선언...
박영훈 2018년 03월 29일 -

기획2]말 뿐인 지방분권..지방정치는 예외(R)
◀ANC▶ 문재인 정부는 강력한 지방분권 실천을 강조하며 개헌의 핵심가치로 강조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논란을 지켜보면 이 가치를 실현할 책임 여당인 민주당의 정치분권은 예외인 듯 합니다. 지방분권 구호아래 가려진 지방정치의 현주소를 장용기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6일 민주당 전남도당 사무실, 입...
2018년 03월 29일 -

전남선관위 함평 선거입후보예정자 검찰에 고발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6.13 함평군수선거와 관련해 전직 공무원 A씨 등 3명을 검찰에 고발 했습니다. 고발된 전 공무원 등 3명은 지난 2월 함평지역 한 마을회관에서 주민 17명에게 15만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하면서 군수선거 입후보 예정자 B씨의 업적을 홍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또 지난해 4월과 7월,...
2018년 03월 29일 -

전남 재산공개 대상 318명 평균 7억여 원
전남 광역·기초단체장과 의원, 부지사 등 고위공직자 318명의 2018년 평균재산은 7억 3천여만 원으로 신고됐습니다, 관보와 전라남도에 따르면 재산공개 대상 공직자의 평균 신고재산은 지난해보다 3천2백만 원이 늘었고 부동산 가격 상승과 저축 등으로 재산이 증가한 사람은 66.7%인 211명에 달합니다. 신고 재산이 감소...
2018년 03월 29일 -

건강지표 '최하'..의대설립 절실(R)
◀ANC▶ 전남의 기대수명과 사망률, 암 발생률 등 각종 건강지표에 빨간불이 켜진 지 오래입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의과대학이 없는 전남에서 의대설립 필요성이 더욱 절실해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한국보건사회 연구원이 발표한 전국 시도별 남성 기대수명. (C/G-1) 전남의 지표가 마이너...
김윤 2018년 03월 29일 -

짙은안개로 흑산*홍도 관광객 170명 사흘째 발 묶여
짙은 안개로 흑산도·홍도 지역의 뱃길이 사흘째 전면 통제되면서 섬 관광객들의 발이 묶였습니다. 목포항에서 신안·진도를 오가는 23개 항로 49척 가운데 흑산도·홍도, 서거차도, 팽목·죽산도 노선 운항이 지난 26일부터 사흘째 전면 통제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흑산도와 홍도에 체류중인 관광객 170명이 사흘째 섬에서...
신광하 2018년 03월 29일 -

흑산도 주민, 여객선 사고 재발방지 대책 촉구
흑산도 주민들이 이번 핑크돌핀호 여객선 사고와 관련해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흑산도 주민들은 오늘 흑산도 여객선터미널 앞에 모여 운항관리센터 등 관계기관들이 일관성 없이 여객선 운항 관리를 하고 있다며 철저한 진상조사를 촉구했습니다. 또 이번 사고와 관련해 선박회사와 관계기관들의 진...
김양훈 2018년 03월 29일 -

세월호 유가족 '朴 보고시간 조작' 분통(R)
◀ANC▶ 앞서 서울에서 보도한 세월호 참사 보고시간 조작에 관한 검찰 수사결과 발표를 본 유가족들은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대통령이 최소한의 의무도 다하지 않았다며 먼저 떠나 보낸 아이들을 생각에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검찰 수사 결과 박근혜 정부의 세월호 해명은 거짓이...
김양훈 2018년 03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