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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채무 제로화 달성..도내 7번 째
강진군이 채무 없는 지자체 행렬에 합류했습니다. 강진군은 지난 1979년 주택사업을 위한 첫 지방채 발행 이후 지금까지 각종 개발사업에 313억 원의 빚을 썼는데 지난해 말 기준 채무를 갚았다고 밝혔습니다. 강진군의 채무 제로화는 전남에서는 7번 째, 전국 82개 군단위 가운데는 33번째입니다.
2018년 03월 27일 -

호남권생물자원관 다음달 6일 고하도에 착공
다도해 생물자원 조사와 연구를 담당할 호남권 생물자원관 착공식이 사업선정 5년 만인 다음달 6일 열립니다. 호남권 생물자원관은 목포시 고하도 9만 4천제곱미터 부지에 530억여원이 투입돼 연구와 실험시설을 비롯해 교육과 체험, 전시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인천과 충남, 경북에 이미 건립됐으며...
김양훈 2018년 03월 27일 -

3월 27일 오늘의 날씨
오늘 출근길 아침은 짙은 안개를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가시거리가 100m 미만으로 좁혀진 곳들이 많은데요. 차간거리를 넉넉하게 두셔야겠습니다. 기온은 어제보다 더 오르면서 봄기운이 완연하겠는데요. 다만, 맑은 날씨 속에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한낮엔 목포 18도가 되겠고요. 10도 이...
2018년 03월 27일 -

안개 잦은 계절, 해상 사고 우려 커져(R)
◀ANC▶ 아찔했던 어제(25) 쾌속선 사고의 주범은 '안개'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봄여름철에는 바다에 짙은 안개가 자주 끼고 있어서 해상사고 10건 가운데 두세 건은 이 시기에 발생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자욱한 안개가 낀 신안군 흑산도 해상. 섬 바위에 얹힌 쾌속선 핑크돌핀호가...
양현승 2018년 03월 26일 -

안개 속 운항제한, 고무줄 잣대 반발(R)
◀ANC▶ 바다에 안개가 끼면 여객선의 경우 1킬로미터를 기준으로 운항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1킬로미터 이상 안개가 꼈는 지를 결정하는 기준은 관측자의 주관적 판단에 의존하고 있다고 합니다. 무리한 운항에 부주의가 겹친다면 언제든 사고가 발생할 개연성을 안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
양현승 2018년 03월 26일 -

장만채 전 교육감 입당 보류..경선 변수(R)
◀ANC▶ 민주당이 장만채 전 교육감의 입당 승인을 보류했습니다. 대선 당시 안철수 후보 초청 강연회를 여는 등 민주당과의 정체성에 논란이 있다는 겁니다. 김영록, 신정훈, 장만채 3파 전으로 예상됐던 민주당 도지사 후보 경선도 새로운 국면을 맞게됐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END▶ 더불어민주당이 ...
박영훈 2018년 03월 26일 -

김영록 전남지사 예비후보 등록..선거전 본격화
더불어민주당 김영록 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오늘 전남지사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 선거 행보에 들어갔습니다. 김영록 전 장관은 당무위원회의 경선후보 적격 판정을 받은 뒤 전남 선관위를 찾아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고, 민주당 경선 주자 가운데는 신정훈 전 청와대 어업비서관에 이어 두번째입니다.
2018년 03월 26일 -

민주당 전남도당 19명 부적격..2명 구제
민주당 전남도당 공직선거 후보자검증위원회의 예비후보 검증에서 모두 19명이 부적격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3차에 걸친 예비후보 신청을 받은 결과 521명이 접수해 19명을 부적격자로 판정했고, 이가운데 2명은 이의 신청을 통해 구제됐습니다.
박영훈 2018년 03월 26일 -

정당별 경선 일정 내달 중순부터 본격화 전망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당별 후보 경선 일정이 4월 중순부터 본격화 할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시도지사 경선의 경우 과열경쟁으로 후유증이 예상되는 지역은 서둘러 실시하는 등 4월 22일 이전에 후보 공천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자유한국당과 민주평화당, 바른미래당, 정의당 등 야당 4당도 다음 달 말까...
박영훈 2018년 03월 26일 -

대양산단 분양 저조...대출금 상환 비상(R)
◀ANC▶ 대양산단 분양을 책임지고 있는 목포시가 저조한 분양 실적으로 비상이 걸렸습니다. 내년 4월까지 분양을 완료하지 못하면 목포시가 남은 토지대금을 일시금으로 치르고 산단을 인수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시 대양동 일대 155만㎡ 부지에 2,909억 원을 들여 지난 2016년...
김양훈 2018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