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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공동주택단지 공용시설물 보수 지원
목포시가 아파트 등 공동주택 입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보수 비용 일부를 지원합니다. 2018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신청대상은 20세대 이상 184개 공동주택이 대상으로 사업자로 선정되면 단지내 하수도 유지보수와 어린이놀이터, 공중화장실 보수 등의 비용 일부가 지원됩니다.
김양훈 2018년 02월 28일 -

해남,나주 지역단위 푸드플랜 선도지자체 선정
해남군과 나주시가 정부 100대 국정과제인 지역단위 푸드플랜 구축 선도 지자체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전국 9곳이 선정된 가운데, 해남군은 청양군과 함께 농촌형 지자체로, 나주시는 상주시,완주군,춘천시와 함께 도농복합형으로 선정됐으며, 광역형은 충남도,도시형은 서울 서대문구와 대전 유성구가 선정됐습니다. 지역...
박영훈 2018년 02월 28일 -

전남 상수도 누수율 내륙에서 가장 높아
전남의 상수도 누수율이 제주를 제외한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의 2016년 상수도 통계에 따르면 전남의 누수율은 25%로 전국 평균 누수율 10%를 크게 웃돌았고, 상수도 보급률은 95.8%로 충남에 이어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전남의 수도요금은 1세제곱미터에 834원으로 전국 5번째로 ...
양현승 2018년 02월 28일 -

몰리는 민주당, 야당은 인물난(R)
◀ANC▶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에 입지지가 몰려들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경선과열을 우려하고 있지만 민주평화당과 바른미래당 등은 인물난을 겪는 등 대조적인 모습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6.13지방선거 1차 예비후보자를 공모한 결과 모두 백74명이 신청서를 제출...
김윤 2018년 02월 28일 -

해남군 첫 미래 시책 개발 종합토론회
해남군이 미래 시책 개발을 위한 종합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해남군은 오늘 오후 상황실에서 농업,수산,관광 등 각계 전문가와 군의회,6급 이상 공무원 등 7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새로 발굴한 28개 시책을 놓고 종합 토론회를 가졌습니다. 해남군이 시책 개발을 위한 전문가 토론을 가진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논의된 결...
박영훈 2018년 02월 28일 -

무안군 '찾아가는 인구 늘리기', 학생 전입신고 접수
무안군이 인구 늘리기 대책으로 타지역 출신 초중고교, 대학생 등을 상대로 전입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무안군은 신학기를 맞아 다음 달 9일까지 목포대와 초당대, 폴리텍대학에서 전입 신청을 접수하며, 한 학기에 십만원씩, 연간 최대 20만 원까지 주거비를 지원합니다. 지난해 무안군은 학생 전입신고 484건을 접수해 ...
양현승 2018년 02월 28일 -

보해양조 '천년 기념주' 이름 3월 16일까지 공모
보해양조가 전라도 정도 천년 보해 기념주 브랜드 디자인 공모를 다음달 16일까지 접수합니다. 응모 분야는 보해가 만드는 정도 천년 기념주 이름을 짓는 네이밍과 브랜딩 부문은 소주 라벨 디자인을 제출하면 됩니다. 참가 자격은 광주,전남,전북에 거주하는 대학생과 휴학생입니다.
김양훈 2018년 02월 28일 -

FA컵 목포기독병원vs전주예수병원 '병원 더비' 관심
대한축구협회 FA컵 1라운드에 아마추어팀인 목포기독병원와 전주예수병원간의 병원 더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두 팀은 오는 10일 전주에서 1라운드 경기를 펼쳐 승리 팀은 17일과 18일 열리는 2라운드에서 대학이나 K3리그 팀과 경기를 펼칠 예정입니다. 대한축구협회 FA컵에는 프로와 아마추어 86개 팀이 출전합...
김양훈 2018년 02월 28일 -

지자체 조직 자율성 확대..기대*우려 교차(R)
◀ANC▶ 문재인 정부의 지방분권 국정기조 속에, 조직과 정원 관리 권한이 자치단체로 부여됐습니다. 탄력적 조직운영이 가능해진 반면, 자치단체장의 전횡을 불러올 거란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무안군 인구는 8만2천명으로 군단위 중 전남에서 최고. 공무원 한 사람당 주민 수...
양현승 2018년 02월 28일 -

법정관리 수순 밟을 듯 (R)
(앵커) 채권단이 정한 시한을 하루 넘겨가며 막판 협상에 나섰던 금호타이어 노사가 자구안 마련에 끝내 실패했습니다. 채권단은 이제 법정관리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채권단이 해외매각 방침을 공식적으로 철회하지 않는 한 노사간 경영정상화 논의는 없다' (CG) **** 금호타이어 노조...
2018년 0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