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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장학금 특혜 논란에 중복지급 논란까지(R)
(앵커) 얼마전 광주시민들 세금으로 운영되는 새마을장학금, 형평성논란에 휩싸였다는 소식을 전해드린 바 있죠. 그런데 이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새마을장학금을 받은 학생이 같은 장학금을 또 받는 중복지급 사례가 적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먼저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국면에...
2018년 02월 28일 -

몰리는 민주당, 야당은 인물난(R)
◀ANC▶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에 입지지가 몰려들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경선과열을 우려하고 있지만 민주평화당과 바른미래당 등은 인물난을 겪는 등 대조적인 모습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6.13지방선거 1차 예비후보자를 공모한 결과 모두 백74명이 신청서를 제출...
김윤 2018년 02월 28일 -

민주당 전남도당 위원장 공백 장기화..선거차질 우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위원장 인선을 놓고 중앙당이 심각한 인물난을 겪고 있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총선에서 당시 국민의당에게 전남에서 참패했던 민주당은 이번 지방선거 승리가 간절한 상황이지만, 정작 22개 시장군수와 지방의원 선거의 공천에서 권한을 행사하는 전남도당 위원장 후임 인선은 늦...
양현승 2018년 02월 28일 -

바른미래당 주승용 의원 도지사 선거 '불출마'
유력한 도지사 후보로 거론되던 바른미래당 주승용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주승용 의원은 페이스북에 '전남도지사, 그 오랜 꿈에 '마침표'를 찍습니다'라는 글을 통해 심사숙고한 결과 전남지사 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주 의원은 또 단 한 석의 국회의원이 아쉬운 상황에서 지방선거를 지...
김윤 2018년 02월 28일 -

섬정책연구원 유치..국가적 필요성 부각해야
국책 연구원인 섬정책연구원 유치를 위해서는 국가적인 필요성을 부각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오늘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이 마련한 섬정책연구원 유치를 위한 로드맵 모색 토론회에 참가한 참좋은정책연구원 김재성 실장은 전남도에 국한하는 것이 아닌 전국적인 섬정책연구원 구축을 목표로 해야한다며 명칭도...
김윤 2018년 02월 28일 -

전남 상수도 누수율 내륙에서 가장 높아
전남의 상수도 누수율이 제주를 제외한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의 2016년 상수도 통계에 따르면 전남의 누수율은 25%로 전국 평균 누수율 10%를 크게 웃돌았고, 상수도 보급률은 95.8%로 충남에 이어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전남의 수도요금은 1세제곱미터에 834원으로 전국 5번째로 ...
양현승 2018년 02월 28일 -

최일 총장 28일 퇴임..목포대 당분 대행체제 불가피
최일 국립목포대학교 총장이 내일(28) 오전 11시 퇴임식을 갖고 물러나지만, 후임 총장의 교육부 제청 지연되면서 목포대가 당분간 권한대행체제로 운영됩니다. 목포대는 지난달 차기 총장으로 이성로 교수를 1순위로 교육부에 임명 요청했지만, 청와대 검증 등을 이유로 임명절차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내일 현 ...
신광하 2018년 02월 28일 -

밀실행정에 주민들이 뿔났다(R)
◀ANC▶ 한 농촌마을 주민들이 대규모 도축장 건립을 강하게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도축장 자체가 혐오시설이기도 하지만 자치단체의 행정을 이해할 수 없다며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장흥바이오식품산단과 인접한 월평마을입니다. 강진만으로 흐르는 마을하천이 최근 몇년...
2018년 02월 28일 -

미세먼지 예보 체계 '부실' (R)
◀ANC▶ 봄철로 접어들면서 미세먼지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뾰족한 대책이 없어 예방이 최선이라지만 예보 체계마저 부실하게 운영돼 문제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거리를 지나는 시민들.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들이 눈에 띕니다. 이날 환경부가 측정한 미세먼지 등급은 '보통'. 그러나 시민들의 체...
2018년 02월 28일 -

봄철 임야화재, 논*밭두렁 태우기가 주원인
지난해 전남에서 발생한 2천9백여 건의 화재 가운데 17%가 임야 화재였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특히 영농철을 앞둔 3월에 임야화재의 25%가 발생했고, 쓰레기 소각, 논밭두렁을 태우다 번진 화재가 전체 75%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