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전남 중대형 선박 수주량 회복세 보여
전남지역 선박 수주량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2016년 14척에 불과했던 전남 중대형 조선소 수주량이 지난해 50척으로 늘었고 올해 들어서도 1월 한달동안에만 LNG선을 비롯해 7척을 수주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6월 종료되는 조선업 특별 고용업종 지정 기한을 2019년까지 연장해 주도록 정부에...
김양훈 2018년 02월 24일 -

1470t급 국가어업지도선 '무궁화 15호' 진수
서해어업관리단의 1470톤급 국가어업지도선 건조 작업이 사실상 마무리 됐습니다. 무궁화 15호는 길이 79.6m로 2720킬로와트급 엔진 2기가 장착됐으며 불법어선의 집단행동에 대응이 가능하도록 방수포 2조와 고속단속정 2대가 탑재됐습니다. 무궁화 15호는 오는 4월 서해어업관리단에 인도돼 우리측 배타적경제수역에서 중...
김양훈 2018년 02월 24일 -

전남 선관위,경찰 도서지역 선거범죄 신속대응 공조
전남선거관리위원회와 전남지방경찰청이 도서지역 선거범죄 신속대응을 위해 단속 업무를 공조하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도서지역에서 발생한 긴급한 선거범죄 신고제보의 경우 도서지역 치안센터 경찰관이 현장에 출동해 증거를 수집하고 선관위 단속지원 요청 시 신속히 출동해 불심검문과 긴급체포 등에 협조하기로 했...
김양훈 2018년 02월 24일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예비후보자 공모 시작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6.13 지방선거에 출마할 예비후보자 자격심사를 위해 후보자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어제(23)부터 시작된 1차 공모대상자는 다음달 2일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는 시장과 시의원, 도의원 출마 예정자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검증위원회는 최근 공직선거후보자 검증 부적격 심사기준을 ...
김양훈 2018년 02월 24일 -

전남 여객선 이용객 900만명 돌파 '역대 최대'
전남 연안 여객선 이용객이 사상 처음으로 9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전남 연안 여객선 이용객은 2011년 745만명을 시작으로 증가세를 보이다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2014년 다소 감소했지만 이후 점차 회복세를 보이면서 지난해에는 911만명을 기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가고싶은 섬 사업지 12곳의 방문객 증가에 따라 올해...
김양훈 2018년 02월 24일 -

(리포트) 잇따르는 '미투'에 법조계 성범죄 실태조사
◀ANC▶ 검찰 간부의 성추행을 폭로한 서지현 검사에 이어 최근 사회 각계각층에서 더이상 침묵하지는 않겠다며 지지와 연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성변호사들이 법조계 성범죄 피해 실태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광주여성변호사회가 여성 변호사와 변호사 사무실에서 일하는 여성 직원들을 ...
2018년 02월 24일 -

전남문화관광재단 간부, 성희롱 의혹 징계절차
전남문화관광재단의 한 간부가 여직원을 성희롱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징계 절차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전남문화관광재단의 간부 김 모 씨가 지난해 여직원에게 "보고싶다"는 등의 문자메시지를 보내 가족들의 항의가 이뤄졌고, 성적 언사와 폭언 등으로 인한 추가 피해 여직원도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
양현승 2018년 02월 24일 -

선거구 획정 대혼란..농어촌은 더 걱정(R)
◀ANC▶ 지방선거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국회는 선거구를 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농어촌지역은 자칫 의석수가 축소될 조짐도 있어 혼란과 우려를 더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6.13 지방선거 광역의원 예비후보 등록은 다음 달 2일. 1주 앞으로 다가왔지만, 국...
양현승 2018년 02월 24일 -

민주당 호남 지지도 압도, 민평당*바른미래당 5% 그쳐
국민의당에서 분열된 민주평화당과 바른미래당이 호남에서 각각 5%의 지지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론조사기관 갤럽의 정례 조사에서 호남의 민주당 지지율은 65%로 나타났고, 정의당 7%, 민주평화당과 바른미래당은 각각 5%로 집계됐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는 호남민의 응답은 91%에 달해, 전국 평균...
양현승 2018년 02월 24일 -

잡히는 실마리, "선내 물길 열려 있었다"(R)
◀ANC▶ 네덜란드에서 진행중인 세월호 침몰원인 조사에서 바닷물이 첫 유입된 곳은 화물칸 깨진 창문으로 드러났습니다. 건물의 방화문 같이 선박에는 바닷물을 차단하는 수밀문이 있는데, 이 문들이 제대로 닫히지 않았던 겁니다. 네덜란드 바헤닝언에서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에 처음으로 바닷...
김진선 2018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