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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도로..960억 연도교 접속도로 사고 위험(R)
◀ANC▶ 섬을 연결한 연도교에 딸린 접속도로가 교통사고를 부르는 '공포의 도로'로 전락한 곳이 있습니다. 개통 반년을 넘기도 전에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발생하면서 소송에 휘말릴 처지에 놓였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960억 원을 들여 공사 7년여 만인 지난해 11월 개통한 (전남) 완도의 장보고 대교입니...
박영훈 2018년 02월 20일 -

무안국제공항..출발이 좋다(R)
◀ANC▶ 국토 서남권의 관문공항인 무안국제공항의 올해 출발이 비교적 좋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의 사드제재가 풀릴 기미를 보이고 있고 무안을 기점으로 하는 새로운 정기노선도 배정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무안국제공항의 지난 1월 이용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김윤 2018년 02월 20일 -

여야 복잡한 사정 속 지방선거 체제 전환 지연
여야 정당별로 복잡한 사정 속에 지방선거 체제 전환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지난해 지방선거기획단을 출범했지만, 지방선거와 관련한 본격 기구 개편은 현재 공석인 후임 위원장 선임이 예고된 21일 이후에나 가능한 상황입니다. 민주평화당은 현재 전남도당 업무를 박지원 의원 사무실에서 하는 등 조...
양현승 2018년 02월 20일 -

설 연휴 화재*구조*구급 출동 감소
전남소방본부는 올해 설연휴 전남에서 발생한 화재와 구조*구급 출동이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는 설 연휴동안 화재 출동은 40건, 구조구급 출동은 895건으로 집계돼 지난해 설 연휴보다 7% 가량 감소했으며, 인명 피해도 부상자 2명에 머물렀다고 설명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2월 20일 -

네트워크-울산]매장량 2020년 고갈'대륙붕을 찾아라'
◀ANC▶ 지난 2004년이죠, 우리나라는 동해가스전에서 원유와 천연가스를 생산하며 산유국 대열에 합류했는데요, 오는 2020년이면 매장량이 고갈돼 후속 에너지 자원 개발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동해가스전 해상 플랫폼 설비에서 추출한 초경질 원유입니다. 물과 비슷한 투명색이지만 직...
2018년 02월 20일 -

네트워크-울산]자영업 전쟁 '영업시간 단축'
◀ANC▶ 올해부터 최저임금이 대폭 인상되면서 인건비와 운영비 감축을 위한 자영업자들의 사투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영업시간을 단축하는 가게가 속출하고 아르바이트 인원과 근무시간을 줄이는 생계형 영업장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의 한 PC방. 밤 10시에 맞춰 출...
2018년 02월 20일 -

전남교육청, 다문화교육 지원 강화
전남교육청이 늘어나는 다문화 학생을 위한 교육 지원을 강화합니다. 도교육청은 올해 다문화 이해교육, 다문화학생 맞춤형 교육, 다문화 학무모 교육을 중점 추진하고 위(Wee)센터 다문화학생 상담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으며 전남다문화교육지원센터도 다음달 개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지역 다문화학생은 지난 2천14년...
2018년 02월 20일 -

영화 촬영지 '연희네 슈퍼' 목포의 새로운 관광명소
영화 1987 촬영지인 연희네 슈퍼가 목포의 새로운 관광명소가 되고 있습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설 연휴 동안 하루 평균 600여 명의 관광객과 귀성객들이 서산동 연희네 슈퍼를 다녀갔고 인근에 있는 31m 길이의 방공호 역시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체험장이 됐습니다. 목포시는 원도심 관광자원을 확충하기 위해 연희네슈퍼 ...
김양훈 2018년 02월 20일 -

솔라시도 지구, 스마트시티 준비기구 곧 발족
전라남도가 해남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솔라시도 사업지구의 스마트시티 시범도시 선정을 위한 전담기구를 이달 안에 발족합니다. 스마트시티 시범도시에 선정되면 규제완화를 통한 민간투자 활성화와 정책예산 지원의 토대를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해남 구성지구에서는 100메가와트급 태양광 발전시설과 자율...
양현승 2018년 02월 20일 -

장흥바이오식품산단 바이오매스 발전소 유치 추진
장흥바이오식품산단에 목재를 활용한 바이오매스 발전소 유치사업이 추진됩니다. 장흥군은 내일(20일) 바이오매스 발전소 건립을 위해 시행사가 있는 미국 하와이에 대표단을 파견해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장흥 바이오매스 발전소는 사업비 천5백억원을 들여 연간 2만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기 30메가와트를 생...
신광하 2018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