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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학선 폐선 대책 요구..학부모 국민권익위 민원 제기
교육당국의 완도군 횡간도 통학선 폐선 강행 방침에 학부모 측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뱃길로 30여 분 거리인 소안도 초등학교로 자녀 2명을 보내고 있는 완도군 횡간도 학부모는 "최근 교육청이 학교를 통해 9월 1일자 통학선 폐선 방침을 확정한 만큼 하숙비를 받으라는 강요 공문을 보내왔다"고 밝혔습니다. 학부...
박영훈 2017년 08월 10일 -

완도 토요싱싱콘서트 만족도 높아..전복경매 인기
지난 달부터 매주 토요일 열리고 있는 완도 싱싱콘서트의 관람객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완도군이 지난달 15일부터 4차례 열린 콘서트 관람객 천 78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69% 매우 만족, 26%가 만족한다고 답했습니다. 특히 공연과 무료시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 가운데 천원부터 시작하는 ...
박영훈 2017년 08월 10일 -

울돌목 거북선 적자운영 해소방안 마련 시급
울돌목 거북선의 활성화 방안 마련이 시급합니다. 2008년 도입된 울돌목 거북선은 지난 2009년 2만 3천여 명이 이용한 뒤 지난해 7백명까지 감소했으며, 2015년에는 2억9천백만 원, 지난해에는 3억9천2백만 원의 손실이 나는 등 적자운영 되고 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도로공사 협조 등을 통해 올들어 지난달까지 2천3백...
양현승 2017년 08월 10일 -

마른 논에 볍씨 뿌리기, 성공 가능성 주목(R)
◀ANC▶ 최악의 가뭄으로 올 농사를 포기해야 했던 마른 논에, 볍씨를 직접 뿌리는 '건답직파' 방식의 농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물사정이 여유롭지 않아도 지을 수 있는 벼농사의 성공 가능성에 농촌지역 기대감이 큽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바닷가 간척지입니다. 벼 낟알이 맺혀가는 논...
양현승 2017년 08월 10일 -

올해 목포 열대야 23일..전남에서 최다
올 여름 전남에서는 목포 시민들이 가장 무더운 밤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달 이후 전남에서는 평균 14일의 열대야가 나타난 가운데 목포는 최장 8일, 총 23일 열대야를 기록하고 있으며,해남과 순천이 각각 18일, 보성은 2일로 지역별 편차가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열대야는 밤에도 최저기온이 25도...
김진선 2017년 08월 10일 -

"우리도 더워요" 반려동물 여름나기(R)
◀ANC▶ 반려동물 천만 인구 시대, 청와대에서 대통령도 개와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데요. 연일 폭염 속에 실내에 있는 동물들도 더위에 취약하긴 마찬가지여서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3살인 몰티즈 쫑이. 집안에서도 혀를 내밀고 가쁜 숨을 몰아쉬기 일쑤입니다. 땀샘...
김진선 2017년 08월 10일 -

축산농가 폭염 비용 가중.."냉방비 30% 늘어"
폭염이 이어지면서, 가축 폐사와 함께 축사 관리 비용 부담까지 겹치면서 축산농가 시름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축산농가의 경우 축사 온도가 적정 온도보다 5도 이상 높은 평균 32도를 웃돌면서 냉방과 축사관리를 위해 사용하는 전기와 수도 비용 부담이 평소보다 30% 이상 늘어난 상태입니다. 현재까지 전남에서는 닭...
양현승 2017년 08월 10일 -

무더위 여파, 주요 채소가격 평년보다 높아
평년보다 높게 형성되고 있는 채소가격이 당분간 안정적인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서울 농수산식품공사 가락시장 기준, 양파는 현재 1킬로그램에 천267원으로 평년의 936원을 웃돌고 있고, 마늘은 평년보다 천8백원 높은 5860원, 배추는 평년대비 50% 오른 한 포기에 4161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또 현재 ...
양현승 2017년 08월 10일 -

섬과사람들29]활짝 핀 멸종위기식물 '노랑무궁화'(R)
◀ANC▶ 멸종위기 식물인 노랑무궁화가 활짝 핀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광복절을 앞두고 일제강점기 항일 운동으로 유명한 섬의 군락지에 만개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육지에서 뱃길로 40여 분 거리에 있는 (전남) 완도군 소안도. 해안를 따라 조성된 방풍림 사이 사이로 노란 꽃들이 활짝 피었습니...
박영훈 2017년 08월 10일 -

전남 독립유공 생존자 없어..광주는 5명
일제강점기 전후 독립운동을 했던 전남지역 독립유공자 가운데 현재까지 생존자는 단 한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보훈청은 현재 광주에서 확인된 독립유공자는 191명, 전남은 175명 등 모두 366명으로 이가운데 광주에 있는 5명만 생존해 대부분 유족이 예우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의 경우 신안군...
김진선 2017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