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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낮 최고기온 30도 안팎까지 올라
오늘 목포 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저녁에 내륙 일부에서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3도에서 18도,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29도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새벽에는 서해안 지역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파도는 0.5미터로 일겠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6월 13일 -

전남 서남권 현안사업.. 국정과제 채택 공동 건의
전남 서남권 9개 시장,군수들이 지역 현안사업의 국정과제 채택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전남 서남권 9개 시장,군수들은 오늘 목포시청 상황실에서 광역행정협의회를 열고 대통령의 서남권 공약사업과 지역 현안사업이 국정과제로 채택되어 중단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해달라는 내용의 공동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김양훈 2017년 06월 13일 -

김영록 전 의원, 농식품부 장관 후보 지명
김영록 전 국회의원이 농식품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습니다. 청와대는 김 후보자가 6년동안 국회 농해수위 위원과 간사로 활동해 농림축산식품부의 조직과 업무 이해도가 높고, 쌀 수급문제를 비롯해 가축질병, 가뭄 등 현안을 풀어갈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영록 농식품부 장관 후보자는 18대, 19대 국회...
양현승 2017년 06월 13일 -

강진군-호르큼시 하멜관광사업 추진(R)
◀ANC▶ 강진군과 네델란드 호르큼시가 우호교류 확대를 위한 조형물을 세웠습니다. 호르큼시는 하멜촌 건립과 하멜 맥주 생산 등 관광문화산업에서 강진군과 협력할 예정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조선에 표류한 하멜이 7년간 머물렀던 강진군 병영면 하멜촌, 네델란드 풍차 앞에 3.3미터 높...
신광하 2017년 06월 13일 -

세월호 수색인력 20여 명 항의로 작업 중단
세월호 수색을 하던 일부 작업자들이 용역업체에 불만을 표시하며 작업을 중단해 수색이 일시 지연됐습니다. 오늘(13) 오전 세월호 수색에 투입된 작업자 23명은 더이상 작업을 할 수 없다며 임금을 정산해줄 것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며 작업을 중단했습니다. 선체정리업체의 재하청 용역업체가 고용한 이들은 임금을 받...
김진선 2017년 06월 13일 -

세월호 선체조사위, 화물칸 등 3D 입체영상 촬영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선체 상황을 정밀하게 기록하기 위해 입체영상으로 촬영하기로 했습니다. 선조위는 오늘(13) 소위원회를 열고, 다음달 1,2층 화물칸 수색을 시작하기 전 레이저빔을 활용해 화물칸 내부를 포함한 선체 내외부를 3D로 촬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선조위는 화물칸 수색에서 광범위 절단이 필요한 만...
김진선 2017년 06월 13일 -

전남 16개 시군 가뭄, 한달 뒤에도 지속될 듯
전남의 16개 시군에서 계속되는 가뭄이 한 달 뒤까지도 개선되지 않을 거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국민안전처는 목포와 무안, 해남, 진도, 신안 등 전남의 16개 시군을 가뭄 '주의' 상태로 분류했고, 한 달뒤 전망도 주의 경보가 유지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안전처는 함평과 영광 등 4개 지역은 생활용수가, 고흥과 진도, ...
양현승 2017년 06월 13일 -

100일 동안 보이스피싱 67건..피해액 5억 원 이상
전남지방경찰청은 보이스피싱 특별단속 기간인 지난 2월부터 100일 동안 도내에서 보이스피싱 67건, 5억 3천여 만 원의 피해액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수사기관을 사칭해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며 예금을 찾도록 권유해 현금을 가져가거나 금융기관 직원을 사칭해 낮은 이율로 대출해주겠다는 사기형이 가장 ...
김진선 2017년 06월 13일 -

광주전남연구원, 베트남 투자 주제 심포지엄 개최
광주전남연구원은 내일(14) 베트남과의 농업, 축산, 농산물 가공, 무역 등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응 웬 부뚜' 주한 베트남대사는 이 자리에서 베트남 투자 가치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하고, 베트남 경제현황과 광주전남 협력방안 주제 발표도 이어질 예정입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6월 13일 -

환경단체 "영산강 죽산보*승촌보 전면 개방해야"
영산강 죽산보에 올해 첫 녹조가 발생한 가운데, 환경단체가 승촌보와 죽산보 수문의 전면 개방을 요구했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통해 "죽산보의 상시 개방이 이뤄진 뒤 닷새가 채 지나지 않아 남조류 세포수가 1밀리리터에 4만 개가 넘었다"며 제한적 수문개방은 녹조 해소에 도움이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
양현승 2017년 06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