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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의회 내 정당별 의원들 갈등 커져
대선 이후 목포시의회 내 정당별 의원들간의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목포시의회 운영위원회는 7월 초 의장의 미국연수에 동행할 수행비서의 해외여비 5백만 원을 편성,심의했는데 민주당과 정의당 의원들이 전례가 없는 일이라며 반발했고 이 과정에서 민주당 소속 의원과 국민의당 소속 의원들사이에서 삿대질과 고성이...
김양훈 2017년 06월 09일 -

전남 22개 시군, 체육단체 보조금 집행 실태점검
전남지역 일선 시군이 체육단체 보조금 집행 실태점검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일부 체육단체가 보조금을 부적정하게 사용하고 있다는 MBC 보도에 따라 도내 22개 시군에 공문을 보내 최근 제출된 체육단체 보조금 정산내역에 문제가 없었는지 재점검하도록 했습니다. 또 앞으로 체육단체에 보조금을 지원할때 사업계획서 ...
김양훈 2017년 06월 09일 -

6월 민주항쟁 30주년 행사, 내일 광주시와 공동 개최
6월 민주항쟁 30주년을 맞아 전라남도는 광주시와 함께 내일(10) 5.18 민주광장에서 행사를 엽니다. 민주항쟁 30주년 시도 행사는 종교계와 시민단체 관계자 등의 행진과 문화공연, 30년 기록영상 상영 등으로 꾸려질 예정입니다. 또 목포와 여수, 순천에서도 사진 전시회와 기념식 등이 잇따라 열립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6월 09일 -

데스크단신]"저출산, 사회적 책임감 확산 필요"(R)
◀ANC▶ 전라남도와 광주전남연구원이 인구감소 대응 방안 워크숍을 열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김다영 아나운서입니다. ◀END▶ ◀VCR▶ 민현정 광주전남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은 이 자리에서 출산환경 지표 개발과 전남형 돌봄 공동체 모델 개발, 저출산 대응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사회적 책임감 확산이 필요하...
김진선 2017년 06월 09일 -

국민의당 '외교부장관 청문보고서' 이견
강경화 외교부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 보고서 채택을 둘러싸고 국민의당 내부에서 이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국민의당이 어제(8) 의원총회를 통해 강 후보자에 대한 청문보고서 채택을 거부하기로 한 가운데, 박지원 전 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국민이 바라는 시대정신에 따라 국민의 2중대가 돼야한다"며 청문보고서 채...
양현승 2017년 06월 09일 -

내일 밤부터 산발적 빗방울..아침 안개 주의
목포 등 전남지역은 내일(9) 구름 많은 가운데 밤부터 남해안을 중심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5밀리미터 미만입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 해안과 일부 내륙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6에서 19도, 낮 최고기온은 25에서 29...
김진선 2017년 06월 09일 -

세월호 선내에서 11일 만에 사람 뼈 발견
세월호 수색 과정에서 11일 만에 유해로 추정되는 뼈가 발견됐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오늘(9) 오후 1시 45분쯤 세월호 3층 중앙 주방에서 사람의 것으로 추정되는 뼈 1점을 발견했으며, 국과수에 정밀조사를 의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3,4,5층 객실부에서 70퍼센트 이상 수색을 마친 수습팀은 미수습자가...
김진선 2017년 06월 09일 -

영산강 4단계 사업 지연, 서남권 가뭄 피해 반복
영산강 4단계 개발사업이 지연되면서 서남권 가뭄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영산강 4단계 사업은 무안과 신안,함평,영광 등 4개 지역 만6천여 헥타르의 농경지에 영산강 물을 공급하는 공사로, 2001년 착공됐지만 사업비가 제때 지원되지 못하면서, 사업이 43% 진척에 그치고 있습니다. 지난...
양현승 2017년 06월 09일 -

바다 토끼 '군소'를 아시나요?(R)
◀ANC▶ '바다 토끼' 또는 '바다 달팽이'로 불리는 '군소'를 아십니까? 특이한 생김새와는 달리 별미 해산물로 꼽히는데, 요즘 남녘 해안에서 잡히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VCR▶ 썰물 때, 바닷물에 잠겼던 암초들이 드러나자 기다렸던 마을 주민들이 신이 났습니다. 무릎 깊이의 물 속까지 들어가 ...
박영훈 2017년 06월 09일 -

목포시의회 내 정당별 의원들 갈등 커져
대선 이후 목포시의회 내 정당별 의원들간의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목포시의회 운영위원회는 7월 초 의장의 미국연수에 동행할 수행비서의 해외여비 5백만 원을 편성,심의했는데 민주당과 정의당 의원들이 전례가 없는 일이라며 반발했고 이 과정에서 민주당 소속 의원과 국민의당 소속 의원들사이에서 삿대질과 고성이...
김양훈 2017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