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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산단 석탄재 재활용업체 입주 초읽기..반발
대불산단에 화력발전소에서 나오는 석탄재 재활용업체가 입주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기존 업체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석탄재 재활용 업체인 K사는 최근 대불주거지역 인근의 폐공장을 인수해 석탄재를 건설 자재로 재활용하는 공장을 신설할 예정입니다. 기존 업체들은 석탄재 반입과정에서 분진 피해 발생이 우려된다며 ...
신광하 2017년 06월 09일 -

세월호 1차 수색 77% 완료..객실 등 10곳 남아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세월호 화물칸을 제외한 선내 44개 수색 구역가운데 77퍼센트인 34곳에서 1차 수색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9일 이후 열흘째 미수습자의 유해가 추가로 발견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수습팀은 오늘(8) 3층 로비를 포함한 3,5층 8개 구역에서 수색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현재까지 유해가 수습...
김진선 2017년 06월 09일 -

목포농협 감사 2명 영장..임기는 유지?(R)
◀ANC▶ 목포농협 감사선거와 관련해 돈을 살포한 당선자들에게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당선 이후 전달된 돈도 확인됐지만, 처벌규정이 없다며 혐의에선 빠졌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찰이 목포농협 비상임감사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농협법 위반으로 지난 2월 감사 ...
김진선 2017년 06월 09일 -

(리포트)광주시 공직사회 갑질 "제보 쏟아진다"
(앵커) 공무원들의 갑질 성추행 이후 감사에 나선 광주시 감사위원회에 그동안 피해를 입었던 이들의 제보가 쏟아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도 본격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갑질 성추행이 드러난 4급 간부 공무원과 6급 공무원을 직위해제한 광주시가 모든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성희롱 ...
2017년 06월 09일 -

황주홍 의원 국회 예결위 간사 선임
황주홍 의원이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국민의당 간사로 선임돼 새정부 첫 추경 예산안을 심사합니다. 황주홍 의원은 "예결위 간사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전남 숙원사업과 농어촌 예산확보에 각별히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황 의원은 재선의원으로, 지난 2천14년에도 전남에서는 유일하게 예결위 예산조정 소...
신광하 2017년 06월 09일 -

조선업체 뭉쳤다..협동조합 출범(R)
◀ANC▶ 장기 불황에 허덕이는 전남 중소 조선관련 업체들이 협동조합을 만들어 자구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부산·경남지역 조선기자재 협동조합들과 맞먹는 독자적인 사업 영역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조선업의 장기 불황이 지속되면서 정부가 지원한 사업비는 11조 원에 달...
신광하 2017년 06월 09일 -

현대삼호중공업 상장전 투자 4천억원 몰려
현대삼호중공업이 기업공개를 하기 앞서 투자 유치를 받은 결과 4천억 원이 몰려 당초 목표보다 천억원을 초과 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상장전 지분투자 본계약이 체결되는 6월말까지 기관투자자들이 몰릴 경우 모두 4천억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달성할 전망입니다. 증권가에서는 수주가 이어지면서 현대삼호중공업의 ...
신광하 2017년 06월 09일 -

목포시, 도시재생 예비창업자 모집
목포시는 원도심 활성화와 도시재생을 위해 힘쓸 예비창업자를 모집합니다. 이번 지원 사업은 원도심과 목마르뜨거리 등 3개 관광루트에 있는 빈 상가와 사무실 등을 리모델링해 운영할 창업자를 선정,육성하는 것으로 모집인원은 50명입니다. 목포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최종 선정된 예비창업자에게 자부담 10%를 포함해 ...
김양훈 2017년 06월 09일 -

청소년 노동인권..의회의 결단은?-R
◀ANC▶ 입장이 첨예하게 나뉜 순천 청소년 노동인권 조례와 관련해 찬반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조례가 두 차례나 보류된 바 있어 이번 의견수렴을 토대로 의회가 어떤 입장을 취할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 2월 발의된 순천시 청소년 노동인권 조례. 임금체불 해소와 복...
2017년 06월 09일 -

신도심 송전탑 철거 착수(R)
◀ANC▶ 순천 신도심 지역의 고압 송전탑들이 올해 안에 대거 철거됩니다. 거리의 흉물이자 고질적인 민원의 대상이 전선 지중화 사업과 함께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됐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SYN▶ "하나, 둘, 셋 철거" 철탑의 볼트를 분해하는 퍼포먼스가 시연되자, 초대형 크레인이 송전탑 꼭대...
2017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