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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현수막' 정치적 이용말라..(R)
◀ANC▶ 세월호의 아픔을 함께 나누겠다는 현수막이 목포 곳곳에 내걸려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정치인들이 내건 현수막을 보면 순수하게 추모만을 위한 것이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세월호가 있는 목포신항으로 가는 도로입니다. 세월호 아픔을 잊지 않겠다는 약속의 노란 현수막이...
김양훈 2017년 05월 23일 -

세월호서 찾은 휴대전화 데이터 일부 복원
세월호 선체 수색과정에서 발견된 휴대전화에서 데이터 일부가 복원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 등에 따르면 선조위가 전문업체에 데이터 복원을 의뢰한 휴대전화 15대 가운데 3-4대에서 데이터 일부가 되살아났고 오는 26일 열리는 선체조사위 소위원회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세월호에서 발견된 휴...
김양훈 2017년 05월 23일 -

세월호서 발견된 유골 장례절차 갖춰 운구
침몰 1133일 만에 세월호에서 온전한 사람 형태로 수습된 유골이 관에 담겨 운구됐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온전한 형태로 나온 유골인 점을 고려해 오늘 오후 운구절차를 장례식처럼 진행했으며 정확한 신원 확인을 위해 유골에서 유전자 샘플을 채취해 국과수로 보냈습니다. 한편 세월호 선체 수색이 50-55% 가량 ...
김양훈 2017년 05월 23일 -

앞당겨진 봄 어장..어획량 변화 뚜렷(R)
◀ANC▶ 수온 등의 영향으로 올해 봄 어장이 예년보다 보름 이상 빨리 형성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어종별로 어획량 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그물을 건져 올리자 살이 통통 오른 갑오징어들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신안과 진도,장흥 등 서남해에서 갑오징어가 대량으로 잡히는 ...
박영훈 2017년 05월 23일 -

박근혜 첫 재판..문재인에게 바란다(R)
(앵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8주기인 오늘 박근혜 전 대통령이 처음으로 재판정에 섰습니다. 전직 대통령 서거의 기억, 그리고 피고인 신세로 전락한 전직 대통령의 모습으로 대한민국 현대사의 굴곡이 드러난 하루였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시민들의 반응을 살폈습니다. (기자) 수인번호 503. 박근혜 전 대통령이 피고...
2017년 05월 23일 -

굴착작업 중 매몰사고, 3명 사상(R)
◀ANC▶ 남해안 철도 공사를 준비 중인 현장에서 오늘(23) 매몰사고가 발생해 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현장 안전관리가 제대로 됐는지 경찰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남해안철도 보성-임성 구간 철도공사가 이뤄지고 있는 해남군 계곡면의 한 야산. 2미터 이상 굴...
양현승 2017년 05월 23일 -

무안서 25톤 트럭과 1톤 트럭 충돌.. 3명 사상
오늘 오후 3시 7분쯤 무안군 현경면 편도 1차선 도로에서 52살 양 모씨가 몰던 25톤 트럭과 51살 전 모씨가 몰런 1톤 트럭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1톤 트럭 운전자 전 씨와 함께 타고 있던 32살 유 모씨 등 2명이 숨지고 양 씨도 다리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굽은 도로에서 한 트럭이 중앙선...
김양훈 2017년 05월 23일 -

전남개발공사 자산 매각 중개료, 직원 가족 수수 논란
전남개발공사가 자산을 매각하는 과정에서 직원 가족이 중개 수수료 명목으로 수천만 원을 받아 감사부서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해남 땅끝호텔을 35억여 원에 매각했는데 매매대금의 0.9%인 3천2백만 원을 받은 부동산 중개업자가 전남개발공사 직원의 부인이었습니다. 전남개발공사 감사실 관계자는 "법적...
양현승 2017년 05월 23일 -

전남지역 인사..이낙연 총리후보자 청문회 증인 채택
내일(24일)과 모레 이틀 동안 열리는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지역인사들도 증인으로 채택됐습니다. 전남지역 정가에 따르면 이 후보자의 부인인 김숙희 여사의 그림 판매의혹과 관련돼 윤주식 전남개발공사 기획관리실장 등이 증인으로 채택됐습니다. 또한, 전승현 전 전남개발공사 사장과 이경호 전남도 정...
김윤 2017년 05월 23일 -

대불산단 조선업 종사자 큰 폭 감소..대책 한계
조선경기 불황에 따라 대불산단 조선업 종사자가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015년 말 2만6천여 명에 이르렀던 조선업 종사자는 올해 3월, 만9천여 명으로 7천3백여 명이 실직했고, 2천5백여 명이 실제 전남지역 주민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실질자 위주의 재취업 사업이 추진되면서, 퇴직 예정자...
양현승 2017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