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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세월호 선체조사위 소위원회 26일 개최
제1차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 소위원회 회의가 오는 26일 세월호 선체조사위 회의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소위원회 회의에서는 선체조사 계획, 휴대폰 데이터 복원 결과 검토, 화물량 측정, 세월호 선체보존 방안 등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2017년 05월 24일 -

전남 풀사료 생산량 증가..품질 향상(R)
◀ANC▶ 한우 사육농가에게 풀사료는 고기의 품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보조사료 입니다. 요즘 남도에서는 모내기를 앞두고 풀사료 수확이 한창인데, 예년보다 품질이 좋아 수확의 기쁨도 크다고 합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대형 트랙터에 매달린 사료수확기가 건초들을 한데 모아 둥글게 말아냅니다. 한덩이에 5...
신광하 2017년 05월 24일 -

매몰사망사고, 안전 책임자 작업현장 이탈 확인
남해안 철도 공사를 앞두고 실시 중인 문화재 지표 조사과정에서 3명의 사상자를 낸 매몰사고 현장에는 안전 책임자가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남경찰서는 "시험 발굴 진행 중에 안전 관리 책임자는 현장에서 이탈한 상태였고, 연약한 황토 지반을 감안하지 않은 채 수직으로 굴착해 사고가 났다"며 문화재 발굴업...
양현승 2017년 05월 24일 -

섬과 사람들18]갯벌의 명물..낙지포는 없나요?(R)
◀ANC▶ 낙지는 서남해 섬 해안과 갯벌에서 나는 대표적인 수산물입니다. 그런데 낙지는 문어와는 달리 말려서 먹는 일이 드물고, 반대로 문어를 날 것으로 즐기는 경우가 흔하지 않습니다.왜 그럴까요? 섬과 사람들 ,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바닷물이 빠져 나간 갯벌, 어민들이 삽을 들고 나섰습니다. 전통 낙지잡...
박영훈 2017년 05월 24일 -

쌀값 안정..풀어야 할 과제 (R)
◀ANC▶ 쌀값 안정을 위해 외국산 쌀의 수입 중단 등 농민들의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벌써부터 문재인 정권 초기 농업정책의 방향이 얼마나 농민을 향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고, 해결 과제도 만만치 않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쌀값 안정을 통한 농업여건 개선은 문재인 대통령의 최...
2017년 05월 24일 -

광양만에도 '대기오염 총량제' (R)
◀ANC▶ 산업단지가 밀집한 여수,광양지역은 각종 대기오염 물질로 크고 작은 환경 문제가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에 따라 '대기오염 총량관리제' 시행 지역에 광양만권이 포함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공장 굴뚝마다 희뿌연 연기가 하늘로 뿜어져 나옵니다. 이처럼...
2017년 05월 24일 -

SNS로 공범 모집해 보험 사기(R)
(앵커)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 수 억원의 보험금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공범을 모집해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심야 시간에 라이트를 끈 채 도로를 주행하던 차량이 불법 유턴하던 차량을 들이받습니다. 보험사기 일당이 교통법규 위반 차...
2017년 05월 24일 -

섬 상공에 '드론' 띄워 양귀비 재배 9명 적발
경찰이 섬 지역에서 양귀비를 몰래 재배하던 주민들을 드론을 활용해 적발했습니다. 완도경찰서는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8일까지 수색이 힘든 섬 지역에 드론을 띄워 양귀비를 몰래 재배한 68살 박 모씨 등 9명을 적발하고 양귀비 700여주를 압수했습니다. 경찰은 초당대학교 드론학과와 업무협약을 맺고 드론을 활용한 ...
김양훈 2017년 05월 24일 -

'영아 유기 혐의', 할머니와 이모 검거
지적장애가 있는 딸이 낳은 아이를 유기한 어머니와 언니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오늘 새벽 0시 40분쯤, 52살 도 모 씨는 자신의 딸 26살 김 모 씨가 낳은 생후 7일된 여자 아이를 목포시 용당동의 한 주택 앞에 유기한 혐의로 붙잡혔고, 산모 김 씨의 언니도 범행을 도운 혐의로 검거됐습니다. 유기된 아이는 아동전문 ...
양현승 2017년 05월 24일 -

'불법조업 단속 저항' 중국어선 선장 징역 1년 6개월
광주지법 목포지원 제1형사부는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중국어선 선장 42살 양 모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벌금 5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양 씨는 지난해 9월, 신안군 홍도 남서쪽 해상에서 다른 선박의 어업허가증을 갖고 무허가 조업을 하다 단속에 나선 해경의 정선명령을 무시한 채 도주한 혐의를 받고 ...
김양훈 2017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