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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상의 전환..성공을 부르다(R)
◀ANC▶ 자치단체마다 다양한 이름의 박람회가 열리고 있지만 특색이 없고 지역내 실제 파급 효과가 크지 않아 내실을 거두지 못하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기대 이상의 성공을 거둔 완도 국제해조류박람회를 통해 박람회 성공의 열쇠가 무엇인지,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VCR▶ 쏟아지는 물줄기 위로 가상현실 ...
박영훈 2017년 05월 08일 -

'나비*거북선*자동차' 축제 막내려
주말과 일요일 동안 이어졌던 전남지역 각종 축제들도 막을 내렸습니다. 봄축제의 대명사로 성장한 함평 나비대축제는 지난 달 28일부터 오늘(7일)까지 2십여만 명의 관람객을 동원했고 나흘 동안 이어진 여수 거북선 축제는 오늘 밤 가요제와 불빛 퍼레이드를 끝으로 폐막됐습니다. 또한, 지난달 29일부터 영암 F1경주장...
김윤 2017년 05월 08일 -

순천만 국가정원 올해 관람객 200만 돌파
오늘(7)까지 봄꽃 축제가 열린 순천만 국가정원의 관람객이 올해 2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순천시는 어제(6) 오후 3시 40분쯤 올해 관람객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히고 지난달부터 열리고 있는 봄꽃 축제와 5월 황금연휴가 맞물려 관광객이 많이 찾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시는 또 순천만 국가정원의 200만 명 관람객 ...
2017년 05월 08일 -

네트워크-청주]전국 첫 농촌태양광 발전소
◀ANC▶ 고령화로 땅을 놀릴 수밖에 없던 농부들이 작물 대신 전기를 재배하겠다고 나섰습니다. 정부가 노는 땅에 전기 생산을 해보면 어떻겠냐고 제안해, 전국 첫 농촌 태양광 발전소가 탄생했습니다. 심충만 기자입니다. ◀END▶ 한창 분주해야 할 논밭 곳곳이 잡초로 가득합니다. 고령화로 일손도 없는 데다, 농사를 ...
2017년 05월 08일 -

네트워크-포항]무형문화재 된 '명주 마을'
◀ANC▶ 경북 경주에서 전통 방식으로 명주를 짜는 마을 주민들이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됐습니다. 산업화시대에 명맥을 잇기 힘든 명주짜기의 전통적 가치를 인정받은 것으로, 국내에서 유일한 '명주 마을'이 됐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 ◀END▶ ◀VCR▶ 경북 경주시 양북면 두산마을. 고치실 풀기부터 실 내리기,...
2017년 05월 08일 -

전남 5월초 평균 11건 산불 발생..입산자 실수가 많아
최근 10년 동안 전남에서는 5월 초에 평균 11건의 산불이 났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10년 동안 전남에서는 평균 11건의 산불이 발생해 12.2헥타르의 피해가 났으며, 절반 이상이 등산객의 실수가 원인이었고, 쓰레기나 잡목을 태우다 산불로 번진 사례가 뒤를 이었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강...
양현승 2017년 05월 08일 -

전남, '창업기업 데스밸리 극복 지원사업' 추진
전라남도는 창업기업 데스밸리 극복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창업기업 데스밸리 극복 지원사업'은 창업 3년에서 7년 기업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마케팅, 제품 개발, 홍보 등에 필요한 자금을 9백만 원까지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것입니다. 전남지역 창업 기업은 매년 증가추제이지만 창업 5년 뒤 기업 생존율은 30.7%에 ...
김윤 2017년 05월 08일 -

광주전남 미세먼지 '매우나쁨'..전남 서부 '경보'
전남 서부권에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되는 등 광주전남지역은 이틀째 미세먼지가 '매우 나쁨' 수준을 보였습니다. 전남 서부권은 1세제곱미터에 미세먼지가 3백 마이크로그램을 넘어서면서 오후 2시부터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중이고, 광주와 전남 동부권도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백50마이크로그램을 넘는 등 매우 나쁨 수준...
김윤 2017년 05월 07일 -

(리포트)굳히기냐 뒤집기냐
대선이 코 앞으로 다가오면서 대선 후보들의 막바지 표심 잡기 경쟁이 뜨겁습니다. 문재인 후보는 1강 체제 굳히기에 들어갔고 안철수 후보 등 나머지 후보들은 뒤집기를 자신하며 막파 바람몰이에 나섰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선거일 전 마지막 휴일 저녁을 광주에 할애했습니다. 선거운...
2017년 05월 07일 -

투표용지 찢은 유권자 적발
광주 광산구 선거관리위원회는 사전투표를 하다가 투표용지를 훼손한 혐의로 A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5일 오전 10시30분쯤 광산구의 한 사전투표소에서 기표를 잘못했다며 투표용지를 바꿔달라고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자신의 투표용지를 찢어 쓰레기통에 버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현행 선거법 상 투표용지...
2017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