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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체조사위, 침로기록장치 수색 오는 10일 재개
세월호 참사 원인으로 지목된 급변침을 설명해 줄 것으로 기대되는 침로기록장치를 찾는 작업이 재개됩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조타실 내 다른 장소에 침로기록장치가 있는지 수색하기 위해 수색업체 한 곳을 섭외했으며 오는 10일 세월호 조타실에 다시 들어가 침로기록장치 수색 작업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
김양훈 2017년 05월 05일 -

오늘의 날씨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입하’이자 어린이날인 오늘은 우리 지역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낮부터 내일 새벽사이 5mm 안팎의 약한 비가 내리겠는데요. 이렇게 비가 내리면서 며칠째 이어졌던 고온현상은 한풀 꺾일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목포의 낮 기온 22도로 예년 이맘때 기온 보이겠고, 내일도 선선한 날씨 이어지겠...
2017년 05월 05일 -

뉴스와인물-5/5]초록우산 어린이재단(R)
◀ANC▶ 오늘(5)은 어린이날입니다.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갖고 싶던 선물도 받는 기쁜 날이지만 그럴 수 없는 어린이들이 여전히 많습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남지역본부 오숙희 복지사업팀장을 만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END▶ 질문1] 먼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는 우리 지역 어린이들을...
김진선 2017년 05월 05일 -

어린이 날 체험행사 다채롭게 이어져
어린이 날인 오늘(5), 전남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가 이어집니다. 목포에서는 목포실내체육관 주변에서 사생대회가 열리는 것을 비롯해 자연사박물관과 문화예술회관, 어린이바다과학관에서도 마술 공연과 어린이 뮤지컬 공연 등이 진행됩니다. 또 강진만 생태공원에서는 자전거 타기 행사가, 강진 종합운동장에서는 어린이...
양현승 2017년 05월 05일 -

외국인 인력 일색..섬 풍속도까지 바꾼다(R)
◀ANC▶ 급속한 고령화로 일손이 달린 농촌과 어촌에 외국인 노동자들이 자리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노동인력이 대거 몰리면서 외딴 섬의 풍속도까지 바꿔놓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목포에서 뱃길로 한시간 거리에 있는 섬마을의 대파밭입니다. 막바지 수확이 한창인데, 작업 인력은 섬 농민들...
박영훈 2017년 05월 05일 -

완도 모노레일 하루 평균 이용객 천 명 넘어서
지난 달 운행을 시작한 완도타워 모노레일 이용객이 하루 평균 천 명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지난 달 23일 운행을 시작한 완도타워 모노레일 이용객은 지금까지 만 2천여 명으로 하루 평균 천 명을 넘어서면서 해남 땅끝 모노레일에 이어 인기 코스로 자리잡을 전망입니다. 완도항 등 다도해를 조망할 수 있고, 야간 경관이...
박영훈 2017년 05월 05일 -

해남 울돌목 뜰채 숭어잡이..물 반 고기 반
명량대첩지인 해남 울돌목의 뜰채 숭어잡이가 시작돼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이달 들어 울돌목에서는 하루에 인근 주민 한 사람이 많게는 200마리 이상의 숭어를 뜰채로 잡으면서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울돌목 뜰채 숭어잡이는 매년 산란철인 5월부터 7월까지 숭어떼가 울돌목의 거센 물살을 피...
박영훈 2017년 05월 05일 -

진도개 페스티벌 6~7일..25가지 전시,체험 행사
진도개를 활용한 관광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진도개 페스티벌이 진도에서 열립니다. 오는 6일과 7일 진도개 테마파크에서 열리는 '제6회 진도개 페스티벌'은 진도개 높이뛰기,반려견 건강 달리기 등 25가지 행사로 꾸며집니다. 진도개 페스티벌에 맞춰 7일 진도읍 청용어촌체험마을에서는 썰물 때 그물에 갇힌 물고기를 맨...
박영훈 2017년 05월 05일 -

5월15일 존재의 날 운영..위백규 선생 재조명
호남 실학사에 한 획을 그은 장흥출신 존재 위백규 선생을 재조명하는 '존재의 날' 기념행사가 오는 5월15일 장흥군민회관에서 열립니다. 존재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장흥읍 충렬리 존재공 입상 참배를 시작으로 학술대회 등이 이어집니다. 존재 위백규 선생은 장흥군 관산읍 방촌리 출신으로 18세기 여암 신...
신광하 2017년 05월 05일 -

목포대 2017 국립대 혁신지원사업 선정
목포대가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에 선정돼 향후 2년간 국고사업비 20억원을 지원받습니다. 국립대 혁신지원사업은 지역 거점 고등교육기관인 국립대학의 기능을 재정립하기 위한 사업으로, 목포대는 전국 39개 국립대학 가운데 호남권 유일의 사업자로 선정됐습니다.
신광하 2017년 05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