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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사전투표..투표 '후끈' 독려 '총력'(R)
(앵커) 사전 투표 첫날.. 유권자들의 참여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광주·전남의 사전 투표율이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각 정당들도 SNS를 이용해 투표를 독려하는 등 기선잡기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대학가 인근에 마련된 한 사전투표소. 점심시간을 이용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
2017년 05월 04일 -

살았다면 첫 투표했을 아이들인데..(R)
◀ANC▶ 3년 전 살아 돌아왔다면 이번 대선에서 처음으로 투표권을 행사했을 아이들이 아직도 세월호 안에 있습니다. 가족들은 미수습자들이 온전하게 수습되길 바란다며 새 대통령에게 눈물로 호소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아직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9명의 미수습자들.. 벌써 3년 넘게 세월호 안...
김양훈 2017년 05월 04일 -

공약열쇳말⑤]'사드와 광주전남 표심'(R)
◀ANC▶ 대선후보들의 공약을 열쇳말로 풀어보는 공약 열쇳말 순서입니다. 사드배치와 관련해서 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다음 정권으로 결정권을 넘기자는 입장이고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찬성으로 돌아섰습니다.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사드배치 문제가 광주전남 표심에는 어떻게 반영됐는지 김 윤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
김윤 2017년 05월 04일 -

가족끼리도 갈린다...설득 대리전(R)
(앵커) 이번 선거의 특징 중의 하나는 세대간 대결 양상이 뚜렷하다는 점입니다. 가족들 사이에서도 지지하는 후보가 갈리는 경우가 많은데 각 정당은 이에 파고들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대선을 앞두고 이어지는 징검다리 황금 연휴, 어린이날, 어버이날 같은 기념일도 끼어 있어서 떨어진 가족들도 만날 일이 많...
2017년 05월 04일 -

민주당*국민의당 지역 조직력 대결 치열
광주*전남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의 조직력 대결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지역구 국회의원은 광주*전남 18석 가운데 16석이 국민의당이 차지하고 있지만, 광역의원은 민주당 30명, 국민의당 25명으로 팽팽하고, 기초의원은 민주당이 178명으로 국민의당 97명을 크게 웃돌고 있습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는 내...
양현승 2017년 05월 04일 -

허위 여론조사 유포한 전남도의원 고발
허위 여론조사 결과 등을 유포한 전남도의원들이 잇따라 고발됐습니다. 국민의당 소속 전남도의원 A씨는 최근 재외국민 출구조사 결과를 SNS에 허위로 올린 혐의로 고발조치됐고,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남도의원 B씨도 허위여론조사 결과를 퍼뜨린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일이 임박하면서, ...
양현승 2017년 05월 04일 -

5층 전시실 92% 절단.. 이르면 주말 4층 객실 수색
세월호 5층 전시실 절단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팀은 세월호 4층 선미 객실 진입을 위해 지난달 30일부터 5층 전시실 상판 절단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전체 면적의 92%를 절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4층과 5층이 뭉개져 수색에 난항을 겪었던 세월호 4층 여학생 객실 진입은 이르면 이번...
김양훈 2017년 05월 04일 -

선체조사위, 침로기록장치 수색 오는 10일 재개
세월호 참사 원인으로 지목된 급변침을 설명해 줄 것으로 기대되는 침로기록장치를 찾는 작업이 재개됩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조타실 내 다른 장소에 침로기록장치가 있는지 수색하기 위해 수색업체 한 곳을 섭외했으며 오는 10일 세월호 조타실에 다시 들어가 침로기록장치 수색 작업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
김양훈 2017년 05월 04일 -

외국인 인력 일색..섬 풍속도까지 바꾼다(R)
◀ANC▶ 급속한 고령화로 일손이 달린 농촌과 어촌에 외국인 노동자들이 자리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노동인력이 대거 몰리면서 외딴 섬의 풍속도까지 바꿔놓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목포에서 뱃길로 한시간 거리에 있는 섬마을의 대파밭입니다. 막바지 수확이 한창인데, 작업 인력은 섬 농민들이...
박영훈 2017년 05월 04일 -

여수거북선 축제 개막(R)
◀ANC▶ 5월의 황금연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수에서는 이충무공의 뜻을 기리는 거북선 축제가 오늘 개막했습니다. 그 현장을 채솔이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태평소와 나발소리가 울려퍼지고 취타와 세악을 갖춘 대규모 군악대가 행진합니다. 이순신 장군이 거북선을 만들고 첫 출정식을 했던 425년전 오늘(4)...
2017년 05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