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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 경쟁→진영 대결', 호남 표심 촉각(R)
◀ANC▶ 바른정당 소속 국회의원들이 무더기로 탈당하면서 보수표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TK지역 표가 뭉치는 양상까지 보이면서, 호남 유권자들의 전략적 선택은 어떻게 이뤄질 지 관심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옛 새누리당 계열의 정당에 보내는 호남의 지지는 미미합니다. 자유한국당과 바른정...
양현승 2017년 05월 03일 -

(리포트)사전투표로 기선 잡기
대선으로는 처음 실시되는 사전투표를 앞두고 대선 후보들은 표심 다잡기에 분주합니다. 특히 사전투표가 전체 판세의 기선을 잡는 관건이 될 것으로 보고 지지자들을 투표소로 집결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민주당 사전투표 캠페인 영상) 투표하고 놀러가자는 내용의 이 캠페인은 요즘 더불어...
2017년 05월 03일 -

투데용]'부처님 오신날', 사찰 돌며 선거운동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정당별로 지역 사찰을 돌며 선거운동을 이어갑니다.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전남도당 위원장은 내일 장성 백양사를 비롯해 함평과 영광 등 지역구 사찰을 잇따라 방문하며, 꽃할배 유세단은 여수 지원유세에 나섭니다. 국민의당 주승용 원내대표도 구례 화엄사, 순천 선암사와 송광사 등을 찾아 불교 ...
양현승 2017년 05월 03일 -

미황사 괘불 '세월호 아픔' 달랜다(R)
◀ANC▶ 법당 밖에서 큰 법회나 의식을 거행할 때 걸어 놓는 대형 불화를 '괘불'이라고 합니다. 평소에 보기 힘든 불교 미술품 '괘불'이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에 전시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영조 3년인 1727년에 만들어진 보물 제 1342호인 해남 미황사 괘불입니다. 임진왜란 이후 바다와 ...
김양훈 2017년 05월 03일 -

뉴스와인물-5/3]대흥사 월우스님
◀ANC▶ 뉴스와인물입니다. 오늘(5월 3일)은 불기 2561년 부처님 오신날입니다. 해남 대흥사 주지인 월우스님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1. 부처님 오신날은 불교의 4대 명절에 들어가는데요. 4대 명절은 어떤 게 있고, 부처님 오신 날이 갖는 의미는 무엇입니까? 부처님 오신날이 4대 명절 중에 깨달은 날, 부처님이 열반...
박영훈 2017년 05월 03일 -

"시간이 됐다" 미수습자 9명 수습 기대(R)
◀ANC▶ 세월호 선내에서 미수습자를 찾기 위한 수색이 보름째 접어들었습니다. 미수습자 가족들과 만난 해양수산부 장관도 "이제 시간이 됐다"며 미수습자들을 곧 발견할 수 있다는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x ◀VCR▶ 미수습된 여학생들의 어머니들이 오랜만에 머리를 말끔하게 다듬...
김진선 2017년 05월 03일 -

해양 안전 훈련 "바다로"(R)
◀ANC▶ 세월호 참사 이후,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죠, 해양의 도시 여수에서 해양재난과 안전사고 대응을 위한 실전 체험 프로그램이 올들어 처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그 현장에 채솔이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SYN▶ "하나 둘 하나 둘" 해양사고로 바다에 빠진 상황. 떠내려가지 않고 체온을 ...
2017년 05월 03일 -

치적쌓기,혈세낭비..삐걱대는 사업 수두룩(R)
◀ANC▶ 자치단체마다 앞다퉈 대규모 투자유치에 나서고 관광시설 짓기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살리기 등 포장은 그럴싸한데 상당수가 엉터리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지난 2010년 축구장 10개 크기에 조성한 관광단지입니다. 160억 원을 쏟아부었지만 장터와 체험장 등 모두 텅비...
박영훈 2017년 05월 03일 -

질병검사 안 된 백합 신안 해안 3곳에 뿌려져
질병검사를 거치지 않은 백합 종묘가 신안 3개 섬 해안에 살포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신안군은 지난 해 5월 어민 소득 증대를 위해 군산 납품업자에게 4천 7백만 원 어치, 5톤 가량의 백합 종묘를 구입해 자은도 둔장, 증도 방축,임자 삼두 해안에 살포했지만 최근 전북 부안 해경이 업자를 붙잡아 조사한 결과 질병검사...
박영훈 2017년 05월 03일 -

(리포트)'5.18, 10일 간의 야전병원' 발간
(앵커) 80년 5.18 당시 전남대 병원에서 근무했던 의료진을 통해서도 무자비했던 계엄군의 만행이 확인됩니다. 참혹했던 37년 전 당시 상황을 담은 의료진들의 증언집이 출판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수술복을 입은 의료진이 심각한 부상을 입은 시민을 수술합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의료진과 환자 보호자가 ...
2017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