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프랑스 예술대 순천에 분교 (R)
◀ANC▶ 프랑스의 공립 예술대학의 한국분교가 순천에 들어섭니다. 순천만 국가정원을 캠퍼스로 내년 3월부터 대학원 과정의 교육과 창착활동이 진행됩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순천만 국가정원내 프랑스 정원입니다. 지난 2월 말 순천을 방문한 프랑스 낭트시립예술대 총장일행이 석사과정 캠퍼스 예정...
2017년 05월 02일 -

전남도, 인구정책팀 신설 검토..인구 증가 대책 고심
전라남도가 인구 정책팀 신설을 검토하는 등 인구 늘리기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전남은 합계 출산율이 1.47명으로 전국 2위이지만, 출생아 수가 해마다 줄고 있고 노인 인구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아 인구 감소에 따른 지방 소멸에 가장 취약한 곳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인구 감소 대응을 주제로 ...
양현승 2017년 05월 02일 -

전남도, 산불 방지 특별 대책기간 운영
전라남도가 3일부터 9일까지 산불 방지 특별 대책기간을 운영합니다. 전라남도는 부처님오신날과 어린이 날 등 이어지는 연휴로 봄철 등산객의 실수에 의한 화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특별 산불방지 대책본부의 비상근무를 강화하고 기동단속을 실시합니다. 전남에서는 최근 10년동안 5월 초에 13건의 화재가 발생해 15헥...
양현승 2017년 05월 02일 -

전남도, 도시 축산물 직거래 활성화 사업 나서
전라남도가 축산물 유통비용 절감을 위해 도시지역에서 축산물 직거래 활성화 사업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나주혁신도시와 광주에 국비 등 20억 원을 투입해 축산물 판매시설을 만들고, 건축비와 실내 장식비, 냉장시설 설치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축산물 직거래가 자리를 잡으면 도시지역 소비자들에게 최대 20% ...
양현승 2017년 05월 02일 -

'뇌물비리' 김철주 무안군수 12일 첫 재판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철주 무안군수에 대한 첫 재판이 오는 12일 열립니다.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은 오는 12일, 무안군의 인사*공사 비리로 기소된 김 군수의 첫 심리공판을 비롯해 앞서 1차례 재판을 받은 뇌물공여자와 취득자, 수수자 등의 재판을 이어갑니다. 앞서 검찰은 무안군의 뇌물 비리와 관련해 공무...
양현승 2017년 05월 02일 -

의경 사적 동원한 전 강진경찰서장, "강등 적법"
의경에게 술상을 차리게 하는 등 사적으로 동원한 경찰간부를 강등시킨 것은 적법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는 경찰 간부 한 모 씨가 "강등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경찰청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한 씨는 지난 2014년 강진경찰서장으로 근무하면서 의경에게 ...
김진선 2017년 05월 02일 -

서남해 실뱀장어 불법조업 25건 적발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1월부터 넉 달 동안 서남권 해상에서 실뱀장어 불법조업 특별단속을 실시해 25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지난달 5일 해남군 금호방조제 앞 해상에서 허가받지 않은 어구로 실뱀장어 백 마리를 포획한 56살 박 모 씨를 입건하는 등 불법조업과 실뱀장어 바지선의 항로 침범 등 안전저...
김진선 2017년 05월 02일 -

국제해조류박람회 관람객 60만 명 돌파 초읽기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의 누적 관람객이 50만 명을 돌파한 뒤 60만명 돌파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말까지 관람객은 55만7천만 명을 기록했으며, 5월 황금연휴동안 60만 명은 물론 80만 명 달성도 무난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5월 02일 -

완도 청산도 연안해역 해상교통 관제 확대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는 이달부터 완도 청산도 연안해역의 해상교통 관제구역을 확대합니다. 청산도 남쪽 해역은 하루 평균 백여 척의 국내외 중대형 선박이 항해하는 곳으로, 어선들의 조업도 많아 그동안 해상교통관제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5월 02일 -

목포대-아시아문화전당, 남도문예 르네상스 공동 노력
목포대학교와 아시아문화전당이 남도문예 르네상스 사업 활성화에 함께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남도 문화예술 보존과 활성화, 남도와 아시아문화의 브랜드화와 자원화를 위한 공동연구조사, 문화예술 전문가 양성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