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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중국 유학생 '남도 깊이 알기' 연수
전라남도는 5월 1일부터 사흘동안 도내 6개 대학교에 재학중인 중국 유학생 34명을 초청해 '남도 깊이 알기' 연수를 실시합니다. 중국 유학생들은 전남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강연을 청취하고 전남의 미래 발전동력과 한중 교류 역사 현장 방문,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 등에 나설 예정입니다.
김양훈 2017년 04월 30일 -

장흥군민의 날 고싸움*버꾸농악 등 전통민속 재현
남도의 전통 민속 놀이들이 내일(1일) 장흥공설운동장에서 열리는 장흥군민의 날 행사와 보림문화제에서 대거 재현됩니다. 장흥고싸움은 지난 2천11년 이후 사라졌던 전통놀이로 장흥군민 2백여명이 참여해 시연되고, 소고와 비슷한 전통악기인 버꾸가 동원되는 버꾸농악도 시연될 예정입니다. 또 새끼꼬기와 짚신 만들기,...
신광하 2017년 04월 30일 -

한국바둑중학교 설계작업 착수..내년 3월 개교
전국 최초의 바둑중학교가 내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설계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사업비 96억원을 들여 순천시 주암면 한국바둑고 옆 부지 만천3백제곱미터에 바둑중학교 건물을 신축하기로 하고 설계작업에 들어가 오는 7월말 설계를 마치고 내년 2월말 완공을 목표로 공사를 시작합니다. 한국바둑중학...
신광하 2017년 04월 30일 -

텃밭다지기 호남대장정(R)
◀ANC▶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사전 투표를 앞둔 마지막 주말을 맞아 야권의 심장부인 호남 지역 곳곳을 누비는 대장정에 나섰습니다. 국민의당과 경쟁으로 마지막까지 마음을 놓을 수 없기 때문인데, 문재인 후보도 이를 겨냥한 강력한 견제구를 날렸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순천과 광주에 이...
2017년 04월 29일 -

국민의당 호남 총력 유세전 돌입.
더불어민주당에 맞서 국민의당도 주말 지역 민심 잡기에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천정배 공동선대위원장을 비롯한 광주 지역 국회의원들은 프로야구 경기가 열린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를 찾아 안철수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또, 안철수 후보의 부인 김미경 교수도 무등산 국립공원등 광주 곳곳에서 동시다발 유세전...
2017년 04월 29일 -

대선 투표 준비 작업 진행..투표소 공고
19대 대선의 선거인이 확정된 가운데 투표를 위한 사전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각 지역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29)까지 거소투표 대상자에게 투표용지와 책자형 선거 공보를 발송하고, 각 지역 투표소의 위치와 명칭도 최종 확정해 공고했습니다. 내일(30)부터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이름과 생년월일을 입력...
2017년 04월 29일 -

세월호 수색 계속..내일부터 선체 절단(R)
◀ANC▶ 주말인 오늘 목포신항에서는 미수습자를 찾기 위한 세월호 선체 수색이 이어졌습니다. 내일(30)부터는 선체 일부를 절단해 수색 범위를 넓히기로 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선체 안팎에서 수거한 진흙을 3밀리미터 채로 걸러내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미수습자의 유해를 찾...
김진선 2017년 04월 29일 -

목포시 세월호 수습 유류품 82점 습득물 공고
세월호 선체 수색과정에서 발견된 휴대폰 등 5백14점의 유류품 가운데 주인을 찾지 못한 유류품 82점이 목포시에 인계돼 습득물 공고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목포신항에 마련된 세월호 유류품 수령사무실에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품목을 확인한 세월호 유가족들의 문의전화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82점 가운데 ...
신광하 2017년 04월 29일 -

나들이 일가족 레미콘 차량에 치여..5명 사상
휴일을 맞아 나들이를 나온 일가족이 교통사고를 당해 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오늘(29) 오후 2시쯤, 나주시 남평읍 드들강 유원지 입구 삼거리에서 레미콘 차량이 넘어지면서 신호대기 중인 승용차를 들이받아 승용차 운전자 36살 김 모씨 부부가 숨지고 김 씨의 자녀 등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레미콘 차량 운전...
2017년 04월 29일 -

순천시 선거벽보 등 시설물 훼손 잇따라
19대 대선을 앞두고 선거 벽보 등 시설물 훼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젯밤 9시 반 쯤 순천 풍덕동에서 가로등이 넘어지면서 정당 후보들의 현수막이 떨어졌고, 순천시 용당동에서는 모 정당 후보의 벽보가 찢겨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선거벽보를 훼손하면 2년 이하 징역이나 4백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처벌되는데, ...
2017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