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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중 초대형 원유운반선 2척 수주
현대삼호중공업이 극심한 수주난속에 초대형 원유운반선 2척을 수주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어제(26일) 싱가포르 센텍마린으로부터 30만 톤급 초대형 원유운반선 2척을 수주해 올들어 선박 9척, 6억6천만 달러어치의 일감을 확보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초대형 유조선 계약식에 노조위원장이 참석해 노사협력을 통...
신광하 2017년 04월 27일 -

진도 대명해양리조트 착공..2022년 완공 예정
진도 대명해양리조트가 오늘 착공식을 갖고 본격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55만여 제곱미터 면적에 3천 508억 원을 들여 진도군 의신면 송군리 일원에 조성되는 대명해양리조트는 2019년 565개 객실이 우선 완공되고,오는 2022년까지는 1007객실 규모로 확대,건립됩니다. 진도 대명해양리조트는 타워콘도, 비치호텔, 마리나시...
박영훈 2017년 04월 27일 -

조선업체*대불산단 5월 황금연휴 최장 16일 휴무
서남권 조선업체와 대불산단 주요 기업들이 5월 초 황금 연휴를 이용해 최장 16일간 휴가를 실시합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5월 징검다리 연휴를 노사 합의로 모두 휴무 처리하기로 하고, 5월7일까지 휴무를 실시합니다. 대한조선은 5월9일 대선이 임시공휴일임을 감안해 5월14일까지를 휴무일로 정해 사실상 이번 주말부터...
신광하 2017년 04월 27일 -

전남, 연말까지 '맞춤형 복지팀' 236곳 설치
전라남도가 올해 연말까지 전 읍면동의 80%인 2백36곳에 '맞춤형 복지팀'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맞춤형 복지팀은 전라남도가 지난해부터 긴급 구호가 필요한 가정을 대상으로 방문 상담을 통해 의료비와 난방비, 공공요금 등을 지원하는 것으로 지난해 만여 건의 상담이 이뤄졌습니다.
김윤 2017년 04월 27일 -

김대중 노벨평화상 교육체험프로그램 운영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박물관협회에서 후원하는 교육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대통령 할아버지, 노벨상을 타고 싶어요'란 주제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다음달부터 10월까지 매월 2차례 운영되며 전시실 탐방과 대통령 어록을 이용한 소품만들기, 글쓰기 체험 등으로 진행됩니다.
김양훈 2017년 04월 27일 -

"단일화 없다" VS "연대는 야합"(R)
(앵커) 후보간 단일화나 연대 여부가 선거 막판에 다시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민주당과 국민의당은 광주 전남에서도 신경전을 이어갔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와 주승용 원내대표, 그리고 이번 대선에서 처음으로 지원 유세에 나선 김한길 전 대표 부부가 동시에 광주 전남으로 출격했습니다. 안철...
2017년 04월 27일 -

공약열쇳말②]'섬'..여전히 관심 밖(R)
◀ANC▶ 열쇳말로 풀어보는 대선 후보 공약 점검 순서입니다. 전남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섬을 보유하고 있지만 대선후보들의 '섬'과 관련된 정책공약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섬주민들의 소외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다도해를 보유한 전남은 '섬'의 천국입니다. 행정자치부 기준 전국 3천...
김윤 2017년 04월 27일 -

국민의당, 전남 대선 공약 5개 확정 발표
더불어민주당에 이어 국민의당도 전남의 대선 공약 5개를 확정 발표했습니다. 국민의당은 해상에너지산업 육성과 기반시설 확충, 국가우주항공산업 거점 육성, 동북아 해양수산관광산업 국제 선도지구 지정, UN 조달물류기지 광양항 유치, 무안공항 거점공항 육성 등 총사업비 7조 5천억 원 규모의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
양현승 2017년 04월 27일 -

민주당, 현직 군수 고발*시의원 수사의뢰
민주당 전남도당이 불법 선거운동 혐의로 강진원 강진군수와 최석호 목포시의원을 각각 검찰과 선관위에 고발하거나 수사의뢰했습니다. 무소속 강진원 군수는 지난 22일,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의 부인 김미경 교수가 강진군을 방문한 과정에서, 국민의당 기호 3번을 연상케하는 손동작과 함께 선거운동을 벌인 정황이 지역...
양현승 2017년 04월 27일 -

세월호 조타실 공개..수색도 진전(R)
◀ANC▶ 세월호 침몰 원인의 핵심단서가 몰려있는 조타실 내부가 인양 후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선체 위에서도 객실로 진입하는데 성공하면서 현장에서는 미수습자 수색에 기대감이 생겼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조타실이 마치 폭격을 맞은 것처럼 곳곳이 녹슬고 부서져 있습니다. 조타기 앞 시계...
김진선 2017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