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통합)예술소풍, '광주 아트 피크닉' 개막
지난해 주말마다 광주 중외공원에서 열린 문화예술프로그램 '아트피크닉'이 올해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다시 시작했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아트 피크닉을 개막해 11월 초까지 진행한다며 올해는 중외공원은 물론 서구와 남구, 광산구의 테마파크로 장소를 확대해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아트 피크닉'은 기존 예술 프...
2017년 04월 08일 -

통합]영상 산업 관계자 잇따라 광양 방문
지역 영상 발전과 제작 환경을 점검하기 위해 영상 산업 관계자들이 잇따라 광양을 방문합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지난달 이장호 감독 등 영화감독 10여명이 다압면 매화마을 등을 방문하데 이어 오는 10일 양세진 PD와 김현우 프로듀서 등 현장에서 활동중인 드라마 관계자들이 광양을 찾습니다. 이들은 옥룡사지와 동백숲...
2017년 04월 08일 -

'세월호 희생자 추모' 14일 진도서 씻김굿 공연
세월호 참사 3주기를 맞아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진도씻김굿이 열립니다. 진도 국립남도국악원은 오는 14일 저녁 7시 국악원 진악당에서 '세월호 희생자 추모 진도씻김굿'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72호인 '진도씻김굿'은 죽은 이의 넋을 달래고 극락세계로 인도하기 위한 전통 전라도 굿입니다.//...
박영훈 2017년 04월 08일 -

국민의당 세월호 기념촬영 '사과'..논란 '확산'
어제(7일) 국민의당 기초의원들이 세월호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한 것을 두고 박지원 대표가 사과했지만 논란은 확산되고 있습니다. 박지원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사려깊지 못한 행동에 깊이 사과올린다"며 "관계기관에 고발해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와 관련해 논평을...
김윤 2017년 04월 08일 -

(통합)광주FC, 울산과 1대1로 비겨
프로축구 광주FC가 8일 광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5라운드에서 울산현대와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광주FC는 후반 25분 울산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40분 조성준 선수가 동점골을 성공시키며 1대1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한편 전남 드래곤즈는 내일(8일) 대구를 상대로 시즌 첫 승에 도전합니다.
2017년 04월 08일 -

통합]고흥 봄꽃단지 상춘객 발길 이어져
고흥지역 봄꽃이 대부분 만개하면서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흥군에 따르면 고흥만 방조제 주변 3.5km를 중심으로 벚꽃이 절정에 달해 나들이 인파들로 붐비고 있으며 특히 우주발사전망대 주변 3만㎡의 다랑이 논에도 유채꽃이 장관을 이뤄 봄꽃단지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이에 따라 오는 20...
2017년 04월 08일 -

전남도, 영농철 앞두고 농업용수 확보대책 마련
본격 영농철을 앞두고 물 부족이 예상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농업용수 확보대책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내 농업용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76%로 평년 69%보다 다소 높은 편이지만 강우량의 지역편차가 심화되는 추세를 감안해 안정적 농업용수 확보 대책이 절실한 실정입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269개 지구에...
김윤 2017년 04월 08일 -

해수부, 세월호 무게 모르나? 감추나?(R)
◀ANC▶ 해양수산부와 인양업체인 상하이 샐비지가 대외적으로 공개하고 있는 세월호 무게가 다르다는 정황히 포착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진짜 세월호 무게를 모르고 있었을까요? 아니면 알면서도 거짓 정보를 발표하는 것일까요? 김양훈 기자가 집중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 인양업체인 상하이샐비지가 보낸 이메일...
김양훈 2017년 04월 07일 -

'밟히고 짓눌리고', 세월호 진흙 함부로 취급(R)
◀ANC▶ 세월호 주변에서 수거한 진흙은 포대에 담아 보관 중입니다. 유해나 유류품이 있을 가능성에도 대비했다는 게 해양수산부 설명입니다. 그런데 목포MBC가 확보한 영상에서는 진흙포대가 마치 폐기물과 같은 취급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 충격적인 현장을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에서 흘...
김진선 2017년 04월 07일 -

수거된 세월호 진흙, 정밀수색 계획 없어(R)
◀ANC▶ 이처럼 엉망으로 관리되는 세월호에서 나온 진흙은 혹시모를 유류품에 대한 추가 수색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하지만 정밀 수색은 대체 언제 어떻게 하겠다는건지 계획이 없습니다. 이어서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VCR▶ 세월호 선체에서 흘러나온 진흙 속에서 발견된 유류품은 이준석 ...
양현승 2017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