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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한바퀴 섬 관광코스 인기..버스 1대당 29명
전남도가 지난 18일부터 운행을 시작한 관광지 순환버스 '남도한바퀴' 이용객이 2만2천6백71명에 달해 버스 한대당 평균 29명이 이용했습니다. 남도한바퀴는 올해 21개 코스가 운영되고 있는데 특히 섬 관광코스의 경우 평균 탑승인원 38.3명으로 만석 운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섬관광 수요를 확충하기 위해 ...
신광하 2017년 03월 28일 -

데스크단신)조선업 일자리 박람회
◀ANC▶ 조선업퇴직자와 청년 구직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취업박람회가 열립니다. ◀END▶ 오는 30일 목포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7 조선업 희망채움 일자리 박람회에는 25개 업체가 현장에서 직접 면접을 하고 30여개 업체는 구직신청서를 접수받아 채용을 진행합니다. ---------------- 전라남도는 의료시...
김양훈 2017년 03월 28일 -

내일까지 흐린날씨... 일교차 커 건강관리 유의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하루종일 흐린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흐리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3도에서 7도,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15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습니다.
김양훈 2017년 03월 28일 -

세월호 미수습자 추정 유골,유품 발견
세월호 인양작업이 진행중인 반잠수식 선박에서 미수습자의 신체 일부로 추정되는 유골과 유품이 발견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목포신항으로 이동하기 위한 준비 작업 중 오늘 오전 11시 25분쯤 반잠수식 선박 갑판 위에서 유골 6개와 신발 등 유품을 발견해 현재 작업을 중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골이 발견됨에 따라 ...
김양훈 2017년 03월 28일 -

오락가락 공정, 세월호 가족 '불신'(R)/수퍼
◀ANC▶ 세월호가 목포신항으로 이동하기 전 마지막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세월호 가족들도 초조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오락가락하는 공정과 뒤늦은 설명이 불신을 키우고 있습니다. 동거차도에서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해양수산부는 배수를 위해 선체에 구멍을 뚫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당초에는 ...
양현승 2017년 03월 28일 -

세월호 이동 준비 중, 날개탑 제거작업
세월호를 싣고 있는 반잠수식 선박의 날개탑 제거 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상하이샐비지는 반잠수식 선박의 원활한 부양을 위해 모두 4개의 날개탑을 설치했었으며 추후 목포신항에 세월호를 내려놓는 작업을 하기 위해 이틀 일정으로 제거될 예정입니다. 한편 선체 부식 가능성과 관련해 해양수산부는 급격히 부식이 ...
양현승 2017년 03월 28일 -

세월호 선체 천공작업,목포신항 이동 후로 연기
세월호 선체에 대한 천공작업이 다시 목포신항 이동 이후로 미뤄졌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선체 내부 해수 배출을 위해 평형수 탱크 11개와 화물칸 등 21곳에 직경 10센티미터의 구멍을 뚫을 계획이었지만, 시험 천공 결과 구멍 4개 가운데 3곳에서 기름성분이 발견돼 작업을 중단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어제 공식 브리핑에...
양현승 2017년 03월 28일 -

목포시, 경찰 등 유관기관 세월호 합동 대책회의
세월호 목포신항 거치를 앞두고 목포시 등 유관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첫 대책회의를 열었습니다. 목포시와 경찰, 소방서 등 목포지역 7개 유관기관은 오늘 목포시청 상황실에서 회의를 열고 목포시청 각 실과별 추진계획과 유관기관 협조사항 등을 점검하는 한편 개선 대책 등도 논의했습니다.
김양훈 2017년 03월 28일 -

박홍률 시장, 시민들께 세월호 관련 호소문 발표
박홍률 목포시장이 세월호 목포신항 거치를 앞두고 시민들께 드리는 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 박 시장은 음식,교통 등 모든 부분에서 따뜻한 마음을 담아 유가족과 추모객을 맞이하고 목포를 사랑의 도시, 치유의 도시로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습니다. 또 추모 뱃지를 달고, 추모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생활 속에서도 추모분...
김양훈 2017년 03월 28일 -

곳곳 잘린 세월호..진상규명 가능할까(R)
◀ANC▶ 세월호는 인양 과정에서 여러 선체 구조물들이 제거돼왔습니다. 현재까지 많은 구멍이 뚫리고 선체가 잘리는 등 많은 손상이 있었는데, 목포에 거치된 뒤에도 추가로 천공과 절단이 예정돼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누워있는 세월호의 우현 선미에 차량이 오가는 경...
김진선 2017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