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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규명 열쇠 '선체' 관리 강화해야
참사 진상규명의 실체적 증거인 세월호 선체의 관리 강화가 시급합니다.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재판에서 대법원이 선체의 결함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 등 선체가 중요한 증거물인데, 해양수산부 등의 인력은 교대로 2명 가량만 반잠수식 선박에 투입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특히 동물뼈로 판명된 유골이 상하이샐비지 작업...
양현승 2017년 03월 29일 -

세월호 목포신항 상륙작전 어떻게..(R)
◀ANC▶ 세월호가 목포신항에 도착하면 어떻게 목포신항 부두로 옮겨지는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세월호 육상 거치 과정에 투입될 똑같은 형태의 모듈 트렌스포터를 통해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세월호가 목포신항에 도착하면 반잠수식 선박에서 부두로 옮기는 마...
김양훈 2017년 03월 29일 -

세월호 예정대로 내일 목포신항으로 출발..날씨 변수
세월호를 실은 반잠수선은 당초 예정대로 내일(30) 목포신항으로 출발할 예정입니다. 해양수산부 세월호인양추진단은 반잠수식 선박 날개탑 제거작업과 세월호 고정작업을 마무리하고 내일 목포신항으로 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현재 진도 맹골수도 해상에 강풍을 동반한 비가 내리고, 파도도 2.2미터로 높...
신광하 2017년 03월 29일 -

세월호 가족, 세월호 따라 목포신항까지 항해
세월호 유가족들이 세월호 선체가 목포신항으로 이동하는 과정을 현장에서 지켜봅니다. 세월호 가족협의회는 2015년 8월 무렵 자체적으로 마련한 선박 '진실호'를 타고 세월초 선체를 실은 반잠수식 선박의 이동 경로를 따라 목포신항까지 항해할 계획입니다. 가족들은 항해에 필요한 유류 등을 준비하고 출발 시점이 확정...
양현승 2017년 03월 29일 -

세월호 선체조사위, 미수습자 가족과 면담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미수습자 가족들을 만나 앞으로 선체처리 방식 등에 대해 의견을 들었습니다. 미수습자 가족들은 오늘 진도 팽목항을 방문한 세월호 선체조사위 소속 위원 8명에게 미수습자 수습을 최우선 원칙으로 세우고 수습 방식과 선체 정리방식에 대해 가족들과 사전에 합의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선체조...
김양훈 2017년 03월 29일 -

세월호 합동 현장수습본부 내일(30)부터 가동
세월호의 목포신항 거치를 앞두고 내일(30)부터 세월호 합동 현장수습본부가 가동됩니다. 세월호 합동 현장수습본부는 해양수산부와 국민안전처, 환경부 등 정부 각 부처에서 파견된 105명으로 구성되며 이들은 현장지원, 가족지원 등 5개 부문으로 나눠 활동하게 됩니다. 수습본부는 세월호가 거치될 목포신항 내 3천㎡ ...
김양훈 2017년 03월 29일 -

목포시, 세월호 목포신항 거치 안내 홈페이지 운영
목포시가 추모객들의 편의를 위해 세월호 목포신항 거치 안내 홈페이지를 마련했습니다. 안내 홈페이지는 목포시 홈페이지를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세월호가 거치될 목포신항만 경로안내를 비롯해 셔틀버스, 교통과 숙박, 음식점 등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또 목포시자원봉사센터와 사회복지과를 통해 자원봉사자...
김양훈 2017년 03월 29일 -

장흥에서 AI 추가 발생..2만2천마리 오리 살처분
장흥군 용산면의 다솔계열 육용 오리농장에서 AI 감염 의심 오리가 발생했습니다. 이 농장은 지난 21일, 일제검사에서는 특이사항이 없었지만, 오늘(29) 출하전 검사에서 H5 항원이 양성으로 나왔으며, 방역당국은 2만2천 마리에 대해 예방적 살처분 조치를 내렸습니다. 농장반경 5백미터 안에 다른 가금류 사육농가는 없...
양현승 2017년 03월 29일 -

"동물 뼈라니..차라리 다행"(R)
◀ANC▶ 세월호 인양 현장에서 발견된 유골은 미수습자의 유해가 아닌 동물 뼈로 확인됐습니다. 선체 밖에서 유골이 발견됐다는 발표에 유실 우려로 마음을 졸였던 미수습자 가족들은 차라리 다행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선체를 받치고 있는 반잠수식 선박 갑판에...
김진선 2017년 03월 29일 -

세월호 미수습자 온전히 돌아오길(R)
◀ANC▶ 조만간 목포신항을 향해 마지막 항해를 떠나는 세월호를 보내는 종교의식과 진도군민들의 작별행사가 열렸습니다. 미수습자 가족들은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에 공식 면담을 요청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3년간 침묵의 바다에 머물렀다 모습을 드러낸 세월호를 위로하듯 뱃고동 세번으로 예...
신광하 2017년 03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