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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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맞이' 지역민과 함께해야(R)
◀ANC▶ 세월호가 인양되면 목포신항으로 옮겨지는데요. 목포시와 전라남도가 종합 지원계획을 마련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행정지원 내용일 뿐 정작 지역민들과 세월호 추모분위기를 어떻게 이어 나가겠다는 내용은 빠져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시와 전라남도가 세월호 선체의 목포신항 거...
김양훈 2017년 03월 21일 -

세월호 추모..축제도 엄숙(R)
◀ANC▶ 세월호 인양과 목포신항 거치가 임박함에 따라 전남의 봄꽃 축제들도 추모 프로그램을 배치할 예정입니다. 2017 완도국제해조류 박람회는 세월호 참사 3주기에는 공식 축제프로그램을 진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세월호 침몰 참사 3주기를 앞두고 침몰선체 인양작업이 속도를 ...
신광하 2017년 03월 21일 -

(리포트) 박 전 대통령 검찰 소환..지역민 반응은?
(앵커) 박근혜 전 대통령이 뇌물죄 등 13개의 혐의에 대해 조사받기 위해 검찰에 출두했습니다. 그동안 박 전 대통령을 구속수사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던 지역민들은 검찰 수사에 촉각을 곤두세웠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이 검찰 수사를 받기 위해 자택을 나오는 순간, 지역민들의 눈은 텔...
2017년 03월 21일 -

선거인단 모집 마감...투표만 남았다-R
(앵커) 민주당의 선거인단 모집이 끝났습니다. 최대 승부처이자 출발지인 호남지역 경선을 앞두고 후보들은 승부수를 띄우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오는 27일 광주에서 진행될 호남권역 순회경선에서는 1차 모집에 참여한 선거인단의 표만 집계됩니다. 1차 모집 당시 선거인단 규모는 163만 명. 특히 ARS 투표 신청...
2017년 03월 21일 -

전남 SOC와 농업, 국가 과제 삼아야(R)
◀ANC▶ 목포MBC는 전남이 차기 정부에서 반드시 약속받아야 하는 공약을 간추리고 있습니다. 공항과 철도, 농업분야 발전계획은 지겨울 정도로 요구했던 분야이지만, 이번 대선에서 또다시 공약으로 제시될 정도로 정부 지원이 인색합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서남권 거점공항으로 출발한 무안국제공...
양현승 2017년 03월 21일 -

전남도의회, 대선 공약 반영 건의안 채택
전남도의회는 대선후보들이 전남지역 대선 공약을 적극적으로 반영해달라는 건의안을 채택해 각 정당으로 보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전남도가 발표한 동북아 해양수산, 관광산업 국제선도지구 지정 등의 공약과제를 정당별 후보들이 즉각 수용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3월 21일 -

문재인 "전남-제주 해저터널, 확신 못 해"
문재인 민주당 전 대표가 전남-제주간 해저터널 건설에 부정적인 견해를 나타냈습니다. 문 전 대표는 어제 광주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전남-제주간 해저터널 사업은 2012년 대선에서도 4대강과 같은 대규모 토목사업이란 비판이 있었다"며 확신하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전라남도는 해저터널 사업에 대해 서...
양현승 2017년 03월 21일 -

전방위 검찰 수사, 무안군 공직 분위기 '뒤숭숭'
지난해 말부터 계속되는 검찰 수사에 이어 잇따라 공무원들이 구속되면서, 무안군 공직 분위기가 침체되고 있습니다. 검찰이 무안군청을 지난해 말 이후 3차례에 걸쳐 압수수색한 가운데, 김철주 군수 친형이 구속된 데 이어 뇌물 수수에 연루된 공무원 2명이 구속됐습니다. 더욱이 이미 김철주 군수가 피의자 신분으로 검...
양현승 2017년 03월 21일 -

광양만권 광역 교통망 '산너머 산'? (R)
◀ANC▶ 광역행정협의회를 통해 여수와 순천, 광양을 잇는 광역교통망 구축이 수년째 진전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타당성 조사를 위한 외부 용역까지 실시했지만 자치단체간 이해관계가 얽혀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여수세계박람회 개최 이후 멀게만 느껴졌던 여수와 광양은...
2017년 03월 21일 -

정의당 "직불금 체제 확대개편, 농민소득 보장해야"
정의당 윤소하 의원이 강기갑 전 의원과 함께 전남에서 농민소득보장 지역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토론회에서는 "현재 쌀에 집중된 직불제는 농가소득 기여 효과가 미흡하고, 농업의 다원적 기능이 반영되지 못했다"는 비판이 나왔고, "소득, 경영안정형 직불제와 공익형 직불제로 제도를 단순화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됐...
양현승 2017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