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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지사, 세월호 인양해역 방문
이낙연 전남지사는 오늘 오전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과 세월호 선체 인양 해역을 방문했습니다. 이 지사는 인양 현장을 찾아 세월호 가족들을 만나 위로하고, 인양 진행 상황과 방제 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한편 오늘 이낙연 지사가 참석하려 했던 동거차도 에너지자립섬 준공식은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3월 23일 -

박홍률 목포시장, 목포신항 철재부두 현장방문
박홍률 목포시장은 오늘 오전 세월호가 거치될 목포신항 철재부두를 둘러보고 세월호 거치 작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목포시는 부시장을 본부장으로 19명으로 구성된 세월호 지원대책본부를 발족하고 세월호 거치 작업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할 방침입니다.
김양훈 2017년 03월 23일 -

세월호 가족 "인양과정 정보 제대로 전파 안 돼"
선체 인양 과정에 대한 정보공개가 세월호 가족들에게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4.16 가족협의회는 "정부가 제대로 된 정보 공개를 약속했지만, 언론 보도 이후에야 진척 상황을 확인하고 연락이 제대로 닿지 않으면서, 가족들의 궁금증이 제대로 해소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양수산부...
양현승 2017년 03월 23일 -

세월호 인양, 국민해양안전관 건립사업 속도내야
세월호 인양을 계기로 해양수산부가 진도군에 건설할 예정인 국민해양안전관 건립도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세월호 범군민대책위원회 등 진도지역 주민들은 정부가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건립을 약속한 국민해양안전관 건설공사가 조속히 추진돼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국민해양안전관은 지난해 말 착공될 예정이었지만 ...
신광하 2017년 03월 23일 -

국민의당 안철수 "정권교체는 확정"
오는 25일 첫 대통령 선거 경선을 호남에서 치르는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가 오늘 목포를 방문해 "정권교체는 확정됐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안철수 후보는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에서 이같이 말하고 "국민의당에 의한 정권교체인지, 민주당에 의한 정권교체인지 선택만 남았다"며 "경쟁력이 있고 미래를 준비할 ...
김윤 2017년 03월 23일 -

경찰 고위간부, 뇌물수수 혐의로 검찰에 체포
뇌물을 받고 수사 편의를 봐준 혐의로 경찰 고위간부가 검찰에 체포됐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 특수부는 지난해 광주지방 경찰청에서 근무할 당시 의료계 불법 리베이트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한 의약품 도매업자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광양경찰서장 서 모 총경을 체포했습니다. 검찰은 서 총경이 수사에 편의를 제공하...
2017년 03월 23일 -

데스크 전화 참여] 세월호 인양 현장은 지금(R)
◀ANC▶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진도 해역에서는 오늘(22) 선체를 1미터 가량 들어올리는 시험 인양이 실시됐습니다. 시험인양 성공여부에 따라 본인양까지 이어질 계획이었지만 아직 확신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김진선 기자연결합니다. 김기자- ◀VCR▶ 네 세월호 참사해역에서 2킬로미터 가량 떨어진 ...
2017년 03월 22일 -

"가족 찾아서 집에 가고 싶습니다"(R)
◀ANC▶ 세월호 시험 인양이 이뤄지면서, 진도 팽목항에도 종일 애타는 긴장감이 흘렀습니다. 미수습자 가족들은 애끊는 심정을 국민들 앞에 호소했고, 팽목항을 찾은 시민들의 마음도 똑같았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2014년 4월 16일에서 1072일이 지난 진도 팽목항. 노란 리본이 붙은 빨간 등대 앞...
양현승 2017년 03월 22일 -

세월호 올려놓을 '목포신항' 준비 속도(R)
◀ANC▶ 세월호가 인양되면 목포신항 철재부두로 옮겨지는데요... 육상 이동 장비를 확보하는 등 세월호 거치 준비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세월호가 거치될 장소는 목포신항 철재부둡니다 전체 면적은 3만 3천 제곱미터, 바다쪽에서 봤을 때 철재부두 왼쪽 공간에 세월호가 거치됩...
김양훈 2017년 03월 22일 -

(리포트/S)경선투표 시작, 누가 승리할까
(앵커) 민주당이 경선 첫 일정으로 오늘 투표소 투표를 치렀고 국민의당도 오는 25일 현장투표를 진행합니다. 양당 모두 호남에서 첫 경선이 진행되는 만큼 대선 주자들은 어느 누구할 것 없이 이번 주 남은 일정을 호남에 올인할 예정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를 뽑기 위한 경선의 첫 일정...
2017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