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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까지 목포신항에 예인선,부선 전용부두 건설
목포신항에 예인선과 부선 전용부두가 확충됩니다. 해양수산부는 2020년까지 국비 340억 원을 투입해 목포신항 석탄부두 옆에 예인선 32척과 부선 35척이 동시에 접안할 수 있는 전용부두를 만들기로 하고 기본,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최근 서남해 도서지역을 연결하는 다리인 연륙,연도교 공사가 빈번해짐에 따라...
김양훈 2017년 03월 20일 -

한옥호텔 오동재, 3성 등급 획득
여수 한옥호텔 오동재가 한국관광공사의 호텔등급 심사평가에서 3성 등급을 획득했습니다. 전남관광은 "한옥호텔은 저층으로만 건축되고, 식음료업장을 여러개 운영하기 어려워, 서양식 호텔의 기준으로 평가하면 불리하다"며 "3성급 한옥호텔은 일반 호텔 5성급과 동등한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3월 20일 -

내일 새벽까지 5-20mm 비
목포 등 전남지방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새벽까지 계속 내리겠고 예상강수량은 5-20mm입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3도에서 8도 낮 최고기온은 9도에서 15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앞바다에서 1-2m로 일겠습니다.
김양훈 2017년 03월 20일 -

문재인 "호남출신 인사 차별 구제할 것"
문재인 민주당 전 대표가 "호남출신이란 이유로 인사에서 차별받은 호남 공직자를 챙기고 구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광주전남 비전을 발표한 문 전 대표는 "특히 대통령이 직접 임명하는 고위공직자 인사에서 호남차별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5.18 민주화운동 정신은 헌법 전문에 기록될 것이고, 발포 ...
양현승 2017년 03월 20일 -

국민의당 윤영일 의원, 안철수 대선 캠프 합류
대선 출마를 선언한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의 캠프에 전남북 출신 지역구 의원들이 합류했습니다. 안 전 대표의 '국민캠프'에 따르면 해남완도진도 지역구 윤영일 의원과 전북 남원임실순창 지역구의 이용호 의원이 각각 국민정책본부장과 국민소통본부장을 맡게 됐습니다. 이는 호남에 소홀하다는 지적을 의식한 안 전 ...
양현승 2017년 03월 20일 -

AI 위험지역에 150만마리 재입식..재확산 우려(R)
◀ANC▶ 전남에서 AI의 재확산 기세가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올해 초, AI 발생이 소강상태를 보인 뒤 새로 기르기 시작한 오리가 150만 마리가 넘는데, 대부분 AI 재확산 우려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11월 이후, 전남에서 발생한 AI는 모두 33건. 스무건은 1월 10일까지 발...
양현승 2017년 03월 20일 -

목포신항, 세월호 거치 위한 본격적인 준비
해양수산부가 세월호 인양에 대비해 목포신항에서 오늘부터 본격적인 준비작업에 들어갔습니다. 해양수산부와 목포신항만 주식회사는 세월호 거치를 위해 목포신항 철재부두 3만 3천제곱미터를 비워뒀으며 세월호 행정업무를 맡을 정부합동사무소와 미수습자 가족 등이 머무를 콘테이너 50여 개를 들여오고 있습니다. 한편...
김양훈 2017년 03월 20일 -

목포시 세월호 지원대책본부 구성.. 총력 지원
목포시가 세월호 인양작업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지원대책본부를 구성하는 등 총력지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부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세월호 지원대책본부를 구성하고 해양수산부 사무실 운영, 각종 편의시설 설치, 민원대책 등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유가족 등 방문객 급증시 임시차량을 ...
김양훈 2017년 03월 20일 -

'뇌물수수' 무안군 공무원 또 구속
무안군청 공무원이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또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과거 군수 비서실에서 근무했던 무안군청 6급 공무원 A씨가 당시 지적 재조사 업체로부터 2차례에 걸쳐 수천만 원을 받은 것으로 보고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업체에게 돈을 받아 A씨에게 전달한 다른 공무원은 앞서 구속됐으며, ...
김진선 2017년 03월 20일 -

세월호 시험 인양시기 오는 22일 결정
기상악화로 연기된 세월호 시험 인양 시기가 오는 22일 이후 결정됩니다. 해양수산부는 내일(21)까지 인양 현장의 파도가 기준치 이상인 1.7미터로 높을 것으로 예보됨에따라 소조기 마지막날인 오는 22일 이후 기상여건을 토대로 시험 인양 등 후속일정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시험인양은 현재 수심 44미터에 가라앉아 있는...
김진선 2017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