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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축질병방역센터 개소..광주*전남 방역 전담
농림축산검역본부 호남지역본부가 광주 가축질병 방역센터 문을 열고, 광주와 전남 22개 시군의 방역업무 전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검역본부는 그동안 전주의 방역센터에서 광주와 전남북 지역을 담당하면서 빚어졌던 기동성과 접근성의 제약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3월 14일 -

"전남도 읍면동장 평가, 시군 자율성 침해"
이낙연 지사의 특별 지시로 읍면동장 평가가 이뤄지면서 시군의 자율성을 침해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이낙연 지사는 2015년 8월, "시군 관광시설 등의 보존상태가 부실하다"며 읍면동장의 역할을 강조했고, 전라남도는 22개 시군별로 우수한 읍면동을 선정해 천만 원씩 상사업비를 전달했습니다. 일선 시군에서는 "...
양현승 2017년 03월 14일 -

흑산공항 사업,환경부 재심의 시점 촉각
흑산공항 건설사업과 관련한 환경부의 공원심의위원회 개최가 대선 정국 속에 미뤄질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1차적으로 지난해 11월 심의 보류 결정을 내렸던 환경부는 심의위원을 재위촉하는 등 심의를 준비 중이며, 전라남도와 신안군은 제기됐던 환경 문제에 대한 보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만약 심의결과가 부...
양현승 2017년 03월 14일 -

(리포트/s)새마을 장학금 폐지 '소극적'
(앵커) 박근혜 전 대통령이 파면되면서 유신 잔재로 평가받는 새마을 장학금을 당장 폐지하자는 목소리도 거세지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 등 지역 정치권은 새마을회의 영향력을 무시할수가 없어서인 지, 조례를 손질하는 데 여전히 소극적인 입장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시와 5개 자치구가 올해 ...
2017년 03월 14일 -

목포시의원 절반.. 조례대표 발의 '1'(R)
◀ANC▶ 지방의원들의 의정활동을 평가하는 가장 객관적인 잣대는 조례발의와 시정질문인데요.. 그동안 수많은 지역현안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새로 제정할 조례도, 집행부에 따질 일도 그렇게 없었는지 의문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는 예향의 도시입니다. 올해 문화예술 예산만 116억원, 다...
김양훈 2017년 03월 14일 -

목포시, 2017 목포항구축제 아이디어 공모
목포시가 2017 목포항구축제 아이디어 공모에 나섭니다. 이번 공모전은 항구축제가 여름에서 가을로 변경됨에 따라 독특한 프로그램을 추가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목포시는 핵심 콘텐츠인 '항구와 파시'를 테마로 해 원도심 관광인프라와 연계할 수 있는 창의적인 참여,체험프로그램을 모집합니다. 올해 목포항구축제는 10...
김양훈 2017년 03월 14일 -

해남공설추모공원 조성사업 본격화..연말 가동
해남공설추모공원 조성사업이 올 연말 가동을 목표로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해남·완도·진도군이 참여하고 있는 서남권 광역화장장 건립사업 추진단은 오는 6월까지 운영규정과 운영주체 선정 등 관련 절차를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해남공설추모공원은 황산면 원호리 일원 8만7천㎡에 광역화장장과 자연장지, 봉안당 등...
신광하 2017년 03월 14일 -

배후부지 업종 다변화 필요-R
◀ANC▶ 광양항 배후부지에 화물 창출형 기업이 잇따라 입주하면서 신규 물동량 증대에 청신호가 커졌습니다. 하지만 입주 기업 대부분이 창고형 기업에 그쳐 고용 창출 효과가 높은 제조업 유치가 시급한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광양항 컨테이너부두 뒷편에 동쪽과 서쪽으로 나눠 ...
2017년 03월 14일 -

동부권 교통 허브, 역사 속으로(R)
◀ANC▶ 순천에서 여수를 잇는 국도의 기점이자 동부권의 교통허브의 핵심시설이었던 순천 연향고가도로가 역사 속으로 사라집니다. 이달안에 상판 해체 등 철거작업이 모두 마무리 될 예정인데요, 고가도로 철거와 교통체계 개선의 배경을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SYN▶ (하나, 둘, 셋) 초대형 크레인이 ...
2017년 03월 14일 -

신안군, 천일염 생산시기 위반 단속
신안군이 오늘(13)부터 27일까지 천일염 생산에 일찍 나서는 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신안군은 평균 기온 15도 이하에서 생산된 천일염은 결정체가 작고 쓴 맛이 강하는 등 품질 저하로 신안 천일염의 경쟁력을 떨어뜨린다고 설명하고 위반한 생산자는 각종 보조사업에서 제외시킨다고 밝혔습니다. 신안군은 천일염 생산...
양현승 2017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