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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에서 또 AI 발생..6만여 마리 살처분
강진군의 오리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가 또 발생했습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어제(26) 전남지역 가금류에 대한 일제검사에서 강진군의 한 오리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인돼 8천8백 마리가 살처분됐습니다. 또 3킬로미터 반경 안에 있는 오리농장 4곳에서 사육하던 5만2천여 마리도 예방적 살처분 조치됐습니다...
양현승 2017년 02월 27일 -

전남 AI 재확산 우려 속 이동중지 명령 발동
오늘(27) 자정부터 3월 1일 낮 12시까지 36시간동안 전남과 전북, 광주시의 모든 가금류 농장에 이동중지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이는 1월 이후 잠잠했던 AI가 전남에서 잇따라 발생하는 데 따른 것으로, 방역당국은 H5N8형 AI의 확산 조짐에 대비해 오리 사육 규모가 큰 전남과 전북지역의 차단방역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
양현승 2017년 02월 27일 -

'방범용 CCTV 이관' 책임 떠넘기기(R)
◀ANC▶ 목포시 CCTV통합관제센터가 시험운영에 들어갔는데요. 경찰 방범용 CCTV 이관은 늦어지고 있습니다. 택시 여승객 살인사건 이후 지자체와 경찰은 CCTV 이관 지연 책임을 서로 떠넘기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택시기사에게 살해 당한 피해 여성의 집 근처 CCTV입니다. CCTV 확인까지 경...
김양훈 2017년 02월 27일 -

전남도의회-농업단체, 우선지급금 공동 대응
전남도의회가 농업 단체들과 공공비축미 우선지급금 환수와 관련해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한국농업경영인 연합회, 한국여성농업인 연합회, 전국농민회총연맹,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과 함께 시군별로 쌀 우선 지급금 환수 방침에 거부 투쟁을 진행합니다. 또 아직 농업인단체연합회에 가입하지 않은 농업...
양현승 2017년 02월 27일 -

김철주 무안군수 삼형제 줄줄이 수사(R)
◀ANC▶ 관급 공사 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김철주 무안군수의 친형이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 검찰은 김 군수도 뇌물과 청탁을 받은 공범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검찰이 김철주 무안군수의 친형 김 모 씨를 구속 한 달 만에 기소했습니다. 혐의는 '제3자 뇌물수수...
김진선 2017년 02월 27일 -

비정한 부모...사건 은폐 시도 - R
◀ANC▶ (전남) 여수에서 있었던 아동학대 치사 사건에 대한 현장 검증이 오늘(27) 실시됐습니다. 숨진 아이의 부모는 사건을 감추기 위해 치밀한 계획을 세웠던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자신의 두 살배기 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하고 시신을 버린 혐의로 구속된 26살 강 모 씨. 오늘(27)...
2017년 02월 27일 -

전직 공무원*지방의원 민주당 입당
전남 출신 전직 공무원과 현직 지방의원이 더불어 민주당에 입당합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강복수 보성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박균조 전 전남 농정국장, 양재승 전 해남부군수, 김삼렬 전 목포지방해양수산청장 등 7명에 대한 입당식을 내일(28) 개최할 예정입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2월 27일 -

데스크단신]진도개 공연 4일부터 시작(R)
◀ANC▶ 천연기념물 제53호인 진도개를 활용한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이 다시 시작됩니다. ◀END▶ ◀VCR▶ 진도군은 오는 4일부터 연말까지 진도개 테마파크에서 매일 두차례 진도개 무료공연을 엽니다. 주말에는 진도개 공연단과 경주단이 출연하고, 진도개 사육장과 썰매장 등 모든 시설이 개방됩니다.// 숲속의 전남...
김진선 2017년 02월 27일 -

혁신도시 이전 기관, 지역인재 채용 확대방안 논의
전라남도가 나주혁신도시에 이전한 공공기관, 지역대학들과 함께 간담회를 엽니다. 내일(28) 광주전남연구원에서 열리는 간담회에선 혁신도시 이전 기관들의 지역 인재채용 확대 방안과 맞춤형 인재양성, 정보공유 체제 구축 등을 논의하게 됩니다. 지난해 나주혁신도시에 이전한 공공기관의 지역 인재 채용률은 11.4%로 2...
양현승 2017년 02월 27일 -

전남*경남 남해안 8개 시군, 국제관광 거점 육성
여수와 순천, 광양, 고흥 등 전남 남해안 4개 시군이 경남의 4개 시군과 함께 1개 권역으로 묶여 국제관광 거점으로 육성됩니다. 국토교통부는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남해안의 통합연계형 지역발전을 촉진하고 남해안 경관자원 활용, 관광 인프라 확충 등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