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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가래치기 등 국가중요어업유산 본격 발굴
전라남도가 도내 전통 어업유산들을 발굴해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바구니로 물고기를 잡는 강진 가래치기, 그물을 반원 모양으로 치는 완도 갓후리, 돌담을 쌓는 신안 독살어업 등 전통어업방식을 오는 5월 해양수산부 공모에 응모할 방침입니다. 국가중요어업유산은 어촌의 가치를 국가차원에서 ...
김진선 2017년 02월 20일 -

기초수급대상 확대..도내 4천 명 추가 혜택
기초생활보장제도의 기준이 바뀌면서 기초수급대상이 확대됩니다. 전라남도는 기준중위소득이 4인가구 기준 4백46만 7천 원으로 지난해보다 1.7퍼센트 인상됐고, 기준중위소득의 30퍼센트 이하까지 생계급여 선정 기준에 포함되면서 전남에서 4천여 명이 추가혜택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변경된 제도를 몰라 혜...
김진선 2017년 02월 20일 -

뉴스와인물-2/20]영암군씨름단 김기태감독
◀ANC▶ 뉴스와 인물 순서 입니다. 지난달 창단한 영암군 씨름단이 설날장사대회에 첫 출전해 백두·한라장사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영암군 씨름단을 이끌고 있는 김기태 감독을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Q1. 설날장사대회 인상 깊게 봤습니다. 창단 뉴스를 전할때 김 감독께서는 적...
신광하 2017년 02월 20일 -

목포시 CCTV통합관제센터 시험운영
목포시가 오늘(20)부터 CCTV통합관제센터 시험운영에 들어갑니다. 목포시 CCTV통합관제센터는 경찰 2명과 관제요원 29명 등 31명이 4조 3교대로 24시간 근무하며 범죄와 교통사고 등 특이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모니터합니다. 목포시 CCTV통합관제선터는 3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김양훈 2017년 02월 20일 -

경찰, 신학기 대학 내 폭행*강요행위 단속
전남지방경찰청은 신학기를 맞아 대학내 오리엔테이션과 MT등 단체행사가 집중되는 다음달 말까지 대학내 폭행, 음주강요행위 등을 집중단속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대학 소재지 경찰서마다 담당 수사팀을 운영하고, 선후배 위계질서 확립을 내세운 폭행과 협박, 음주강요 행위과 성폭력, 회비 납부 등을 빙자한 갈취행위...
김진선 2017년 02월 20일 -

네트워크-제주]감귤 간벌 시동(R)
◀ANC▶ 지난해 제주를 강타한 32년 만의 한파로 감귤 생산량이 줄었는데요. 올해는 해거리 현상 때문에 과잉생산이 우려돼 감귤나무를 베어내는 간벌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이소현 기자입니다. ◀END▶ ◀VCR▶ 요란한 기계톱 소리와 함께 30년 가까이 자란 감귤나무들이 하나, 둘 밑둥만 남긴 채 잘려나갑니다. 토막 ...
2017년 02월 20일 -

네트워크-경남]경남 함양에 천년기념물 숲 조성(R)
◀ANC▶ 네크워크 소식입니다. 경상남도 함양군이 천년기념물로 보호되고 있는 전국의 나무들을 모아 숲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숲 이 완공되면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 숲인 함양 상림에 이어 또 하나의 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경남, 박민상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선비의 기개를 간직한 속리 ...
2017년 02월 20일 -

목포시, 2017 어린이집 놀이시설 일제점검
목포시는 어린이집 아이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음달 3일까지 어린이집 놀이시설 일제 점검에 나섭니다. 목포시는 관내 50인 이상 어린이집 65개소 실외 놀이시설을 대상으로 놀이기구 상태와 장애물 적재여부, 바닥상태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김양훈 2017년 02월 20일 -

국립남도국악원, 국악문화학교 수강생 모집
국립남도국악원은 오는 24일까지 국악문화학교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초급과정은 가야금과 대금 등 7개과목을 개설해 12주 과정으로 매주 목요일 저녁 열리며 중급과정은 무용과 사물놀이 등 2개 과목으로 매주 화요일 24주 과정으로 운영됩니다.
김양훈 2017년 02월 20일 -

'전국 최고 학교전담경찰관' 목포경찰서 박창도 경위
2016년 전국 베스트 학교전담경찰관에 목포경찰서 박창도 경위가 선정됐습니다. 박 경위는 지난 2012년부터 청소년 95명을 복지기관과 연결해 생활비를 지원하거나 학업을 도왔고, 청소년 46명이 가입한 폭력서클을 해산시키기도 한 공을 인정받았습니다.
김진선 2017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