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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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득권 지키기? 딴지걸기? (R)
◀ANC▶ 구금상태로 의정활동을 하지 못하는 지방의원에게 의정비를 주지 않는 제도가 전국적으로 도입되고 있는데요, 순천시 의회에서는 의원들이 무더기로 기권해 조례 개정이 무산되고 말았습니다. 그 속사정을 박광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17일 순천시의회 본회의장. 구금 등으로 의정활동을 못할 경...
2017년 02월 21일 -

<파라다이스 극장> 문 연다(R)
(앵커) ◀ANC▶ 광주극장을 배경으로 한 코미디 드라마가 광주에서 제작됩니다. 오래된 극장을 지키기 위한 극장 직원들과 동네 사람들의 따뜻한 에피소드가 드라마에 담겨 다음달 첫 방송됩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한때 잘 나가던 지역의 명소였지만 지금은 아무도 찾지 않는 파라다이스 극장....
2017년 02월 21일 -

강진광역시티투어 출범...대전*대구*부산*광주 운행
대전·대구·부산·광주 등 4대 광역시에서 강진군을 잇는 광역시티투어 버스가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하는 강진광역시티투어버스는 가우도 등 포함된 청자코스와 다산 초당을 축으로 한 다산코스 등 두 코스로 운영됩니다. 강진광역시티투어 버스는 전국 지자체로는 처음 운행하는 것으로, 비용 일부는 ...
신광하 2017년 02월 21일 -

장흥군 야간 민원실 운영..여권*증명서 발급
장흥군이 낮시간 민원 처리에 불편을 겪는 직장인과 학생,농민을 위해 야간 민원실을 운영합니다. 매주 목요일 저녁 8시까지 열리는 장흥군 야간 민원실은 여권 발급을 비롯해 각종 증명서 발급 서비스를 펼칩니다. 한편 장흥군의 여권발급 건수는 연간 2천2백여 건에 달합니다.
신광하 2017년 02월 21일 -

목포시, 동 복지 허브화 사업 확대
목포시가 현장 중심의 복지서비스 제공 체계를 만들기위해 동 복지 허브화 사업을 확대합니다. 목포시는 현재 8곳이 지정된 행정복지센터를 올해 16곳으로 확대하고 2018년까지 23개 전체 동에서 전면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주민센터에 사회복지직을 점차 늘려 공무원이 직접 취약계층을 찾아가는 맞춤형 통합서...
김양훈 2017년 02월 21일 -

국민의당 지지율 반등 '안간힘'(R)
(앵커) 지지율 하락으로 고민이 많은 국민의 당이 텃밭인 광주에서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지도부가 총출동해 광주의 민심을 잡는데 올인했습니다. 호남의 권리를 지키는 정권교체를 이루겠다고 하면서 한편으로는 민주당의 대선 후보를 강도높게 비판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와 주승용 원...
2017년 02월 20일 -

"무서워서 택시 못 타겠어요" (R)
◀ANC▶ 택시기사가 여성 승객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사건, 충격이 가시지 않고 있는데요. 시민들은 기사를 엄벌해야 한다는 분노 섞인 목소리와 함께 택시를 타기가 두렵다는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술 취한 20대 여성 승객의 집 앞까지 갔다가 차를 돌렸던 택시기사 55살 ...
김진선 2017년 02월 20일 -

목포시, 택시기사 고용시 범죄경력 조회 요청
목포시는 택시기사를 고용할 때 범죄경력 조회를 하도록 법인택시 회사에 요구할 계획입니다. 목포시는 지금까지는 택시업계 종사자를 고용할 때 범죄경력 조회 강제조항이 없었지만 앞으로는 피고용인의 동의를 얻어 범죄경력을 확인한 뒤 택시기사로 채용하도록 목포지역 택시회사들에 협조 요청을 하기로 했습니다. 한...
김양훈 2017년 02월 20일 -

민주평통 진도군협의회 해외연수 논란
민주평통 진도군협의회가 대통령 탄핵 정국 속에 집단 해외연수를 추진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민주평통 진도군협의회 소속 25명의 위원들은 보조금 5천만 원을 받아 다음달 11일부터 16일까지 5박6일 동안 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3개국의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는 해외연수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9년째 계속...
신광하 2017년 02월 20일 -

"지방의료원 지도감독 강화 필요"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는 오늘(20) 순천의료원을 찾아 장례식장 식자재 납품 비리의혹에 대한 현지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배종범 위원장은 "지방 의료원 기능 강화를 위한 혁신적 조직개편과 운영쇄신 등 근본적으로 전라남도의 지도감독 강화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