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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가축질병, 대보름 행사 줄취소
잇단 가축질병 확산세 속에 대부분의 대보름 전통 행사가 취소되고 있습니다. 오는 11일 대보름을 앞두고, 전남농업박물관은 해마다 해왔던 민속 체험행사를 취소했고, 여수시를 제외한 일선 시군들도 마을단위로 계획했던 달집태우기 등의 세시 풍속행사 개최를 자제해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2월 08일 -

해남군수 항소심도 실형...떨고있는 군수들(R)
◀ANC▶ 박철환 해남군수가 항소심에서도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해남 외에도 보성·무안군수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진행되고 있어, 낙마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대규모 인사 평정 조작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박철환 해남군수에 대해 항소심 재...
신광하 2017년 02월 08일 -

화물차 주택으로 돌진해 운전자 숨져..원인 조사
차량을 몰다 주택을 들이받아 고등학생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원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무안경찰서는 숨진 19살 정 모 군이 아버지의 차량을 몰다 도로를 벗어나 길가 주택으로 돌진한 점을 토대로 혈액을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음주여부 감정을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지난달 운전면허를 취득한 정 군은 어...
김진선 2017년 02월 08일 -

"롯데는 사드부지 제공 거부하라" 항의 계속
박근혜정권 퇴진 전남운동본부는 오늘(8) 목포와 여수 롯데마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드배치 부지 제공 여부를 논의하고 있는 롯데에 항의했습니다. 이들은 "면세점 사업자 선정 등 롯데와 박근혜 정권의 유착 의혹이 제기된 상황에서 사드 부지제공은 또 다른 뇌물로 간주될 것"이라며 롯데가 공식적으로 거부 의사...
김진선 2017년 02월 08일 -

근시안적 행정 '남행열차 포차' (R)
◀ANC▶ 목포시가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남행열차 포장마차' 위치를 바꾸기로 했습니다 목포시가 제대로된 여론 수렴없이 일방적으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했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한 셈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해 10월 문을 연 남행열차 포차입니다.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사업이 추...
김양훈 2017년 02월 08일 -

스몰텐트 연대...호남 판도 바꿀까(R)
(앵커)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이 국민의당과 통합을 전격 선언하고 문재인 전 대표를 패권 세력이라고 공략했습니다. 또 자신을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계승자라고 자처하며 호남 민심을 자극하기도 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이 새로운 개혁세력을 표방하며 국민의당과 통합을 선언했...
2017년 02월 08일 -

F1경주장, '애물단지'에서 '여가공간'으로(R)
◀ANC▶ 영암 F1 경주장이 애물단지에서 다목적 문화*체육*여가 공간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F1 대회가 열리지 않는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전남형 모터스포츠 대회가 신설됩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혹서기, 혹한기, 비나 눈이 내리는 날을 제외하고, F1 경주장을 운영할 수 있는 날은 연간 293일. 지...
양현승 2017년 02월 08일 -

F1 소유주 교체, 위약금 협상 추이 주목
F1대회 운영사 FOM(폼)의 소유주가 최근 바뀌면서 향후 전라남도와의 위약금 협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주목됩니다. F1대회 조직위원회는 F1 경영권이 미국의 한 케이블 TV 기업으로 교체된 뒤 아직 접촉을 해오지는 않고 있으며, 위약금 문제에 대해 어떤 자세를 취할 지 관망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말레이시...
양현승 2017년 02월 08일 -

2월 8일 오늘의 날씨
오늘 아침도 영하권을 보이며 다소 춥습니다. 낮에는 기온이 오르면 좋겠지만 찬 공기가 밀려들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는데요. 여기에 찬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옷차림을 따뜻하게 하셔야겠습니다. 앞으로 추위는 계속됩니다. 내일은 날이 더 추워지겠고, 모레는 목포의 아침기온이 영하3도까지 ...
2017년 02월 08일 -

전남 소*돼지 구제역 항체형성율 '양호'
전북 정읍의 소 구제역 항체형성율이 5%로 나타난 가운데, 전남은 예방접종 상황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 사육은 전국 두번째, 돼지는 5번째로 규모가 큰 전남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소의 99%, 돼지의 67%가 항체가 형성돼 있는 상태입니다. 전라남도는 "타 지역에서 유입되는 소, 돼지가 없어 가축 질병 감염 ...
양현승 2017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