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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차 심해지는 소비 양극화(R)
(앵커) 여유가 있는 고소득층은 사정이 낫겠지만 요즘과 같은 경기불황 속에서 일반 서민들은 웬만하면 씀씀이를 줄이게 됩니다. 이런 가운데 지역 내 소득 증가 속도가 더디고, 비정규직의 임금 수준이 계속 감소하면서 광주·전남의 소비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6천 1백억원의 총 ...
2017년 02월 09일 -

"청년 살아야 지역 산다"-R
◀ANC▶ 청년층이 돌아오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요즘 지역마다 고민들이 많은데요, 앞으로 5년간 700억원을 투입해 청년부흥의 도시를 만들겠다는 순천시의 장기 계획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50년된 양곡창고에서 청년들의 창업보금자리로 탈바꿈한 순천 청춘창고. 순천시가 9억원...
2017년 02월 09일 -

전남도 38조 원 규모 신규사업 147건 발굴
전라남도가 38조 원 규모의 신규사업 147건을 발굴해 내년 국비 확보에 나설 계획입니다. 신규 SOC 분야에서는 서울-제주간 해저철도, 군산-목포간 서해안 철도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선정 등이 포함됐으며, 고효율 자동차 기술개발 사업, 응급의료헬기 착륙장 확충 등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달 말까지 ...
양현승 2017년 02월 09일 -

목포시, 이자차액보전금 지원기간 2년으로 확대
목포시가 기업에게 지원하는 이자차액보전금 지원기간을 1년에서 2년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제조업체가 시중은행에 3억 원 내의 융자금을 신청하면 1년 동안 신용등급에 따라 최대 5%의 이자를 지원해 왔는데 앞으로는 2년동안 연 3%씩 6%를 지원합니다. 목포시 중소기업발전기금은 65억원의 시출연금과 이자...
김양훈 2017년 02월 09일 -

통합선언 손학규..2박3일 호남방문(R)
◀ANC▶ 국민의당과 통합을 선언한 손학규 국민주권 개혁회의 의장이 오늘부터 2박3일 동안 호남을 돌며 민심얻기 행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패권세력이 정권을 잡아서는 안된다며 민주당 문재인 대표를 겨냥한 작심발언을 이어나갔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통합선언 이후 첫 방문지로 손학규 의장이 전...
김윤 2017년 02월 08일 -

도시재생지원센터 기능 재정립 우선(R)
◀ANC▶ 목포시가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지원센터 조직 정비에 나섰습니다 벌써 두번 째인데요, 센터의 기능 재정립과 내부성찰 없이 사람만 바꾼다고 해결될 문제인지는 의문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주민 참여를 이끌고 사업비 집행을 감시하는 민간 조직입니다...
김양훈 2017년 02월 08일 -

21일까지 전남 소*돼지 구제역 예방접종 마무리
전라남도가 오는 21일까지 전남에서 사육 중인 소 48만6천 마리와 돼지 112만9천 마리의 구제역 예방접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50마리 이하 소규모 농가의 소는 시군의 수의사가 직접 접종하고 나머지는 전담 공무원들이 입회한 가운데 농장관계자들이 접종합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2월 08일 -

잇단 가축질병, 대보름 행사 줄취소
잇단 가축질병 확산세 속에 대부분의 대보름 전통 행사가 취소되고 있습니다. 오는 11일 대보름을 앞두고, 전남농업박물관은 해마다 해왔던 민속 체험행사를 취소했고, 여수시를 제외한 일선 시군들도 마을단위로 계획했던 달집태우기 등의 세시 풍속행사 개최를 자제해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2월 08일 -

해남군수 항소심도 실형...떨고있는 군수들(R)
◀ANC▶ 박철환 해남군수가 항소심에서도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해남 외에도 보성·무안군수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진행되고 있어, 낙마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대규모 인사 평정 조작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박철환 해남군수에 대해 항소심 재...
신광하 2017년 02월 08일 -

국세청의 황당한 업무처리(R)
(앵커) 공사 하도급업체가 세무서의 실수로 받아야 될 돈을 받지 못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국세청은 관련 규정이 없고 담당 직원의 업무 미숙 때문에 빚어진 일이라며 잘못을 인정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장흥의 한 공장 신축공사현장입니다. 공사를 하고 있는 하도급업체 48살 임 모 씨는 부족한 공사비 대...
2017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