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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심정지 환자 소생률 전국 평균 이하
전남의 심정지 환자의 소생률이 전국 평균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심정지 환자 천3백여 명 가운데 소생된 환자는 44명으로 소생률이 3.2%에 불과해 전국 5%보다 낮은 상태입니다. 소방본부는 원거리 출동이 많은 결과로 분석하고, 5분이내 현장 도착률을 39%에서 45%대로 높이겠다고 밝...
양현승 2017년 02월 07일 -

전남, 지난해 감염병 사망자 전국 '최다'
지난해 전남지역에서 결핵이나 인플루엔자 등감염병 사망자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감염병 사망자는 229명으로 17개 광역시도 가운데 가장 많았고 감염병 종류별로는 결핵이 181명으로 79%를 차지했으며 인플루엔자가 다음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초고령화 사회에 접어...
김윤 2017년 02월 07일 -

목포시 '감사대상기관 익명 처리 빈축'
목포시가 감사결과를 발표하면서 감사대상 기관까지 과도하게 익명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상반기와 하반기 한차례씩 주민자치센터와 사업소 종합,특정감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는데 감사대상기관까지 과도하게 익명처리하고 있어 적극적인 정보 공개를 꺼리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지역 대부분 지...
김양훈 2017년 02월 07일 -

강진군 감성여행 '콩과 떡 이야기' 18~19일 체험여행
강진방문의 해를 맞아 강진군이 감성여행 프로그램으로 오는 18일과 19일 이틀간 '콩과 떡 이야기' 체험여행을 실시합니다. 강진읍 오감통에서 열리는 강진 건강음식 체험 여행에서는 특히 다산 정약용 선생의 경세유표 저술 2백 주년을 기념해 2백 명에게 쑥떡 나눠주기 행사도 열릴 예정입니다.
신광하 2017년 02월 07일 -

함평자연생태공원에서 '다윈의 난' 전시회 열려
함평군이 희귀난 종 보전과 생물종 다양성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난 소중해요'란 주제로 '다윈의 난'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함평자연생태공원에서 오는 12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영국의 생물학자 찰스 다윈이 마다가스카르 섬에서 발견한 앙그레이쿰 속 난 등 30여 점의 난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7년 02월 07일 -

122억원 쏟아 부은 황당한 도로(R)
◀ANC▶ 100억원 넘는 세금을 투입해 도로를 만들었지만 제 기능을 못하는 황당한 도로가 있습니다. 도로 확장 전과 달라진 점은 없고 도로가 주차장과 음식 판매점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 트윈스타 옆 도로입니다. 지난해 4차선으로 확장됐지만 2차선은 도로 기능을 못하고 ...
김양훈 2017년 02월 06일 -

5.18 발포명령자 "역사의 법정에 세운다'(R)
(앵커) 37년 동안 묻혀 있는 5.18 최대의 난제인 발포명령자를 찾기 위한 작업이 본격화됐습니다. 하지만 발포명령자를 밝혀내기 위해서는 결국 정권교체가 관건이라는 전망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이펙트) 5.18 진실규명을 위한 지원단이 광주시청사 내에 사무실을 열고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전일빌딩의 헬기...
2017년 02월 06일 -

세월호 선체조사 계획 없어..야권, 특별법 발의
정부가 세월호 선체가 인양된 뒤 참사 원인을 규명할 선체조사를 계획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 세월호인양추진단은 올해 세월호 인양 후 선체조사 지원예산으로 3억 5천만 원을 배정했지만, 운영 계획에는 미수습자 수습과 유실물 관리 등 사실상 선체 정리를 위한 내용만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김진선 2017년 02월 06일 -

충북 구제역 발생, 전남도 경계지역 방역 강화
충북 보은에서 젖소 구제역 확진 판정이 나오면서 전라남도가 도 경계지역 방역을 강화합니다. 전라남도는 도 경계지역을 낀 자치단체에 이동통제초소를 설치하라고 긴급 지시하는 한편, 특히 돼지 농가에서 구제역 예방접종을 철저히 하라고 당부했습니다. 방역당국은 "소는 99%, 돼지는 67%가 예방접종을 마쳤으며,전남...
양현승 2017년 02월 06일 -

지점장이 고객 상대 수십억 사기(R)
◀ANC▶ 고객들을 상대로 수십억 원을 가로챈 뒤 잠적했던 전 금융기관 간부가 구속됐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액수만 40억 원이 넘는데, 피해 규모는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남악지역 금융기관 지점장으로 근무하던 44살 김 모 씨의 통장 거래내역입니다. 지인 이름으로 ...
김진선 2017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