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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무안군수 설계변경 개입여부 수사 집중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2014년 무안군 복길-구로지구 연안정비 사업의 설계변경 과정에서 김철주 무안 군수의 개입 여부를 밝히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검찰은 김 군수의 친형을 제3자 뇌물취득 혐의로 구속했지만, 군수 관여 여부에 대한 수사 결과에 따라 기소단계에서 혐의는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검...
양현승 2017년 02월 02일 -

해남 해상에서 선박 충돌..인명피해 없어
오늘(2) 오전 6시 20분쯤 해남군 화원면 목포구등대 서쪽 천3백여미터 해상에서 161톤급 예인선과 천494톤급 화물선이 충돌해 예인선이 침몰했습니다. 예인선에 타고 있던 4명은 화물선에 모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침몰한 예인선에서 흘러나오고 있는 벙커A유 방제작업을 벌이는 한편, 조류가 안정되는대로 침몰한 예인...
김진선 2017년 02월 02일 -

뉴스포인트]농수산물 1인가구 잡아라(R)
◀ANC▶ 혼자 마시는 술을 혼술, 홀로 밥먹는 것을 혼밥이라고 하죠. 1인 가구가 늘면서 이른바 혼술· 혼밥족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생활 패턴이 이처럼 달라지면서 1인 가구를 겨냥한 농수특산물 개발이 늘고 있습니다. 뉴스 포인트,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대학을 졸업하고 귀농한 곽그루씨는 미스팜이라는 유통...
신광하 2017년 02월 02일 -

수도권 주민 "담양, DJ, 다도해, 홍어가 전남 대표"
수도권 주민들은 전남의 대표지역으로 담양을, 김대중 전 대통령을 대표 인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자연환경은 다도해, 주요산업은 수산업, 대표 문화유산은 보길도, 대표 농수산물은 홍어라는 응답이 많았습니다. 전남여성플라자는 수도권에 살고 남도음식을 먹어 본 경험이 있는 성인남녀 3백명을 상대로...
양현승 2017년 02월 02일 -

(리포트/s)야구장 재협상 "어렵다 어려워"
(앵커)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의 운영권 재협상이 타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혜 의혹을 제기해온 시민단체는 운영자를 새로 찾자고 주장하는 반면, 기아는 특혜가 아닌데도 광주시가 무리한 요구를 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와 야구장 운영권 재협상을 벌이고 있는 기...
2017년 02월 02일 -

광주·전남 취학아동 84명 소재 미확인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동 84여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아 교육당국과 자치단체가 소재 확인에 나섰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 예정인 아동 가운데 광주는 43명, 전남에서는 41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교육당국과 자치단체는 소재 파악을 지속하다가 3월 입학식 후에...
2017년 02월 02일 -

갈곳없는 유기견-R
◀ANC▶ 버려지는 강아지, 유기견이 한해 광주, 전남지역에서만 5천 마리가 넘는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공 보호소가 턱없이 부족한데다 새로 만들기도 어려운 상황이라고 합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개소4년째를 맞은 여수 농업기술센터내 유기견 보호솝니다. 46제곱미터 너비, 조그마한 창...
2017년 02월 02일 -

"전남교육청, 국정 역사교과서 문제 겉과 속 달라"
전교조 전남지부는 국정 역사교과서와 관련해 전남교육청이 겉과 속이 다른 행정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전교조는 "지난달 교육부가 시도로 보낸 국정 역사교과서 연구학교 지정 관련 공문을 13개 시도교육청이 거부한 반면, 전남교육청은 시행했다"며, "학교 판단에 맡기겠다는 보수진영 의도와 다르지 않다"고 말...
양현승 2017년 02월 02일 -

데스크단신]2017 목포시정 보고회
◀ANC▶ 목포시가 2017년 시정보고회와 시민과의 대화를 내일(3)부터 20일까지 23개동을 순회하며 진행합니다. ◀END▶ ◀VCR▶ 목포시는 재정건전화와 대양산단 분양, 해상케이블카 설치 등 3개 현안사업을 중점 보고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시정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 완도군은 '상왕산 산이름 갖기 ...
양현승 2017년 02월 02일 -

순천의료원 또 비리의혹, 관리감독 '허술'
전남 순천의료원에서 또다시 직원 비리 의혹이 불거지면서 전남도의 관리감독이 부실하다는 지적이 큽니다. 순천의료원에서는 장례식장 직원이 식자재를 빼돌렸다는 의혹이 제기됐으며, 순천의료원이 자체감사를 진행 중이고, 전라남도도 현장 확인에 나선 결과 1년치 장부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
양현승 2017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