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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수 향한 검찰 칼 (R)
◀ANC▶ 김철주 무안군수의 친형이 공사 비리로 구속된 후폭풍이 커지고 있습니다. 계속 제기되는 각종 소문과 의혹 속에, '친인척 군정농단'이란 웃지 못 할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검찰이 김철주 무안군수의 친형 김 모 씨를 구속하면서 적용한 혐의는 제3자 뇌물취득죄! 수사 ...
양현승 2017년 02월 02일 -

진도 가사도 톳 양식장 파손 잇따라
진도군 가사도 어민들이 톳 양식장 파손사고로 거액의 피해를 입고 있다며 대책마련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진도군 조도면 가사도 톳 양식 어민들은 양식장을 지나는 선박들이 양식시설을 파손하는 사례가 잦아 지난해 8억 원의 피해를 입었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어민들은 소형 부표 등을 설치해 항해하는 선박...
신광하 2017년 02월 02일 -

강진군 농업용 스마트 냉난방 시스템 연구 착수
강진군이 성전산단 입주기관인 전남환경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올해부터 2년동안 국비 9억 원을 투자해 농업용 스마트 냉난방 시스템을 개발합니다. 중소기업청 연구용역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 농업용 스마트 냉난방 시스템은 지열 에너지를 사용하는 방식에서 공기열을 추가하는 것으로, 시설비의 40%, 냉난방 에너지는 ...
신광하 2017년 02월 02일 -

"강도높은 활성화 전략 추진"(R)
◀ANC▶ KTX 개통과 함께 여객 수요 감소로 고전하던 여수공항이 지난 해 운임 할인과 노선 증편 등 자구 노력으로 반등 포인트를 잡았습니다. 올해는 저비용항공사와 부정기 국제선 유치 등 더욱 공격적인 활성화 사업이 추진됩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지난 해 여수공항 이용객 수는 ...
2017년 02월 02일 -

작은 학교의 특별한 졸업앨범(R)
◀ANC▶ 졸업생이 스무 명 남짓인 작은 초등학교가 특별한 졸업앨범을 내 화제입니다. 학부모가 기획하고 학교 밖 청소년들이 아이들과 동거동락하며 완성했는데,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됐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VCR▶ 무더운 여름날, 운동장에서 했던 시원한 물총놀이도.. 열심히 줄다리기를 하던 가...
2017년 02월 02일 -

승용차가 달리던 오토바이 추돌..3명 사상
어제(1) 오후 7시 30분쯤 영암군 신북면의 한 도로에서 50살 조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중학생 16살 오 모군이 숨지고 동승자 16살 유 모군과 운전자 20살 강 모 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조 씨가 오토바이를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고 진술한 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
김진선 2017년 02월 02일 -

섬의 날 기획 ①]섬정책 탄력..정치권 역할 '중요'(R)
◀ANC▶ 국가기념일로 '섬의 날'을 제정하자는 의견을 정부가 수용하면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섬을 보유한 전라남도의 섬정책도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국회를 설득할 지역 정치권의 역할도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라남도의 브랜드 시책인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오는 2천2...
김윤 2017년 02월 01일 -

섬의 날 기획 ②]정부부처별 섬 숫자 천차만별(R)
◀ANC▶ '섬의 날'의 국가기념일 제정 움직임은 섬의 가치를 마침내 인정하는 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해양영토의 거점인 섬의 숫자는 그러나, 정부 부처별로 제각각으로 관리되고 있는게 씁쓸한 현실입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유엔 해양법 협약에 따라 섬으로 불리려면 4면이 바다로 둘러싸...
양현승 2017년 02월 01일 -

'수산식품 수출단지' 조성되나?(R)
◀ANC▶ 대중국 수산시장 개척을 위해서는 전남에 수산식품 수출 전진기지가 필요합니다. 목포 대양산단에 수산식품 수출단지 조성이 추진되고 있는데 이달 중순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포함 여부가 결정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부산 감천항에 조성된 수산물 가공단지입니다. 입주업체들은 다양한 수...
김양훈 2017년 02월 01일 -

무안군수 향한 검찰 칼 (R)
◀ANC▶ 김철주 무안군수의 친형이 공사 비리로 구속된 후폭풍이 커지고 있습니다. 계속 제기되는 각종 소문과 의혹 속에, '친인척 군정농단'이란 웃지 못 할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검찰이 김철주 무안군수의 친형 김 모 씨를 구속하면서 적용한 혐의는 제3자 뇌물취득죄! 수사 ...
양현승 2017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