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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에 지원 늘려
전라남도가 올해 저출산 극복대책으로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사 파견사업에 지원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부터 산모 가정에 건강관리사를 파견하는 사업에 10만3천 원을 더 지원해 총 비용 78만 천 원 가운데 산모가정이 7만8천 원만 부담하록 했습니다. 또한, 신혼부부에게 초음파·풍진 검사비 등 건강검진...
김윤 2017년 01월 28일 -

설 명절 대체로 맑다가 구름 많음
설날인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6도에서 10도로 어제보다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내일까지 해안은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2017년 01월 28일 -

칼바람 뱃길..훈훈한 장터-R
◀ANC▶ 설 연휴 첫날 바람이 거세게 분 먼 바다 귀성객들은 육지끝 항구에서 발목이 잡혔습니다. 하지만 장터는 명절의 활기가 여전했고 화재 피해를 입은 여수 수산시장에도 온정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박광수 기잡니다. ◀END▶ 이른 아침부터 뱃길 귀성객들이 몰려들면서 목포항 여객선 터미널이 왁자합니다. 칼날 ...
2017년 01월 27일 -

호남민심 어느쪽으로 기우나(R)
◀ANC▶ 설 연휴를 앞두고 광주*전남에는 주요 대선주자들의 방문이 잇따랐습니다. 호남민심을 붙잡고 전국적인 지지율 상승세를 도모하기 위해섭니다. 그래서 이번 설연휴 동안 호남민심의 향방이 어느 쪽으로 흐를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설 연휴를 앞두고 대선주자들이 앞다...
김윤 2017년 01월 27일 -

끝나지 않은 참사..세월호 3년(R)
◀ANC▶ 3백 4명이 희생된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이후 벌써 세 번째 설을 맞게 됐습니다. 참사의 현장이었던 진도에서는 아직 가족을 찾지 못한 희생자 가족들이 여전히 애끓는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 해역에서 배로 한 시간 거리인 팽목항입니다. 아직 찾지 못한...
김진선 2017년 01월 27일 -

5.18 의 진실...이번에 밝혀지나?(R)
◀ANC▶ 최근 광주 전일빌딩에서 탄흔이 무더기로 발견되면서 5.18 당시 계엄군의 헬기 사격 가능성이 제기됐는데요. 정치권과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지금까지 완전히 규명되지 않은 5.18의 진상을 밝히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끝나지 않은 진상 규명 작업에 다시 불씨를 당긴 건 광주...
2017년 01월 27일 -

근대와 현대의 공존 '양림동 역사문화마을'(R)
◀ANC▶ 근·현대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양림동이 요즘 광주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2017 관광도시'와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 100선'에 선정돼 더욱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VCR▶ 버려진 병 뚜껑이나 헌 신발들이 주민들의 손을 거쳐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
2017년 01월 27일 -

영산강유역환경청, 설 연휴 AI 확산 방지 총력
영산강유역환경청이 설 연휴기간 AI 확산 방지에 나섭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환경부와 지방자치단체 등 유관기관과 비상체계를 가동하고 철새 도래지 예찰, 철새 도래지 출입통제 상황과 조류 사육 동물원 방역사항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환경청은 야생 조류 폐사체 발견시 관할 지자체나 영산강유역환경청에 즉...
김양훈 2017년 01월 27일 -

박홍률 시장, 설 연휴 AI방역초소 현장 점검
박홍률 목포시장은 가축방역통제 초소를 방문해 설연휴 기간동안에도 고생하는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철저한 방역을 당부했습니다. 목포시는 AI가 전염성이 강하고 관내에 사료공장이 있기 때문에 목포 나들목에 거점소독시설을 설치하고 사료운반차량 등 축산관계차량에 대해 소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7년 01월 27일 -

신안 임자지구, 전남 해안개발 후보지 선정
신안 임자지구와 고흥 과역지구가 전남 해안개발 후보지로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의 서중부권 해안과 섬 우선개발 후보지 선정 결과 고흥 과역지구는 40점 만점에 39점, 신안 임자지구는 35점5점을 얻어 각각 1, 2순위에 선정됐습니다. 고흥 과역지구는 군 소유 부지가 94%로 토지매입이 쉽고, 임자지구는 연륙교 건설로 ...
양현승 2017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