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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설 명절, 뱃길은 걱정(R)
◀ANC▶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이른 아침부터 귀성객들의 발길이 바쁠텐데요. 바다 날씨는 악화될 것으로 보여 섬 고향 오가는 길이 순탄치만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섬 고향 가는 길은 연휴 하루 전부터 붐볐습니다. 정든 고향 섬마을, 보고싶은 부모님, 늘 내 편인 할아버지, ...
양현승 2017년 01월 27일 -

닭 울음소리로 여는 새해(R)
◀ANC▶ 과거에는 새해가 되면 악을 물리치고 평안을 기원하는 '세화'를 대문에 붙이곤 했는데요. 이번 정유년을 맞아 닭을 주제로 한 세화 작품 전시가 마련됐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입을 크게 벌린 붉은 닭에서 금방이라도 힘찬 울음소리가 날 듯 합니다. 바람에 깃털을 퍼덕이는 닭은 새...
2017년 01월 27일 -

설 연휴 '이곳을 가보세요'(R)
◀ANC▶ 설 연휴 동안 고향을 찾은 친척, 가족들과 어디를 가볼까 고민하는 분들 많으시죠. 전남은 볼거리는 물론 체험공간이 많은데요. 김양훈 기자가 설 연휴 가볼만한 곳을 알려드립니다. ◀END▶ 가고싶은 섬으로 선정된 가우도 출렁다리를 건너 섬으로 들어가 하강레포츠 시설을 이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와이어를 ...
김양훈 2017년 01월 27일 -

광주전남 가습기 살균자 피해자 247명*사망 71명
광주와 전남지역의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가 247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지난해 말까지 접수된 피해 사례는 광주 139명, 전남 108명이며 이가운데 사망자도 71명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피해 접수를 다시 시작한 지난해 4월부터 전체 접수의 78%가 집중된 것으로 조사됐...
2017년 01월 27일 -

전남도, 고용혁신 프로젝트 전국 1위
전라남도가 대규모 일자리사업인 '고용혁신 프로젝트' 사업 평가에서 광역시도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처음 도입된 고용혁신 프로젝트 사업에서 전라남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국비 42억 원을 확보하는 등 고용노동부 성과평가에서 이같은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전라남도의 고용혁신 프로젝트 사업은 조선과 ...
김윤 2017년 01월 27일 -

목포시, 중저가 대표음식 메뉴 개발,보급
목포시가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대중적이고 맛있는 중저가 음식을 개발,보급합니다. 목포시는 관광객이 많이 찾는 선창,북항,평화광장 등 3개 권역으로 나눠 일반음식점 20여 곳을 선정한 뒤 '중저가 메뉴 판매 음식점' 현판을 부착하고 음식문화개선 홍보물품 지원, 홍보 리플렛 제작 등 다양하게 영업을 지원할 계획입니...
김양훈 2017년 01월 27일 -

빛가람 혁신도시 10년차..순항(R)
(앵커) 빛가람 혁신도시가 어느덧 착공 10년차를 맞게 됐습니다. 공공기관 대부분이 이전한 상황에서 인구 3만 명을 눈앞에 두고 있고, 에너지밸리 조성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올해 10월이 되면 착공 10년을 맞게되는 빛가람 혁신도시, 한국전력 등 14개 공공기관들이 차례로 이전을 하면서 20...
2017년 01월 27일 -

"신규 투자가 돌파구"(R)
◀ANC▶ 불확실한 경제 전망 속에서도 여수산단 내 석유화학업체들이 올해 더 공격적인 투자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2조원 대의 공장 신.증설 사업들이 올 봄 부터 본격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여수시 중흥동의 야산. 지난 해 여수산단 내 공장 용지 부족 문제의 완화를 위해...
2017년 01월 27일 -

장흥군 제암산 철죽평원 정비 작업 착수
장흥군은 오는 5월 제암산 철쭉제를 대비해 철쭉평원 정비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장흥군 산불 전문 진화대가 투입돼 작업중인 철쭉평원 정비사업은 겨울철 잡목을 제거해 철쭉의 생육을 활발하게 하는 것으로, 칡덩굴과 관목 제거에 촛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제암산은 해발 807m의 호남정맥에 걸쳐있는 명산으로, 꽃이 만개...
신광하 2017년 01월 27일 -

천연짠맛채소 바라후 강진에서 재배 성공
짠맛을 내는 채소인 바라후가 강진에서 본격 생산되고 있습니다. 강진의 한 농업회사법인이 일본에서 재배기술을 이전받아 생산하는 바라후는 남아프리카가 원산인 기능성 채소로, 백그램에 6천 원선에 팔리고 있으며 연간 10억 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신광하 2017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