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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지지 호남은 '0%'..백약이 무효(R)
◀ANC▶ 박근혜 대통령이 대국민담화를 통해 다시 한 번 입장을 밝혔지만 시민들의 반응은 싸늘합니다. 사과와 사태 해법의 방식이 예측했던 수준에도 이르지 못했다는 겁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최순실 사태 이후 두번째로 박근혜 대통령이 국민 앞에 선 시각. 시민들의 눈은 TV로 향했습니다. 수사...
양현승 2016년 11월 04일 -

이낙연 지사,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 참여 철회
이낙연 지사가 박정희 전 대통령 관련 기념사업추진위원회 참여를 철회했습니다. 이 지사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불참 의사를 추진위원회에 밝혔고, 동상 건립과 같은 우상화에 동의할 수 없다는 뜻을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지난 9월 KTX 2단계 사업을 놓고 불거진 노선안 변경 논란 때와 마찬가지로 기념사업...
양현승 2016년 11월 04일 -

전교조 전남지부 교사 3500여 명 시국선언 참여
전교조 전남지부 소속 3천5백여 명의 교사들이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해 시국선언에 참여했습니다. 전교조는 오늘(4) 전국공무원노조와 함께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혼란한 시국을 수습하는 유일한 방안으로 박 대통령의 퇴진과 현 정권의 해체를 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교육부는 시국선언을 한 전교조 교사들에 ...
양현승 2016년 11월 04일 -

농민단체 정권퇴진 투쟁 집회
전남도내 22개 시군 농민들이 도청 앞에 모여 박근혜 정권 퇴진 집회를 열었습니다. 농민들은 오늘 오전 도청 광장에서 소형 트럭 백50여 대에 쌀 포대를 싣고 나와 나락 값이 3만 5천 원까지 떨어진 나라, 70대 농민을 물대포로 죽인 나라라고 주장하며 박근혜 정권이 퇴진할 때까지 투쟁하자고 결의했습니다.
2016년 11월 04일 -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국회 토론회 7일 개최
세월호 특별조사 위원회의 활동 성과와 앞으로 밝혀야 할 의문, 인양과정의 문제점을 점검하는 토론회가 오는 7일, 국회에서 열립니다. 참여연대가 주관한 이번 토론회에는 야권 국회의원들과 4.16연대, 특조위 등이 참석해 참사 진상규명에 대한 입장과 앞으로 계획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ND▶
양현승 2016년 11월 04일 -

저출산 극복..청년과 여성정책에 집중해야[R]
◀ANC▶ 우리 사회가 직면한 저출산 문제는 지방소멸과 국가쇠퇴로 이어진다는 경고가 낯설지 않습니다. 전남복지포럼에서는 저출산 대책을 고민하는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 시군 수준의 소멸위험지수로는 22개 시군 가운데 열아홉 개가 해당되고 읍면동 기준으로 보면 2...
2016년 11월 04일 -

식중독균 검출 안 돼..식당은 '억울'(R)
◀ANC▶ 목포의 한 음식점을 찾은 여행객들이 집단으로 식중독 증상을 일으켰다는 소식 앞서 전해드렸는데요. 식당 가검물을 역학조사한 결과 식중독 원인균이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달 29일 대구에서 온 48명의 단체 여행객을 맞았던 목포의 한 횟집. 당일 밤 18명이 설...
김진선 2016년 11월 04일 -

해조류박람회 '국내 최초'로 승부 (R)
◀ANC▶ 2017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가 여섯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내년 박람회는 국내 최초란 수식어가 꼬리를 물면서 벌써부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인류의 미래자원으로 떠오른 해조류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보여줄 국제해조류박람회가 내년 4월 완도에서 개막합니다. 3년 ...
2016년 11월 04일 -

'쌀 생산조정제' 예산 국회 상임위 통과
쌀 시장의 구조적 과잉 공급 문제 해결을 위한 쌀 생산조정제 예산 904억 원이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민주당 김현권 의원은 "쌀 재고량 증가에 따른 재고관리 비용을 비롯해 쌀값 하락에 의한 1조 원 이상의 쌀 직불금 등을 감안하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쌀 생산조정제를 통해 쌀 생산량 감소를 이끌어야 한다"...
양현승 2016년 11월 04일 -

생태, 문화와 융합 시도(R)
◀ANC▶ 순천만습지 일원에서 오늘부터 사흘 동안의 일정으로 순천만 갈대 축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특히, 올해 축제는 순천만의 생태 가치를 문화와 성공적으로 융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황금빛 갈대가 바람에 일렁이는 순천만습지. 천4백여 마리가 넘는 흑두루미...
2016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