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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장려 지역정책 한계(R)
◀ANC▶ 우리나라 출생아가 줄어들면서 인구정책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인구 유출이 심각한 전라남도도 출산을 장려하는 다양한 정책을 펴고 있지만 자치단체 재정으로 한계를 안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까지 4년 연속 합계출산율 1위에 오른 해남군이 유모차 행진 음악회를 엽...
2016년 10월 14일 -

전남복지재단, 해남군 합계출산율 1위 요인 전수조사
전남복지재단은 해남군의 합계출산율이 높은 요인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복지재단은 해남군의 출산장려정책, 공공산후조리원 이용 실태 등 출산과 관련된 행정 등 전반에 걸쳐 조사한 뒤 합계출산율 4년 연속 1위를 기록한 요인을 분석해 다른 지역에 알린다는 계획입니다. 해남군의 출생아는 지난 2012년...
2016년 10월 14일 -

장흥군 다자녀 출산가정 한약 지원
장흥군 출산율을 높이고, 산모들의 양육을 지원하기 위해 셋째 아이 이상 출산 산모에 20만 원 어치의 한약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올 7월1일 이후 셋째아이 이상을 출산 하는 산모로, 산후조리용 한약을 지역 한의원의 진료를 거쳐 직접 지원받게 됩니다. 장흥군은 지난 1월부터는 출산가정에 육아용품 등 ...
신광하 2016년 10월 14일 -

영남에 에너지산업 지원? '긴장''반발'(R)
(앵커) 정부가 영남지역에 에너지 산업을 육성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위기에 빠진 조선업을 대체할 산업으로 에너지를 선택한 겁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에너지 신산업은 광주와 전남의 미래 전략산업입니다. 바짝 긴장할 수 밖에 없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지난 주, 영암 대불산단을 찾은 주형환 산자부장관...
2016년 10월 14일 -

전남도, 일선 시군 계약정보 공개 여부 점검
전라남도가 일선 시군의 계약정보 공개 여부 점검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일부 지자체들이 계약정보공개시스템에 일부 계약 정보만 공개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계약정보공개 실태 재점검을 실시한 뒤 보고하도록 했습니다. 목포시는 지난해부터 모든 계약 정보를 계약정보시스템에 공개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
김양훈 2016년 10월 14일 -

시내버스 요금 70원~110원 인상 검토
지역 시내버스 요금을 일반버스는 110원, 농어촌 버스는 70원 인상해야 한다는 조정안이 제시됐습니다. 전남도가 회계법인에 의뢰해 수행한 용역결과 일반요금 기준으로 시내버스는 천2백 원에서 천3백10원으로 9점2%가량 올리고 농어촌 버스는 천2백 원에서 천2백70원으로 5점8% 인상하는 안이 제시됐습니다. 전남도는 이...
2016년 10월 14일 -

전라남도,주암호 생태습지단지 조성사업 시행
전라남도는 주암호에 생태습지단지를 조성합니다. 오는 2018년까지 3년 동안 국비 30억 원과 수계관리기금 21억 등 60억 원을 들여 연꽃습지와 생태둠벙 등을 조성하면 주암호 수질보전과 상수원 관리지역의 주민 소득사업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2016년 10월 14일 -

여교사 성폭행, "죄질이 극히 불량하다"(R)
◀ANC▶ 지난 5월, 여교사를 상대로 성폭행을 저지른 피고인 3명에게 1심에서 최고 18년의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최대 쟁점이었던 범행 공모가 사전에 있었던 것으로 재판부는 판단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여교사 성폭행 사건으로 구속 기소된 피고인 3명에게 중형이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방법원 ...
양현승 2016년 10월 13일 -

목포시민의 날 '현행대로' vs '변경해야'(R)
◀ANC▶ 목포 시민의 날을 현행대로 10월 1일로 할 지 아니면 변경할 지 여부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토론회와 여론조사 등을 통해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 시민의 날은 목포 개항일인 10월 1일에 맞춰 제정된 이후 50여 년 동안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목...
김양훈 2016년 10월 13일 -

'인사비리' 박철환 해남군수 징역 1년 6개월 선고
광주지방법원은 직권 남용 등의 혐의로 기소된 박철환 해남군수에게 직위상실형인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보석청구도 기각했습니다. 법원 또, 수의계약 대가로 건설업체에서 뇌물을 받을 혐의로 기소된 박 군수의 비서실장 박 모 씨에게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추징금 3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박 군수는 지난 ...
김양훈 2016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