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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6살 여아 유치원 통학버스 치여 숨져
어제(19) 오후 5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신가동의 한 초등학교 앞 스쿨존 횡단보도에서 유치원을 마치고 놀러 나왔던 6살 한 모 양이 35인승 유치원 통학버스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통학버스 운전자 66살 성 모 씨가 "횡단보도 바로 앞에 불법주차된 승합차에 가려 횡단보도를 건너던 한 양을 미처 보지 못했다"고 ...
2016년 09월 20일 -

목상고 옥암지구 이전 가능할까?(R)
◀ANC▶ 목포 원도심에 있는 목상고등학교의 옥암지구 이전 문제가 쉽게 풀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도교육청 자체 재원으로 이전을 해야 하는데 예산 확보가 걸림돌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교육부의 예산지원 불가 결정에 목상고등학교의 옥암지구 이전에 빨간 불이 켜졌습니다. 이전을 하려면 자...
김양훈 2016년 09월 20일 -

천 원 버스 도입..단일요금제 (R)
◀ANC▶ 농어촌버스는 거리에 따라 요금을 달리 내는 구간 요금제를 적용하고 있는데요. 영암군이 일정 요금만 내면 관내 어느 곳이나 갈 수 있는 천원버스를 추진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암지역 농어촌버스 일반인 기본 요금은 천2백 원, 10킬로미터를 기준으로 1킬로미...
2016년 09월 20일 -

손학규 전 고문 강진 떠나기 전 마지막 강의
대권 도전을 시사한 손학규 전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이 강진 토담집을 떠나기 전, 강진에서 처음이자 마지막 강의를 할 예정이어서 어떤 정치적 메시지를 던질지 주목됩니다. 손 전 고문은 내일(20) 오후 3시 강진아트홀에서 열리는 제255회 강진다산강좌의 강사로 나서 지난 2년여 동안 강진에 거주하면서 느꼈던 소회를...
김양훈 2016년 09월 20일 -

광전연,갯벌 관리 법제도적 관리 필요 주장
세계 5대 갯벌의 하나인 우리나라 갯벌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해 법제도적 기반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 김동주 선임연구원은 에서 국내 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갯벌은 9%에 그치고 세계적으로 해양보호구역을 확대하고 있다며 가칭 '갯벌의 현명한 이용을 위한 관리법'을 만들고 갯벌특성별 ...
2016년 09월 20일 -

목포시 2020년 모든 섬에 수돗물 공급
목포시는 오는 2020년까지 관내 율도,달리도, 장좌도, 외달도 등 섬지역 183가구에 수돗물을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총사업비 140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내년부터 국비와 시비 140억 원이 투입되고, 해저암반을 굴착해 상수관 11.6km를 매립하는 방식으로 공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목포시 유달동과 충무동 관내 섬...
신광하 2016년 09월 20일 -

전남 농촌테마파크 방문객 저조.. 대책마련 시급
수십억원을 들여 개장한 전남지역 농촌테마파크 방문객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당 정인화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도내 4개 농촌테마파크 가운데 영광 수변공원만 지금까지 203만 명이 방문했고 진도 삼별초 항쟁공원 등 3곳은 하루 평균 방문객이 40명 이하로 나타났습니다. ...
김양훈 2016년 09월 20일 -

9월 20일 오늘의 날씨
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어제와 비슷한 기온에 평년이맘때 가을 날씨를 보이겠는데요. 오늘 낮기온 목포 26도, 해남 27도 예상됩니다. 한편 오늘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현재 남해서부동쪽먼바다에 풍랑경보가, 남해서부서쪽먼바다와 남해서부앞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오늘 남해상으로 ...
2016년 09월 20일 -

추석 연휴 관광항로 이용객 급증(R)
◀ANC▶ 올 추석 연휴 뱃길 귀성객은 지난해와 비슷한 가운데, 특히 목포-제주 등 관광항로 이용객이 급증했습니다. 섬 연륙교 이용 차량이 늘면서 일부 국도에서는 예년에 경험하지 못했던 교통 혼잡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이번 추석 연휴기간 목포와 완도항의 여객선 이용객은 19...
신광하 2016년 09월 20일 -

추석 연휴 범죄*사고 잇따라(R)
◀ANC▶ 이번 추석 연휴 전남에서는 크고 작은 사건사고가 잇따랐습니다. 경찰은 5대 범죄와 교통사고 건수가 예년보다 다소 줄었다고 밝혔지만, 인명 피해는 적지 않았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의 한 아파트. 추석 당일인 지난 15일 혼자 사는 72살 박 모 할머니의 집에 신원을 알 수 ...
김진선 2016년 09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