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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대체로 맑은 날씨..저지대 침수 주의
구름이 많이 낀 날씨를 보였던 전남지역은 내일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6도에서 19도,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8도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파도는 서해남부 먼 바다에서 1.5에서 3미터로 높게 일겠고 앞바다는 0.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까지는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라며 해안 ...
양현승 2016년 09월 19일 -

추석 연휴 뱃길귀성 목포권 증가, 완도권 감소
올 추석 연휴기간 목포권 뱃길 귀성객은 증가한 반면, 완도권은 감소했습니다.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추석 특별수송기간 동안 목포항 이용객은 11만8천9백 명으로 지난해 추석보다 3% 증가한 반면, 완도항 이용객은 7만2천954명으로 5% 감소했습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올해 추석연휴기간이 5일로 예년보다 길었지만...
신광하 2016년 09월 19일 -

신안 증도-자은 항로 여객선, 첫 명절 수송 성공적
증도 자은 항로에 신안군 직영 여객선인 섬들의 고향 1호가 취항한 뒤 처음 맞은 추석특별 수송기간동안 귀성객 천8백여 명과 차량 533대를 수송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평소 탑승 실적과 비교할 때 승객은 6배, 차량은 4배 가량 많은 규모입니다. 신안군은 "증도-자은 항로 여객선 취항으로 명절마다 상습 차량 정...
양현승 2016년 09월 19일 -

전남교육청, 목상고 이설 동의안 전남도의회에 제출
전라남도교육청이 목상고 이설을 위한 동의안을 전남도의회에 제출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는 26일부터 열리는 전남도의회 임시회에 목상고 이설 동의안 처리를 요구하는 한편 내년 본예산에 목상고 이설을 위한 실시 설계비를 편성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목상고의 옥암지구 이설을 위해 목포시에 대학부지 ...
김양훈 2016년 09월 19일 -

천 원 버스 도입..단일요금제 (R)
◀ANC▶ 농어촌버스는 거리에 따라 요금을 달리 내는 구간 요금제를 적용하고 있는데요. 영암군이 일정 요금만 내면 관내 어느 곳이나 갈 수 있는 천원버스를 추진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암지역 농어촌버스 일반인 기본 요금은 천2백 원, 10킬로미터를 기준으로 1킬로미...
2016년 09월 19일 -

내일까지 바닷물 수위 5미터 이상 상승..침수 주의
목포시는 오늘(19)과 내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바닷물 수위가 5미터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돼 해안저지대 주변의 피해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목포시는 바닷물 수위가 조석표 상 4미터 90센티미터 이상 예보되면 해수 위험일로 지정해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2016년 09월 19일 -

손학규 전 고문 강진 떠나기 전 마지막 강의
대권 도전을 시사한 손학규 전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이 강진 토담집을 떠나기 전, 강진에서 처음이자 마지막 강의를 할 예정이어서 어떤 정치적 메시지를 던질지 주목됩니다. 손 전 고문은 내일(20) 오후 3시 강진아트홀에서 열리는 제255회 강진다산강좌의 강사로 나서 지난 2년여 동안 강진에 거주하면서 느꼈던 소회를...
김양훈 2016년 09월 19일 -

세월호 구조 참여 어민, 국가 상대 소송 제기
세월호 참사 당시 구조활동에 나섰던 진도군 동거차도와 서거차도 어민 7명이 국가를 상대로 어업손실금 청구 소송을 냈습니다. 이들은 "세월호 침몰 당시 구조와 수색활동에 참여하면서 어업 손실이 생겼지만, 4.16 세월호 특별법에 따른 보상금은 입증 자료가 부족하다며 신청이 기각됐다"며 소송에 나선 이유를 설명했...
양현승 2016년 09월 19일 -

전남도, 2016년 국정감사 수감 준비 돌입
전라남도가 2016년 국정감사를 앞두고 수감 준비에 본격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번 국정감사에서 올해 현안이었던 가뭄 피해와 적조 피해, 쌀값 하락 대책 등에 대한 질의가 집중될 것으로 보고 관련 자료를 준비하는 한편 오는 25일 실국장들이 참여하는 국정감사 준비 총괄 보고회를 열 계획입니다. 국회 농림축산...
김양훈 2016년 09월 19일 -

국민의당, 쌀값 폭락에 대한 긴급대책 마련 촉구
농촌이 지역구인 국민의당 소속 국회의원들이 쌀값 폭락에 대한 정부의 긴급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황주홍, 윤영일 의원 등 국민의당 소속 국회의원 8명은 성명서를 내고 쌀 수확기 신곡 가격이 전년 대비 20% 이상 급락한 것은 사상 초유의 사태라며 정부는 예년보다 공공비축미 매입을 앞당기고 비축 물량을 생산량...
김양훈 2016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