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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온 이후 양식생물 관리 당부..2차 후유증 우려
서남해안의 고수온 현상은 소멸했지만 급격한 수온 하락에 따른 2차 피해가 우려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올 여름철 연안수온이 예년보다 3~4도 가량 높은 고수온이 이어지면서 양식생물의 스트레스가 높은 가운데 급격한 수온 하강에 따른 2차 피해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수산과학원은 해상가두리 양식장에서는 양식...
신광하 2016년 09월 14일 -

목포시보건소 콜레라 대응 방역활동 강화
목포시보건소는 최근 부산에서 네번째 콜레라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콜레라 등 감염병 사전 예방 방역활동에 나섰습니다. 보건소는 감염병 차단을 위해 24시간 방역 비상근무체계를 강화하고 천15개 수족관을 대상으로 비브리오와 콜레라 균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신광하 2016년 09월 14일 -

광주전남에도 연평균 지진 5건 발생
광주전남지역에서도 연 평균 5건의 지진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6월 13일 신안군 흑산면 서남서쪽 82km 해역에서 지진이 발생하는 등 2000년 이후 광주전남 내륙과 해상에서 81건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대부분은 리히터 규모 2.0∼2.9대의 진동었지만 지난 2013년 4월 신안 흑산...
김양훈 2016년 09월 14일 -

광주전남지역 건물 내진율 낮아.. 대책마련 시급
광주전남지역 건물의 내진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광주지역 건물의 내진 성능 확보비율은 전체의 34.6%, 전남은 38%에 그치고 있고 이 가운데 학교시설의 내진율은 광주가 27%, 전남은 23%에 그쳐 전국평균인 31%보다 낮았습니다. 공공시설물 내진 설계 기준은 지난 1988년 도입돼 높이 6층 이상...
김양훈 2016년 09월 14일 -

전남 대형저수지 9곳 내진설계 안 돼
전남의 대형 저수지 상당수가 내진설계나 보강이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민주 위성곤 의원실에 따르면 총 저수량이 50만 3제곱미터 이상인 대형 저수지 608곳 가운데 56곳이 내진설계가 없는 상태이며, 이 가운데 9곳이 전남의 저수지였습니다. 또 전남의 992개 저수지 가운데, 72%인 718곳이 50년 전인 19...
양현승 2016년 09월 14일 -

경주 지진 여파..광주*전남은 어떤 피해?(R)
◀ANC▶ 경주에서 발생한 관측 사상 역대 최대 규모 지진의 여파로 어젯밤(13) 광주와 전남에서도 신고와 피해 접수가 잇따랐는데요. 어떤 피해가 있었는지 먼저 김인정 기자가 모아봤습니다. ◀VCR▶ 광주의 조용하던 주택가 도로가 심하게 흔들립니다. 같은 시간, 광주전남의 다른 장소들에서도 지반이 흔들리는 모습이...
2016년 09월 13일 -

광주전남에도 연평균 지진 5건 발생
광주전남지역에서도 연 평균 5건의 지진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6월 13일 신안군 흑산면 서남서쪽 82km 해역에서 지진이 발생하는 등 2000년 이후 광주전남 내륙과 해상에서 81건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대부분은 리히터 규모 2.0∼2.9대의 진동었지만 지난 2013년 4월 신안 흑산...
김양훈 2016년 09월 13일 -

광주전남지역 건물 내진율 낮아.. 대책마련 시급
광주전남지역 건물의 내진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광주지역 건물의 내진 성능 확보비율은 전체의 34.6%, 전남은 38%에 그치고 있고 이 가운데 학교시설의 내진율은 광주가 27%, 전남은 23%에 그쳐 전국평균인 31%보다 낮았습니다. 공공시설물 내진 설계 기준은 지난 1988년 도입돼 높이 6층 이상...
김양훈 2016년 09월 13일 -

전남 대형저수지 9곳 내진설계 안 돼
전남의 대형 저수지 상당수가 내진설계나 보강이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민주 위성곤 의원실에 따르면 총 저수량이 50만 3제곱미터 이상인 대형 저수지 608곳 가운데 56곳이 내진설계가 없는 상태이며, 이 가운데 9곳이 전남의 저수지였습니다. 또 전남의 992개 저수지 가운데, 72%인 718곳이 50년 전인 19...
양현승 2016년 09월 13일 -

물가는 올랐지만..그래도 한가위(R)
◀ANC▶ 설 연휴를 하루 앞둔 전통시장에는 차례상을 준비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폭염 여파로 과일과 채소값은 큰 폭으로 올랐지만 그래도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 대목을 맞은 시장은 인파로 붐볐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추석을 앞둔 목포의 한 전통시장, 좌우로 놓인 점포들이 인...
신광하 2016년 09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