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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악화로 서둘러 섬 빠져 나온 귀경행렬 이어져
추석 연휴 사흘째인 오늘 하루종일 귀경행렬이 이어졌습니다. 다도해 섬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은 태풍 말라카스 영향으로 기상이 악화되면서 오늘 오전부터 서둘러 섬을 빠져 나와 귀경길에 올랐습니다. 내일 오전까지는 막바지 귀경행렬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주전남지방에는 모레까지 80-150mm의 많은 비가 내릴...
김양훈 2016년 09월 16일 -

호남고속철 반쪽 개통..노선도 미확정(R)
◀ANC▶ 추석 명절 수도권에서 KTX를 타고 고향을 찾으신 분들 많으실텐데요.. 광주송정에서 목포까지는 노선 확정도 안돼 반쪽짜리 고속철이 운행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해 4월, 호남고속철 1단계 개통으로 수도권과 호남을 잇는 고속철도 시대가 막을 열었습니다. ◀INT▶ 박근혜 대...
김양훈 2016년 09월 16일 -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수년째 표류(R)
◀ANC▶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는 광주시와 전라남도의 대표적인 상생 과제 가운데 하나입니다. 무안공항 개항의 대 전제였던 광주공항과 무안공항 통합이 늦어지면서 무안공항 활성화도 수년째 표류중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007년 개항한 무안국제공항입니다. 지난해 이용객은 30만 명으로 청주...
김양훈 2016년 09월 16일 -

물동량 증가 항만 재배치 서둘러야(R)
◀ANC▶ 수출 자동차를 중심으로 목포항의 물동량이 해마다 증가하면서 항만의 포화 상태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목포항 재배치 계획이 시급한 상황으로, 특히 목포신항 추가건설과 배후부지 활용 방안 마련이 시급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7월말 현재 목포항의 물동량은 천3백만 톤을 넘어 지난해...
신광하 2016년 09월 16일 -

반전을 꿈꾸는 '히든 챔피언' 김부겸(R)
◀ANC▶ 대선 예비 주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연속 보도 순서입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의원을 윤근수 기자가 만났습니다. ◀END▶ 김부겸 의원은 자신을 더민주의 '히든 챔피언'이라고 규정합니다. ◀INT▶ (소비자들은 잘 모르지만 전 세계를 석권하고 있는 그런 중견기업, 강소기업같은 그런 어떤 단단한...
2016년 09월 16일 -

옛 동업자 어머니 살해한 40대 나흘만에 검거
옛 동업자의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40대 남성이 나흘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무안경찰서는 오늘 오후 1시 35분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선 지하철역에서 살인사건 용의자 43살 이 모씨를 검거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이 씨는 지난 12일 무안군 몽탄면에 있는 자신의 옛 동업자의 부모 집에 찾아가 ...
김진선 2016년 09월 16일 -

신안 기점*소악도, 여수 손죽도 가고싶은섬 선정
신안군 증도면 기점·소악도와 여수시 손죽도가 내년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지로 선정됐습니다. 이들 섬은 5개 시군에서 신청한 6개 섬가운데 사업의 적절성과 주민들의 사업 의지가 가장 높게 평가됐다고 전남도는 밝혔습니다. 전남도의 시책사업인 가고 싶은 섬 사업은 지난해 6개 섬에 이어, 해마다 2개 섬을 추가...
신광하 2016년 09월 16일 -

넉넉한 한가위...귀경 시작(R)
◀ANC▶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성묘객이 몰린 공원묘지는 하루종일 북적였습니다. 성묫 길과 이른 귀경에 나서는 차량이 몰리면서 오전 한 때 교통정체가 빚어지기도 했지만, 차분한 가운데 넉넉한 한가위가 됐습니다. 추석 표정을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서남권 최대의 공원묘지인 유달 공원묘지, ...
신광하 2016년 09월 15일 -

팽목항에서 보내는 마지막 추석 되길(R)
◀ANC▶ 세월호에서 가족을 찾지 못한 이들은 벌써 3년 째 진도 팽목항에서 쓸쓸한 추석을 보내고 있습니다. 올해는 세월호가 꼭 인양돼 이곳에서 보내는 마지막 추석이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벌써 3번째 추석입니다. 수학여행 가던 학생 4명과 교사 2명, 일반인 승객 등 9...
김진선 2016년 09월 15일 -

세월호 참사 884일째..어디까지 왔나(R)
◀ANC▶ 304명의 생명을 앗아간 세월호 참사, 추석인 오늘(15)로 8백 84일이 흘렀습니다. 참사의 진상을 밝혀야할 특별조사위원회가 곧 강제 해산되는 가운데 세월호는 여전히 바닷속에, 유가족들은 거리에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바닷속 세월호의 뱃머리가 들린 건 참사 2년 3개월 만인 ...
김진선 2016년 0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