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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건설경기 활성화 위한 다양한 방안 제시
전남지역 건설경기를 활성화하는 다양한 방안들이 제시됐습니다. 오늘 오후 전남도의회 초의실에서 열린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는 토론회에서 생활형 인프라 시설 공급을 늘리고 민간투자 활성화 대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또 주로 하도급자에게 넘겨지는 하자보수 책임의 판단기준과 판정기관을...
2016년 09월 08일 -

중소기업 전문기술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전라남도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맺은 건설산업 창조경제 확산 협약의 후속조치로 지역 건설업체 설명회를 마련합니다. 다음 달 5일 전남도창에서 열리는 설명회에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건설연이 보유한 인력과 기술 그리고 각종 장비를 소개하고 다음 달까지 연구 인프라를 전남과학기술정보시스템에 올릴 계획입니다...
2016년 09월 08일 -

목포여상 레프트 정선아 도로공사 1순위 입단
목포여상 배구팀 레프트 공격수 정선아 선수가 한국도로공사에 입단했습니다. 정선아 선수는 어제 열린 2016 한국배구협회 여자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1순위를 획득한 도로공사의 지명을 받아 입단했습니다. 정선아 선수는 185cm의 고교 1학년때 청소년 대표팀에 발탁돼 지난해 세계청소년 배구대회에 참가했...
신광하 2016년 09월 08일 -

남악 하수처리장 증설문제 복합쇼핑몰 건축 새쟁점
공사가 진행 중인 롯데복합쇼핑몰의 하수 처리 문제가 쇼핑몰 영업허가의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남악 롯데 복합쇼핑몰 입점저지대책위원회는 오늘 무안군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쇼핑몰의 하수관 연결을 확인하도록 한 건축허가 규정을 반드시 준수할 것을 무안군에 요구했습니다. 무안군은 지난해 남악복합쇼핑몰 건...
신광하 2016년 09월 08일 -

호남고속철 뒷북 대책,, 뒷북 협력(R)
◀ANC▶ 전라남도는 최근 호남고속철 2단계 노선 문제를 놓고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구체적인 논의도 없이 설익은 대안을 내놓았다 반발이 심하자 뒷북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기획재정부가 호남고속철 타당성 재검토 용역을 의뢰한 것은 지난달 11일, 무안공항 경유가 ...
김양훈 2016년 09월 08일 -

완도 전복폐사 현장조사 마무리..358억 원 피해 확인
전복이 집단 폐사한 완도군 양식장에 대한 현장 조사가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완도군은 집단 폐사 신고가 접수된 금일과 생일도 등 424개 어가에서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전복 4천4백만 마리가 폐사해 358억 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최종 집계했습니다. 완도군은 내일(8) 해양수산부를 방문해 조속한 원인 규명과 피해...
양현승 2016년 09월 08일 -

흑산공항 활주로 공사 이달 중에 발주
흑산공항 활주로 공사가 이번 달에 발주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서울지방항공청이 9월 중에 흑산공항 활주로 공사를 조달청에 의뢰해 발주할 예정인 가운데 총 공사비 규모는 1833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흑산공항은 2020년까지 신안 흑산면 예리 일원에 길이 1200m의 활주로와 계류장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5...
김양훈 2016년 09월 08일 -

전남도 생활임금 7688원 결정.. 월 25만 4천원 인상
전라남도는 2017년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에게 적용할 생활임금은 시간당 7688원으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결정에 따라 2017년 전남도와 도의회, 도 산하 출연기관 소속 기간제 근로자 292명이 월 급여로 환산하면 최저임금보다 1인에 25만 4천 원을 더 받게 됩니다. 전라남도는 도의 사무를 위탁받아 보조금을 지급받는...
김양훈 2016년 09월 08일 -

명량대첩축제 '내실 다지기' 시급
내년 10주년을 맞는 명량대첩축제의 내실을 고민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전라남도 등은 최대 행사인 해전 재현에 많은 어선을 투입할 목적으로 김 양식철을 피해 예년보다 한 달 가량 먼저 축제를 시작했지만, 밋밋한 선박 운용과 폭죽 터뜨리기에 의존해 흥미가 반감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또 풍물과 민요 등의...
양현승 2016년 09월 08일 -

전남 도내 추석연휴 화재 절반 '부주의'
추석 연휴에 발생한 화재 가운데 절반 가량은 '부주의'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9년 동안 추석 연휴 기간 주택 등 주거지에서 발생한 화재 51건 가운데 45.1%가 부주의 때문에 발생했고 전기적 원인은 25% 차지했습니다. 지난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전남에서는 추석연휴 기간 196건의 화...
김양훈 2016년 09월 08일